그냥 웃자고올린글이-_ -.. 이렇게 톡이될지몰랐네요- _-.. 댓글읽어볼려다... 제가 쫌 소심해서.. 욕은하지말아주세요- _-.. 제가 잘낫다고 잘난척할려고올린글도아닌데요 뭘 ㅠㅠ 글구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열심히 관리하는편이라.. 조금 20대 후반정도로만봐요- _-.. 싸이는공개한번할게요. http://www.cyworld.com/cymain/jjhlovesgw -_ -여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0대중반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친구들과 술먹다가 옛날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이렇게 올립니다-_ -.. 때는..제가 19살 고3때였죠.. 저희어머니가 식당을 하셔서(닭갈비집...) 항상 학교끝나고나 주말엔 일을했습니다, 직업도 요리사라.. 그땐 뭐든 열심히할때였죠.. 그날도 전 열심히 서빙하고 닭갈비를 볶고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보다더 되보이시던 4명의 여자손님이들어오시더군요.. 전 밝게 주문을 받고.. 열심히 닭갈비를 볶고있었는데.. 어머니가 안면이있는 손님인지.. 음료수를 들고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때 그아줌마.. 정말 밝은 표정으로.. " ^_^..어머~사장님 남편분 젊으시다..능력도 좋으셔..." 순간 이건뭐지?.. 분명 남자는 나밖에없었는데... 참았습니다..- _-... 그때 저희 어머니가.. "아니에요^^ 제 아들이에요..." 그아줌마 약간 당황하신듯.. " 아..죄송해요^^.." 그아줌마는 거기서 멈춰써야했다.. 실수를 만회하고싶었는데.. " 결혼하셨어요?..와이프분은좋겠어요..이렇게 가정적이라.." 멍............... "안했는데요^^..억지로웃었죠..." 그아줌마..순간 멍해하시더라구요... 그아줌마는 멈췄어야햇는데.. 또 한마디하더군요.. " 아 우리 딸이있는데..소개해주고싶어서 그랬어요.." 물론 맨트인것도알고 수습할려는건알지만.. 멈췄어야했다.. 전 억지로웃으면.. 몇살인데요?..라고 물었더니... 31살...31살.... 귓가에 맴돌았다.. 내 나이 19살인데..31살이라니... 그래서 전 그랫죠.. " 아주머니, 저생각보단 어려요..." "아, 그럼 직장다니나봐요?.."이렇게 물었다... 어금니를꽉깨물고... 웃으면서.. "아니에요^^..." 그아줌마도 오기가생겻는지.. "그럼..군대는갓다왓겟네?.." " 안갔는데요^^............." "그럼 대학생이야?.." "아닌데요..저 19살 고3인데요!!!!!!!!!" 순간 그아주머니 당황하셔서..얼굴이빨개지시더라구요.. 전당당하게 민증도 보여드렸죠.. 저한테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뭐 늘상 있는일이라 웃어넘겼죠.. 저희어머니가 올해 50입니다.. - _-.. 근데 남편으로 오해받다니.. 자기가 애늙은이라고생각만하시는분... 지금 초, 중, 고 졸업앨범을보세요... 한결같은가요?.. 그럼100%노안입니다.. 처음엔 듣기싫었는데.. 이젠 익숙해서.. 괜찮네요.. 여담으로.. 저 고등학교때.. 교복입고 버스탓는데.. 기사 아저씨가 그러더군요.... " 학생...복학생도 ^^성인요금내야되...." 복학생도 성인요금.......... gg..........정말-_ -.... 다들 젊게 삽시다^^ 지극히 사진은 피부도 좋게나오고.. 진짜 어려보이게나온거임... -_ -...사진이라도 어려보이고싶어서.. 이건저희어머니 사진과 아버지사진... 제가 아버지랑 좀 많이닮았습니다... - _-... 좀 많이..그래서 오해하시는분들이꽤잇어요..4
[사진]어머니 남편으로 오해받은일 - _ -..
그냥 웃자고올린글이-_ -..
이렇게 톡이될지몰랐네요- _-..
댓글읽어볼려다...
제가 쫌 소심해서..
욕은하지말아주세요- _-..
제가 잘낫다고 잘난척할려고올린글도아닌데요 뭘 ㅠㅠ
글구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열심히 관리하는편이라..
조금 20대 후반정도로만봐요- _-..
싸이는공개한번할게요.
http://www.cyworld.com/cymain/jjhlovesgw
-_ -여튼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0대중반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친구들과 술먹다가 옛날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이렇게 올립니다-_ -..
때는..제가 19살 고3때였죠..
저희어머니가 식당을 하셔서(닭갈비집...)
항상 학교끝나고나 주말엔 일을했습니다,
직업도 요리사라..
그땐 뭐든 열심히할때였죠..
그날도 전 열심히 서빙하고 닭갈비를 볶고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보다더 되보이시던 4명의 여자손님이들어오시더군요..
전 밝게 주문을 받고..
열심히 닭갈비를 볶고있었는데..
어머니가 안면이있는 손님인지..
음료수를 들고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때 그아줌마..
정말 밝은 표정으로..
" ^_^..어머~사장님 남편분 젊으시다..능력도 좋으셔..."
순간 이건뭐지?..
분명 남자는 나밖에없었는데...
참았습니다..- _-...
그때 저희 어머니가..
"아니에요^^ 제 아들이에요..."
그아줌마 약간 당황하신듯..
" 아..죄송해요^^.."
그아줌마는 거기서 멈춰써야했다..
실수를 만회하고싶었는데..
" 결혼하셨어요?..와이프분은좋겠어요..이렇게 가정적이라.."
멍...............
"안했는데요^^..억지로웃었죠..."
그아줌마..순간 멍해하시더라구요...
그아줌마는 멈췄어야햇는데..
또 한마디하더군요..
" 아 우리 딸이있는데..소개해주고싶어서 그랬어요.."
물론 맨트인것도알고 수습할려는건알지만..
멈췄어야했다..
전 억지로웃으면..
몇살인데요?..라고 물었더니...
31살...31살....
귓가에 맴돌았다..
내 나이 19살인데..31살이라니...
그래서 전 그랫죠..
" 아주머니, 저생각보단 어려요..."
"아, 그럼 직장다니나봐요?.."이렇게 물었다...
어금니를꽉깨물고...
웃으면서..
"아니에요^^..."
그아줌마도 오기가생겻는지..
"그럼..군대는갓다왓겟네?.."
" 안갔는데요^^............."
"그럼 대학생이야?.."
"아닌데요..저 19살 고3인데요!!!!!!!!!"
순간 그아주머니 당황하셔서..얼굴이빨개지시더라구요..
전당당하게 민증도 보여드렸죠..
저한테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뭐 늘상 있는일이라 웃어넘겼죠..
저희어머니가 올해 50입니다..
- _-..
근데 남편으로 오해받다니..
자기가 애늙은이라고생각만하시는분...
지금 초, 중, 고 졸업앨범을보세요...
한결같은가요?..
그럼100%노안입니다..
처음엔 듣기싫었는데..
이젠 익숙해서..
괜찮네요..
여담으로..
저 고등학교때..
교복입고 버스탓는데..
기사 아저씨가 그러더군요....
" 학생...복학생도 ^^성인요금내야되...."
복학생도 성인요금..........
gg..........정말-_ -....
다들 젊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