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집 ‘나를 외치다’를 발표한 가수 마야가 이상형을 공개했다.주인공은 바로 god의 박준형. 마야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함께 출연한 박준형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마야는 박준형이 악수를 청하자 평소의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며 쑥스러워했다.마야의 이 같은 모습에 "실제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며 타 출연진들의 술렁거림이 시작됐다는 후문이다.박준형을 향한 마야의 소극적인 애정 공세는 18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공개된다.
마야, 수줍은 고백 “이상형은 god 박준형”
주인공은 바로 god의 박준형. 마야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함께 출연한 박준형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마야는 박준형이 악수를 청하자 평소의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며 쑥스러워했다.
마야의 이 같은 모습에 "실제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며 타 출연진들의 술렁거림이 시작됐다는 후문이다.
박준형을 향한 마야의 소극적인 애정 공세는 18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