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넘넘넘~~ 어이 없음을 넘어서서.. 퐝당하다 싶어서리.. 글을 올립니다. 제 핸드폰은 모토로라.. "WISH" 폰이지요.. 제가 제 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핸드폰 바깥액정에 금이 갔습니다. 시간이 없어 A/S센터를 방문하지 못 하고.. 얼마간을 사용했는데.. 며칠 뒤.. 외부, 내부의 화면이 켜지질 않는 거에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1시간 정도.. 일찍 퇴근을 하고 A/S센터를 갔지요.. 국내의 삼성 애니*을 상상하며.. 친히 번호표를 뽑아주시는 상냥한 여직원의 안내를 생각하고.. 쪼롬이~ 앉아 계시는 A/S센터 기사님들을 꿈꾸었더랬어요.. 그! 러! 나! 모토로라..A/S센터 문을 여니.. (참고로.. 부산의 경성대, 부경대 있는 곳의 센터) 여직원 혼자.. 앉아서 얼굴에 미소를 띄고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A/S센터를 찾아주신 고객이 아닌, 개인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더라구요.. 그것까지는 좋다구요.. 여직원 왈 : 어떻게 오셨어요? 나 왈 : (휴대폰을 보여주며..)액정 화면이 나갔거든요. 여직원 왈 : 그냥 오시면 안되구요.. 미리 전화를 주셔야 하거든요. 지금 부속품이 없거든요.. 나 왈 : (예약문화를 무시한 제 잘못을 일부 인정하며) 언제쯤 전화 드려야 하나요? 여직원 왈 : 다음 주 수요일이요.. 그때 전화 주시면 부속품 언제 들어오는지 알 수 있어요 제가 A/S센터를 찾아간 날은 2월 5일이었고.. 부속품이 들어오는 날도 아닌, 부속품이 들어왔는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건.. 거의 1주일 뒤인.. 2월 11일!!!!!!!!!!!! 삼성 애니*을 떠올리며 넘 기대했던 제 자신을 책망하며.. 발길을 돌렸죠...... 화면이 보이지도 않기에.. 핸드폰의 기능을 상실하여 "수신,발신 정지"를 시켰습니다. 당분간은 회사 전화를 핸드폰으로 생각하였죠.. 핸드폰에 길들여졌기에.. 출,퇴근 시 사람들의 핸드폰 문자 사용하는 모습에.. 제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구요.. (후덜덜~~ㅎㅎㅎ) 그래서.. 안되겠다!! 다시 휴대폰을 고치겠단 생각을 하고서는 부산의 해운대 모토로라 A/S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2월 12일) 휴대폰의 기종을 말씀 드리고.. 외부, 내부 액정이 나갔으니.. 부속품이 언제 들어오는지 그리고.. 부속품이 입고가 되면 지금 핸드폰 수,발신 정지를 했으니 꼭! 꼭! 사무실로 전화를 달라는 부탁과 함께 회사 사무실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하루... 이틀... 하루.. 이틀.. 정말.. 속 터지더라구요.. 그래서 기계값 할부가 끝나지 않았고 약정이 걸려 있었기에 다른 폰으로 교체는 안 되고.. 아님.. 꽁짜 폰 준다는데 신규가입을 해 버릴까.. 오만가지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아시는 분이.. 중고폰이 있으니.. 그걸로 쓰라고.. 그 때는 모토로라에 대한 원망도 없고.. 그냥.. 핸드폰을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스카*폰 중고폰으로 바꿨더랬죠.. 그리고는 스카* 중고폰을 건네 받고 수,발신을 해제 시켰죠~ (2월 18일) 모토로라의 무개념 서비스는 이제 시작입니다.!!!!!!!!!!!!!!!! 2월 19일 / 문자가 도착 하더군요..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부속품 도착하였으니 A/S방문 해주십시요" 참.. 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A/S센터에 전화 했을 때.. 핸드폰 외,내부 액정이 나갔으니 꼭! 사무실로 전화 달라고 번호까지 남겼는데.. 액정 고장난 고객한테 문자를 보내는 건.. 어느 나라 개념 입니까!! 너무 어이 없어서.. 문자 삭제하고는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곤 2월 24일 / 전화가 왔더라구요. "고객님 모토로라 A/S센터 입니다." 넘 퐝당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말씀 드렸죠.. 제가 분명 사무실로 번호 남겼는데.. 핸드폰을 왜 전화 하셨냐고!! 액정 고장났는데 문자 보내는 건 또 뭐냐고!! 전화를 하실거면 문자 보낸 당일, 혹은 익일에 하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A/S센터 직원은 주절주절.. 변명을 하는데.. 나 참.. 개념......................................................... 내 친구, 내 가족, 내 동료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의 서운함을 없을 거예요 정말.. 그 뒤로는 모토로라에 대한 화도 나지 않고.. 그 어떤 기대감도 없답니다.
"모토로라 A/S"의 완죤 개념 상실!!!
넘넘넘넘넘~~
어이 없음을 넘어서서.. 퐝당하다 싶어서리.. 글을 올립니다.
제 핸드폰은 모토로라.. "WISH" 폰이지요..
제가 제 발에 걸려 넘어지면서 핸드폰 바깥액정에 금이 갔습니다.
시간이 없어 A/S센터를 방문하지 못 하고.. 얼마간을 사용했는데..
며칠 뒤.. 외부, 내부의 화면이 켜지질 않는 거에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1시간 정도.. 일찍 퇴근을 하고 A/S센터를 갔지요..
국내의 삼성 애니*을 상상하며..
친히 번호표를 뽑아주시는 상냥한 여직원의 안내를 생각하고..
쪼롬이~ 앉아 계시는 A/S센터 기사님들을 꿈꾸었더랬어요..
그! 러! 나!
모토로라..A/S센터 문을 여니.. (참고로.. 부산의 경성대, 부경대 있는 곳의 센터)
여직원 혼자.. 앉아서 얼굴에 미소를 띄고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A/S센터를 찾아주신 고객이 아닌, 개인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고 있더라구요.. 그것까지는 좋다구요..
여직원 왈 : 어떻게 오셨어요?
나 왈 : (휴대폰을 보여주며..)액정 화면이 나갔거든요.
여직원 왈 : 그냥 오시면 안되구요.. 미리 전화를 주셔야 하거든요.
지금 부속품이 없거든요..
나 왈 : (예약문화를 무시한 제 잘못을 일부 인정하며) 언제쯤 전화 드려야 하나요?
여직원 왈 : 다음 주 수요일이요.. 그때 전화 주시면 부속품 언제 들어오는지 알 수 있어요
제가 A/S센터를 찾아간 날은 2월 5일이었고..
부속품이 들어오는 날도 아닌, 부속품이 들어왔는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건..
거의 1주일 뒤인.. 2월 11일!!!!!!!!!!!!
삼성 애니*을 떠올리며 넘 기대했던 제 자신을 책망하며..
발길을 돌렸죠......
화면이 보이지도 않기에.. 핸드폰의 기능을 상실하여 "수신,발신 정지"를 시켰습니다.
당분간은 회사 전화를 핸드폰으로 생각하였죠..
핸드폰에 길들여졌기에.. 출,퇴근 시 사람들의 핸드폰 문자 사용하는 모습에..
제 손발이 오그라들더라구요.. (후덜덜~~ㅎㅎㅎ)
그래서.. 안되겠다!! 다시 휴대폰을 고치겠단 생각을 하고서는 부산의 해운대 모토로라
A/S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2월 12일)
휴대폰의 기종을 말씀 드리고.. 외부, 내부 액정이 나갔으니.. 부속품이 언제 들어오는지
그리고.. 부속품이 입고가 되면 지금 핸드폰 수,발신 정지를 했으니 꼭! 꼭! 사무실로 전화를 달라는 부탁과 함께 회사 사무실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하루... 이틀... 하루.. 이틀..
정말.. 속 터지더라구요.. 그래서 기계값 할부가 끝나지 않았고 약정이 걸려 있었기에
다른 폰으로 교체는 안 되고.. 아님.. 꽁짜 폰 준다는데 신규가입을 해 버릴까..
오만가지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아시는 분이.. 중고폰이 있으니.. 그걸로 쓰라고..
그 때는 모토로라에 대한 원망도 없고.. 그냥.. 핸드폰을 쓸 수 있다는 생각에 스카*폰 중고폰으로 바꿨더랬죠..
그리고는 스카* 중고폰을 건네 받고 수,발신을 해제 시켰죠~ (2월 18일)
모토로라의 무개념 서비스는 이제 시작입니다.!!!!!!!!!!!!!!!!
2월 19일 / 문자가 도착 하더군요..
"고객님께서 말씀하신 부속품 도착하였으니 A/S방문 해주십시요"
참.. 나..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A/S센터에 전화 했을 때.. 핸드폰 외,내부 액정이 나갔으니 꼭! 사무실로 전화 달라고 번호까지 남겼는데.. 액정 고장난 고객한테 문자를 보내는 건.. 어느 나라 개념 입니까!!
너무 어이 없어서.. 문자 삭제하고는 허탈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곤
2월 24일 / 전화가 왔더라구요.
"고객님 모토로라 A/S센터 입니다."
넘 퐝당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말씀 드렸죠..
제가 분명 사무실로 번호 남겼는데.. 핸드폰을 왜 전화 하셨냐고!!
액정 고장났는데 문자 보내는 건 또 뭐냐고!!
전화를 하실거면 문자 보낸 당일, 혹은 익일에 하셔야 하는 거 아니냐고!!!
A/S센터 직원은 주절주절.. 변명을 하는데..
나 참.. 개념.........................................................
내 친구, 내 가족, 내 동료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의 서운함을 없을 거예요
정말.. 그 뒤로는 모토로라에 대한 화도 나지 않고.. 그 어떤 기대감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