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나쁜놈이였다

속았다...2004.04.01
조회179

사랑한다고 했었다

근데 속았다

나쁜놈

자기 가정에 문제 있다고 ....잠시만 이대로 지내자고 했다

맨날 사무실에 같이 있는데 어케 하라고

개새끼...죽일놈 그앞날에 저주만을 퍼 부을꺼다...

앞으로 하는일 전부다 꼬이게 만들고 ..내앞에서 항상 깨갱하는 모습만 보이게 하리라..

글구 아울로 날...속였으니 니 자식들 또한 똑같은 길을 걷게 하리라..

올해 가정이 파탄이 나고 그 애들또한 그길앞에 무릎꿇게 하리라...

그는 돈과 명예를 모두 잃게 되고 그의 와이프는 또한 그렇게 같은길을 걷게 하리라

나또한 잘한건 없다 그러나..그의 말이 더 우끼다

그냥 바라만 보면 안되냐고 자긴 바라만 보는것이 너무나도 좋다고

그럼난 전시용이였냐...몸도 다 가져갔다...개새끼....띠발...

지켜보겠다...어떻게 망가지냐고..으하하하

님들..내가 우끼겠지만 함 당해보라..그럼 다 알겠당..

제발 악플은 사절...읽기가 고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