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래서 오늘도 계속 민사고 가면 영어 엄청 해야되고.. 막 거기 면접볼때 내가 영어로 말을 했고 .. 어쩌고.. 공부 내신이 어쩌내.. 기숙사가 어쩌내... 축제는 어떻고.. 계속 자랑하면서 실업계는 어떠냐? 비꼬더라고요. 그래서 전 빡쳐서 "야.. 솔직히 너 너무한거아냐?
민사고가 좋은건 나도 아는데, 난 뭐 실업계 가고싶어서 간줄알어?"
이랫더니 하는말이
"니가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 간거겠지. 솔직히 누가 실업계 가고싶겠니?ㅋㅋ
내가 너 인문계엿으면 이런말도 안해ㅋㅋㅋㅋㅋ 근데 실업계는 솔직히
좀 그렇지 않냐?ㅋㅋㅋ"
아 진짜 열받는 거에요. 그래서 완전 열받아서
" 아 씨x, 민사고 가면 다냐? 거기가면 다 서울대 가고 막 그런데? 완전 어이없다 니ㅡㅡ"
이랫더니
비웃으면서 "ㅋㅋㅋㅋㅋ적어도 실업계보단 낫겠지. 어차피 실업계가면 지방대 거의 그쪽으로 빠진다더라ㅋㅋㅋ잘하면 뭐 어쩌다 인서울로 갈 수 있겠지만 ㅋㅋㅋ 그냥 니 알고만잇으라고 말해준거야"
와 진짜 저 그날 빡돌아서 길거리에서 대놓고 싸웟습니다
" 아 존x 4가지없네. 니 언제부터 그렇게 변햇냐? 민사고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그리 난리야? 미친x아"
이랫더니 또 "적어도 실.업.계 보단 낫지 않겠어?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실업계래 실업계 ㅋㅋㅋㅋㅋ 아 진짜 쩐다 너 ㅋㅋㅋㅋㅋ 거기 다니는 애들 어떤애들인지 보고싶다 ㅋㅋ 나중에 입학식때 놀러갈까?ㅋㅋㅋㅋ아진짜 실업계래 ㅋㅋㅋㅋ 실업계 ㅋㅋㅋㅋㅋㅋ"
민사고갔다고실업계개무시하는내친구
진짜 재수없어요
제 친구가 민사고갓다고 맨날 깝치는데 ..
어휴 확 !
진짜 실업계 완전 무시한다니까요ㅡㅡ
중1때부터 친했던 애인데..
중3때 같은 반이됫어요
근데 걔가 공부를 좀 하걸랑요..
사실 걔 우리 학교에서 거의 좀.. 찌질이? 그정도였어요.(울반애들거의다싫어햇음)
같이 중1때 한번 짝꿍이어서 친해졌는데
아 진짜 걔가 민사고 붙었다는 겁니다.
그것도 무슨 국내반인가? (해외반같은것도잇는데 떨어졋데요)
솔직히 민사고 좋은거 인정합니다!
근데 너무 실업계를 무시한다는거죠.. 걔가..
진짜 중1땐 안그랫는데 요즘 만나기만하면
저 무시하는 듯한 말투.. 완전 짜증납니다.
제가 공부를 좀 안햇거든요 . 그래서 제가 이번에 실업계를 갓어요..
근데 막 제가 실업계원서쓴 그날부터 절망에 빠져있었거든요?
근데 그때 피식피식 웃더니 제 옆으로와서
"야.. 그래도 힘내라.. 피식.. 어쩌겠냐..그러게 공부 좀 하지.."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_-
왐마 나 진짜 돌아뿔것네
게다가 맨날 만나기만하면 민사고 자랑하고, 실업계 개 무시합니다
근데 사건의 발단은 오늘!
진짜 그래서 오늘도 계속 민사고 가면 영어 엄청 해야되고.. 막 거기 면접볼때 내가 영어로 말을 했고 .. 어쩌고.. 공부 내신이 어쩌내.. 기숙사가 어쩌내... 축제는 어떻고.. 계속 자랑하면서 실업계는 어떠냐? 비꼬더라고요. 그래서 전 빡쳐서 "야.. 솔직히 너 너무한거아냐?
민사고가 좋은건 나도 아는데, 난 뭐 실업계 가고싶어서 간줄알어?"
이랫더니 하는말이
"니가 공부를 못해서 실업계 간거겠지. 솔직히 누가 실업계 가고싶겠니?ㅋㅋ
내가 너 인문계엿으면 이런말도 안해ㅋㅋㅋㅋㅋ 근데 실업계는 솔직히
좀 그렇지 않냐?ㅋㅋㅋ"
아 진짜 열받는 거에요. 그래서 완전 열받아서
" 아 씨x, 민사고 가면 다냐? 거기가면 다 서울대 가고 막 그런데? 완전 어이없다 니ㅡㅡ"
이랫더니
비웃으면서 "ㅋㅋㅋㅋㅋ적어도 실업계보단 낫겠지. 어차피 실업계가면 지방대 거의 그쪽으로 빠진다더라ㅋㅋㅋ잘하면 뭐 어쩌다 인서울로 갈 수 있겠지만 ㅋㅋㅋ 그냥 니 알고만잇으라고 말해준거야"
와 진짜 저 그날 빡돌아서 길거리에서 대놓고 싸웟습니다
" 아 존x 4가지없네. 니 언제부터 그렇게 변햇냐? 민사고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그리 난리야? 미친x아"
이랫더니 또 "적어도 실.업.계 보단 낫지 않겠어?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실업계래 실업계 ㅋㅋㅋㅋㅋ 아 진짜 쩐다 너 ㅋㅋㅋㅋㅋ 거기 다니는 애들 어떤애들인지 보고싶다 ㅋㅋ 나중에 입학식때 놀러갈까?ㅋㅋㅋㅋ아진짜 실업계래 ㅋㅋㅋㅋ 실업계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씨x... 오늘 머리채 잡고 길거리에서 싸우다가
어떤 아줌마가 말려서 그만 둿습니다-_-
아 진짜 ㅡㅡ 안 그래도 엄마가 실업계라고 조카 맨날 집에서도 개 무시당하고
야단치는데 슬프더라고요.. 공부 열심히할걸...
그 친구가 싸우고나서 문자 왓더라고요..
"야... 삐졋냐? 뭐 그런거가지고삐지냐.. 틀린말은아니잖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지금 문자 씹엇거든요..
걔가 원래 그런애가 아니엇는데 너무 자만심에 가득 찻어요..
어떻하죠? 사과 받아줘야하나요?ㅡㅡ
그리고 제가 잘못한건가요?
근데 진짜 4가지가 없죠? 아 진짜 어떻게 그런말을 하고도 그렇게 태연하게 문자질?
막 아까 진짜 실업계라고 쳐 웃더니만 ... 기분더러워서 바로 집에 왓거든요 ..
걔가 진짜 변햇다니까요!! 원래 그런 애가 아니엇어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가 사소한 일로 저 혼자 열받았나...해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그 친구가 한말도 틀린말도아닌데...
+ 상고는 상고인데.. 여자상고요.. 여상이라고 부르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