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 퍼포먼스의 주제는 "깨어나라! 대한민국!"입니다. 행사시작을 알리는 북소리와 함께 민중들의 의식이 깨어나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임과 동시에 모두가 자주민(自主民)임을 자각한다는 내용의 상징성을 띌 수 있는 퍼포먼스를 연출합니다.
주요 기획 : 만세 대회 90년 전 3.1절을 재현하는 의미로, 당시 외쳤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우리가 원하는 국민이 주인되는 민주국가 선포의 의미로 “대한민국만세”를 외칩니다. 특히 민주주의가 가로막히고, 국민의 권리를 앗아가는 지금 현실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외칩니다.
만세 대회 옷차림 3.1운동 재현 컨셉에 맞게 당시의 사람들의 옷차림을 하고 참가합니다.기본 복장은 여자분의 경우 유관순 열사를 상징하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치마를 권장하며 남자분인 경우 윤봉길 의사를 상징하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권장합니다
민중대표 33인 삼일절 당시 민족대표 33인이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을 했던 사실에 착안,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할 수 있는 인사 33인을 선발합니다. 특히 저명인사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인터넷 모임 회원 등 우리 이웃들을 대표로 뽑아 국민이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임을 일깨우고, 삼일절의 상징성을 높임과 동시에 삼일절이 역사적 사건의 한 페이지에 불과한 것이 아닌, 현재 진행형임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카드섹션 1919년에서 2009년까지 민중들이 사회 민주와 발전을 만들어 온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는 카드 섹션을 진행합니다. 예 : 815 광복 / 2002 월드컵 등등
침묵 플래쉬몹 사회 민주화와 역사적 발전을 가로막는 현실이 90년 3.1절 당시와 다르지 않다는 풍자의 의미로 침묵, 움직임을 멈추는 플래쉬 몹을 진행합니다.
순서 :
시간 및 주요내용
상세내용
준비
11시 [인사동 북인사 마당 모임]
① 인사동 중앙 통로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골목길이 많습니다. ② 골목마다 모임, 단체, 참가자 그룹이 태극기를 들고 모여 있으면 됩니다.
11시~11시 30분
최종 인원 점검 및 위치 선정 * 손태극기를 선착순으로 나눠드립니다.
11시 50분
준비 점검 및 최종 확인
11시 55분 [시작을 알리는 징]
각 골목에 모여있던 참가자들이 징소리가 들리면 함성을 외치며 인사동 중앙로에 나옵니다.
재현 및 퍼포먼스
12시 00분 [“대한독립만세!”삼창 ]
시민악대의 징소리와 함께 만세 삼창 ① 징소리가 나는 곳으로 모여 시민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을 남기고 행사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길 가운데 모입시다. ② 민중대표 중 1인이 마이크와 엠프를 이용하여 진행합니다. ③ 민중대표가 마이크로 ‘대한독립 만세’를 선창하면 전체 참가자들이 ‘만세’만 세 번 외칩니다.
① 민중대표 33인 중 1인이 간단한 멘트와 함께 묵념을 하자고 하면 전체 참가자가 묵념을 합니다. ② 묵념을 30초 정도 하는 동안 “님을 위한 행진곡”이 나옵니다.
[2009년 독립선언문 낭독]
묵념이 끝난 후 민중대표 33인 중 1인이 선언문을 낭독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삼창]
민중대표의 선창에 따라 전체 참가자가 ‘만세’만 삼창을 합니다. * 대한민국만세입니다.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퍼포먼스 대열 행진]
① 만세 삼창 후 징이 울리면 행사장 양끝에서 브이 포 벤데타 등 대열이 걸어서 중앙 진행 무대로 옵니다. ② 대열이 움직이는 동안 전체 참가자는 손태극기를 흔들며 계속 ‘대한민국 만세’를 외칩니다.
[중앙 카드섹션] [침묵 플래쉬 몹]
① 대열이 행사 무대로 오고 행진이 끝나면 카드섹션 준비자가 7명씩 등을 맞대고 14명이 중앙에 서게 됩니다. ② 카드섹션 시작을 알리는 징이 울리면 전체가 침묵하고, 움직임을 멈추는 플래쉬 몹을 합니다. ③ 카드섹션은 준비된 14명이 북소리에 맞춰 한 장 씩 종이를 넘기면 됩니다. ④ 카드섹션이 끝이 나면 징을 울립니다.
[‘깨어나라 대한민국’ 선창]
① 민중대표 중 1인이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외치면 전체 참가자가 함께 외칩니다. ② 같은 방식으로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두 세번 더 외칩니다.
행진
[시민 참여 행사]
① 징소리를 시작으로 행진 시작을 알립니다. ② 민중대표 중 1인이 마이크로 행진 코스를 알려줍니다. *행진 코스>> 북인사마당 - 남인사마당 – 파고다공원 – 보신각 – 조계사 – 북인사마당*
일부 인원은 행진에 참가하지 않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계속 진행합니다. 예) 물풍선 터트리기 /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의사 조형물과 사진 찍기
13시 00분 [북인사마당 도착]
행진 참가자, 시민 참여 행사 참가자들이 모두 모입니다.
종료
[‘대한민국 만세’ 삼창] 후 행사 종료
① 민중대표 중 1인이 징소리와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전체가 따라합니다. 3회 반복합니다. ② 마지막 징소리와 함께 행사가 종료됨을 알립니다.
[삼일절 90주년 기념] 깨어나라!대한민국! 인사동으로 초대합니다!!
기획 의도 :
퍼포먼스의 주제는 "깨어나라! 대한민국!"입니다. 행사시작을 알리는 북소리와 함께 민중들의 의식이 깨어나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임과 동시에 모두가 자주민(自主民)임을 자각한다는 내용의 상징성을 띌 수 있는 퍼포먼스를 연출합니다.
주요 기획 :
만세 대회
90년 전 3.1절을 재현하는 의미로, 당시 외쳤던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우리가 원하는 국민이 주인되는 민주국가 선포의 의미로 “대한민국만세”를 외칩니다. 특히 민주주의가 가로막히고, 국민의 권리를 앗아가는 지금 현실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외칩니다.
만세 대회 옷차림
3.1운동 재현 컨셉에 맞게 당시의 사람들의 옷차림을 하고 참가합니다.기본 복장은 여자분의 경우 유관순 열사를 상징하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치마를 권장하며 남자분인 경우 윤봉길 의사를 상징하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바지를 권장합니다
민중대표 33인
삼일절 당시 민족대표 33인이 기미독립선언서에 서명을 했던 사실에 착안,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할 수 있는 인사 33인을 선발합니다. 특히 저명인사뿐만 아니라 일반인과 인터넷 모임 회원 등 우리 이웃들을 대표로 뽑아 국민이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임을 일깨우고, 삼일절의 상징성을 높임과 동시에 삼일절이 역사적 사건의 한 페이지에 불과한 것이 아닌, 현재 진행형임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카드섹션
1919년에서 2009년까지 민중들이 사회 민주와 발전을 만들어 온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는 카드 섹션을 진행합니다. 예 : 815 광복 / 2002 월드컵 등등
침묵 플래쉬몹
사회 민주화와 역사적 발전을 가로막는 현실이 90년 3.1절 당시와 다르지 않다는 풍자의 의미로 침묵, 움직임을 멈추는 플래쉬 몹을 진행합니다.
순서 :
시간 및 주요내용
상세내용
준비
11시
[인사동 북인사 마당 모임]
① 인사동 중앙 통로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골목길이 많습니다.
② 골목마다 모임, 단체, 참가자 그룹이 태극기를 들고 모여 있으면 됩니다.
11시~11시 30분
최종 인원 점검 및 위치 선정
* 손태극기를 선착순으로 나눠드립니다.
11시 50분
준비 점검 및 최종 확인
11시 55분
[시작을 알리는 징]
각 골목에 모여있던 참가자들이 징소리가 들리면 함성을 외치며 인사동 중앙로에 나옵니다.
재현 및
퍼포먼스
12시 00분
[“대한독립만세!”삼창 ]
시민악대의 징소리와 함께 만세 삼창
① 징소리가 나는 곳으로 모여 시민들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을 남기고 행사가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길 가운데 모입시다.
② 민중대표 중 1인이 마이크와 엠프를 이용하여 진행합니다.
③ 민중대표가 마이크로 ‘대한독립 만세’를 선창하면 전체 참가자들이 ‘만세’만 세 번 외칩니다.
[삼일절 노래 합창]
시민악대의 반주에 맞춰 전체 참가자가 삼일절 노래를 합창합니다.
‘깨어나라!대한민국’ 까페(http://cafe.daum.net/wakeupkorea)에 노래와 악보가 있으니, 사전에 확인하고 노래를 익혀옵시다.
[삼일절 90주년 기념 묵념]
① 민중대표 33인 중 1인이 간단한 멘트와 함께 묵념을 하자고 하면 전체 참가자가 묵념을 합니다.
② 묵념을 30초 정도 하는 동안 “님을 위한 행진곡”이 나옵니다.
[2009년 독립선언문 낭독]
묵념이 끝난 후 민중대표 33인 중 1인이 선언문을 낭독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삼창]
민중대표의 선창에 따라 전체 참가자가 ‘만세’만 삼창을 합니다.
* 대한민국만세입니다.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퍼포먼스 대열 행진]
① 만세 삼창 후 징이 울리면 행사장 양끝에서 브이 포 벤데타 등 대열이 걸어서 중앙 진행 무대로 옵니다.
② 대열이 움직이는 동안 전체 참가자는 손태극기를 흔들며 계속 ‘대한민국 만세’를 외칩니다.
[중앙 카드섹션]
[침묵 플래쉬 몹]
① 대열이 행사 무대로 오고 행진이 끝나면 카드섹션 준비자가 7명씩 등을 맞대고 14명이 중앙에 서게 됩니다. ② 카드섹션 시작을 알리는 징이 울리면 전체가 침묵하고, 움직임을 멈추는 플래쉬 몹을 합니다.
③ 카드섹션은 준비된 14명이 북소리에 맞춰 한 장 씩 종이를 넘기면 됩니다.
④ 카드섹션이 끝이 나면 징을 울립니다.
[‘깨어나라 대한민국’ 선창]
① 민중대표 중 1인이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외치면 전체 참가자가 함께 외칩니다.
② 같은 방식으로 “깨어나라 대한민국”을 두 세번 더 외칩니다.
행진
[시민 참여 행사]
① 징소리를 시작으로 행진 시작을 알립니다.
② 민중대표 중 1인이 마이크로 행진 코스를 알려줍니다.
*행진 코스>> 북인사마당 - 남인사마당 – 파고다공원 – 보신각 – 조계사 – 북인사마당*
일부 인원은 행진에 참가하지 않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계속 진행합니다.
예) 물풍선 터트리기 /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의사 조형물과 사진 찍기
13시 00분
[북인사마당 도착]
행진 참가자, 시민 참여 행사 참가자들이 모두 모입니다.
종료
[‘대한민국 만세’ 삼창]
후 행사 종료
① 민중대표 중 1인이 징소리와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 전체가 따라합니다. 3회 반복합니다.
② 마지막 징소리와 함께 행사가 종료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