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역시 서구 xxx동 찜질방에서

남주짱2009.02.26
조회815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성인이안된 17살 고등학교에 다니는 xxx입니다

 

제가 친구 생일날 놀다가

 

찜질방을 가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친구들과 컴퓨터와

 

게임을 하다가

 

밥을먹고 찜질방복을입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정수기에서 물을먹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전 깜짝놀래켜 주려고 가서

 

똥침을하려고 생각했습니다

 

 

 

나:받아라 ㅋㅋㅋ 똥침 ㅋㅋㅋㅋㅋㅋㅋ

 

 

보닌깐 어떤 아저씨였습니다 ...........

 

아저씨:욱

 

나: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저씨:다음부터 조심해라

 

이일을 저지른뒤 뒤를보니 사람들이 다 웃고있더군요 ...................

 

참쪽팔려서 얼굴이빨개져 도망갔습니다 ,............

 

 

 

 

 

 

 

 

 

 

 

 

다음부턴 조심하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