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몸매관리 노하우에 올렸는데 여기가 조언을 구하기가 더 나을 것같아 다시 올립니다.) 40대 초반입니다. 한달 전부터 보는 사람마다 살이 쏙 빠져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작은 키에 보통 52정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살이 빠졌다는 말은 듣는데 몸무게 변화는 없습니다. 얼굴 살이 없는 편인데 살이 빠지니깐 더 홀쭉하고 보기 싫네요 몸무게 변화도 없으면서 살이 갑자기 빠질까요? 어디 아프냐 당뇨가 있는 거 아니냐 걱정거리 있냐 등 질문을 받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괜히 걱정이 되어 오늘 병원에 가서 당뇨검사를 했더니 아주 정상이라고 합니다. 처녀적부터 갑상선 혹(양성)으로 수술을 받아 약을 꾸준히 먹고 있고 운동(40분동안 운동장 걷기)을 몇년째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운동하기전에도 몸무게는 52였구요 지금까지 운동을 하더라고 살이 빠지지 않았거든요 여성호로몬이 줄면 얼굴살이 빠지고 뱃살이 찐다는 말도 있던데 오히려 허벅지살은 빠지고 있습니다. 살뺄려고 고생하는 분들 생각하면 글올리기도 미안하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걱정이네요. 내가 모른는 무슨 병이 생겼거나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지난 연말에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해 고생한 적 있는데 지금은 편안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맛밥은 없어요. 특별히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전에만큼 많이 먹지는 못하는 편이지만 매끼니 편식하지 않고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알켜주세요 거울을 볼때마다 신경이 쓰여 죽겠네요
갑자기 살이 빠집니다.
(얼굴 몸매관리 노하우에 올렸는데 여기가 조언을 구하기가 더 나을 것같아 다시 올립니다.)
40대 초반입니다. 한달 전부터 보는 사람마다 살이 쏙 빠져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작은 키에 보통 52정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살이 빠졌다는 말은 듣는데 몸무게 변화는 없습니다.
얼굴 살이 없는 편인데 살이 빠지니깐 더 홀쭉하고 보기 싫네요
몸무게 변화도 없으면서 살이 갑자기 빠질까요?
어디 아프냐
당뇨가 있는 거 아니냐
걱정거리 있냐 등 질문을 받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그래서 괜히 걱정이 되어 오늘 병원에 가서 당뇨검사를 했더니 아주 정상이라고 합니다.
처녀적부터 갑상선 혹(양성)으로 수술을 받아 약을 꾸준히 먹고 있고
운동(40분동안 운동장 걷기)을 몇년째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운동하기전에도 몸무게는 52였구요
지금까지 운동을 하더라고 살이 빠지지 않았거든요
여성호로몬이 줄면 얼굴살이 빠지고 뱃살이 찐다는 말도 있던데 오히려 허벅지살은 빠지고 있습니다. 살뺄려고 고생하는 분들 생각하면 글올리기도 미안하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걱정이네요. 내가 모른는 무슨 병이 생겼거나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지난 연말에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해 고생한 적 있는데 지금은 편안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맛밥은 없어요. 특별히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전에만큼
많이 먹지는 못하는 편이지만 매끼니 편식하지 않고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알켜주세요
거울을 볼때마다 신경이 쓰여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