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도가니 ㅠ-ㅠ

똥못싼지1년2004.04.01
조회420


감동의 도가니 ㅠ-ㅠ 

 

클릭한 사람들 속았다 ㅎㅎㅎ

 

어째뜬 감동적이긴 하쟈나요...

-ㅠ-;;

아주  아이러닉 변태틱 스럽지만,,,

눈물을 흘리네요...

 

문득...

변태, 아이러니 하니 떠오르는 인물이 있네요...

 

질문남은 잘지내고 있을까요...-_-

밥은 잘 묵고 댕길까요...

그가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을 알았 더라면,,,

순결따위에 대해서 고민하지도 않을 텐데요...

 

사람에게 중요한게 혼전순결이니,,, 돈일까요...

거기 고심하는 동안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까를

고민했다면

테레사 수녀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인데...-_-

왜 쓸데없는 것에 고심해서

마음에 독-_-만 키우는지

자기 마음에 독은 결국 자신과 심하면 사회를 헤치는데...

 

사회악은,,,

문란한 섹스보다도,,,

극단적인 생각들이 아닐까요...

 

히틀러는 잘못된 생각하나로 많은 사람들을 학살시켰고,,,

일본도 제국주의라는 명목하에 어마어마한 일을 저질렀습니다...

전두환 시절 삼청교육대라는 곳에 사상의 문제로 끌려가 죽었던 많은 사람들...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만행은 극단적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영웅들은 대부분 섹스를 즐겼습니다...

조선시대 왕들(두말 할 것없죠,,,), 미국 대통령들,,, 박정희,,, 등등등

섹스를 좋아하고 많이 하기는 했지만,,,

사회 공헌을 한 점이 더 크게 여겨지죠...

이들에게서도 순결문제를 꺼낼 수 있습니까?

순결을 잃은 것이 정말 나쁘고 잘못된 일이라면

정말 순결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저런 호색-_-적인 영웅부터 더러운 몸 간수잘하라고 탓하면

순결 문제해결이 더빨라지지 않을까요...

 

혼전순결이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먼저 몸을 소중하게 여겨 순결을 지켜야한다??

조선시대 때

그것을 강요하기는 했죠...

그리고 조선시대 여인들은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었습니다...

왕이 선택한 여자는 순결을 지킬 권한이 없었습니다...

왕과 잠자리를 한 여자는 성은을 입었다며

추켜세워주었죠...

딸을 가진 아버지나 오빠 남동생들도

왕이라는 권력앞에서는 순결따위 당연히 바치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집안의 자랑이었죠...

 

얼마나 아이러니 합니까...

그 중요한 순결이 권력이라는 것 앞에 한번에 무너지는 군요...

이것은 질문남의 논리로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

이 때까지의 논리로 해석해 본다면

성은을 입어 몸을 더럽히느니

혀깨물고 자결하라...

겠네요...

이 얼마나 무식하고 잔인한 생각입니까...

 

현대에 있어서 생각해보면...

 

순결을 지켜 결혼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 것으로 끝입니까?

인생의 궁극 목적을 달성했으니

최고로 올바르게 살은 것입니까?

 

중요한 것은 그 이후 입니다...

 

만약,,,

순결을 지켜 결혼한 부부가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싸우고,,,

서로에 대한 애정이 식고,,,

다른 배우자들과 비교를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의무감에 의해 끝까지 부부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아이들은 잘 돌보지도 않고,,,

부모라는 의무감만 갖고 해줄것만 해주면서

무미건조하게 산다면

그 부부에게 잘살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순결을 지키고 결혼을 한들 그 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란 말입니다...

 

또 다른 부부를 예를 들어 봅시다...

서로 이별의 경험을 하고(구체적으로 둘다 육체적으로 처녀총각-_-이 아니고,,,)

아픈마음을 달래주면서

서로를 닮은,,,

자식들에게 사랑을 듬뿍쏟으며

사회 봉사활동 까지 하며,,,

잘 살아가는 부부가 있다면

 

아래의 부부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살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순결일까요,,,

아님 사랑일까요...

난 비중을 사랑쪽에 두고 싶습니다...

 

순결은 자신이 지키고 아껴야하는 것이지

남에게 어찌해라 시킬 수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을

한번 더 드리고 싶습니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면 얼마나 우습습니까?

'니 똥부터 닦아라'는 말을 듣기 쉽상이죠...

순결문제에 있어서는

전에도 말했지만

정신적 육체적인 의미가 다 포함 되어 있으므로

누구도 순결한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똥묻은 개라는 것이죠...

그런 사람이100% 떳떳할 수 없는 문제로

공개적인 곳에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은

정말 웃음을 살 일입니다...

 

더군다나 질문남이라는 사람은 5분을 했네 어쩌내

크기가 휴지곽만하네 어쩌내

하면서 순결과는 아주 거리가 먼 사람이면서 말입니다...

 

정말 지나가는 똥깨도 기가막혀 웃을 일입니다...

부끄러운 줄 알고,,,

자신의 만행을 깨닫고,,,

어떤 독특한 상황을 끌여다가

비슷한 전체집단을 비하하는

초등학생적인 발언도 하지 마시길...

 

이 게시판 만이 아니라...

사회에서도 그러고 다닌 다면

매장 대상일 것 같습니다...

 

부디 개념을 기르시고

현명한 행동을 위해 좀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컴터키구,,,

이선영씨 글읽다가 질문남 생각이 나서

갑자기 흥분-_-을 했네요...

리플스탈과 글쓰는 스탈이 질문남과 아주 흡사-_-하더구만요...

인신공격과,,, 조금이라도 딴지걸면 무차별 언어폭행...

혹시 둘이 아는 사이인지 이선영씨에게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