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결국 파혼했다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제 남자친구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저없으면 죽을거 같다고 자기가 죽던지 아니면 저더러 시어머님한테 가족한테 잘하겠다고 약속하고 잘못했다고 빌라더군요. 전 당신이 죽는거 바라지도 않고 그래서도 안되고 결혼도 안된다고 하였죠. 저희집은 3층인데요 3층 집 창문을 열면서 뛰어내릴거라고.. 밖으로 뛰어가서는 달리는 차앞에 가로막고 죽을거라고... 너무 놀라고 진정시켜야 할 듯 해서 여동생한테 전화했더니 죽으라고 냅두라구..지 명이 그것밖에 안되는거지 람서 자기 바쁘다고 끊으랍니다.. 저혼자 이 미쳐서 날뛰는 남자 간신히 진정시키기 바빴습니다. 어느정도 진정이 된 듯 하더니.... 방법이 있다고 하더니... 자기 아이 낳으라고 함서 그럼 된다 이럼서...강제로... 몇번의 실랑이 끝에 이 남자 또 열받아서 흥분해서는 부엌에 식칼을 꺼내들고는 제 머리채를 끌고 방안으로 끌고가서는 발로 밟고 때리고 눈이 완전히 돌아서 제게 칼을 겨누고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경찰을 부를수도 신고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제발 이젠 그가 절 놓아주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그사람 주변 회사 동료, 가족, 교회분들 모두 그 사람이 이런 인간일줄 알고있을까요?..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자기옆에만 있으면 된답니다... 절 폭행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어 너무 아파하는 절보고 미안하답니다. 사랑한답니다.... 과거 정신병력이나 전과등이 정말 궁금합니다. 친가족들은 알면서 숨기고 있었던건 아닐까 의문이 듭니다.. 제발 이제 그가 절 놔주기를....제발..제발..2
파혼..그리고 이틀 후
얼마전 결국 파혼했다는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제 남자친구가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저없으면 죽을거 같다고 자기가 죽던지 아니면 저더러 시어머님한테 가족한테
잘하겠다고 약속하고 잘못했다고 빌라더군요.
전 당신이 죽는거 바라지도 않고 그래서도 안되고 결혼도 안된다고 하였죠.
저희집은 3층인데요 3층 집 창문을 열면서 뛰어내릴거라고..
밖으로 뛰어가서는 달리는 차앞에 가로막고 죽을거라고...
너무 놀라고 진정시켜야 할 듯 해서 여동생한테 전화했더니
죽으라고 냅두라구..지 명이 그것밖에 안되는거지 람서 자기 바쁘다고 끊으랍니다..
저혼자 이 미쳐서 날뛰는 남자 간신히 진정시키기 바빴습니다.
어느정도 진정이 된 듯 하더니....
방법이 있다고 하더니... 자기 아이 낳으라고 함서 그럼 된다 이럼서...강제로...
몇번의 실랑이 끝에 이 남자 또 열받아서 흥분해서는
부엌에 식칼을 꺼내들고는 제 머리채를 끌고 방안으로 끌고가서는 발로 밟고 때리고
눈이 완전히 돌아서 제게 칼을 겨누고 ......시키는대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경찰을 부를수도 신고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제발 이젠 그가 절 놓아주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그사람 주변 회사 동료, 가족, 교회분들 모두 그 사람이 이런 인간일줄 알고있을까요?..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자기옆에만 있으면 된답니다... 절 폭행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어 너무 아파하는 절보고
미안하답니다. 사랑한답니다....
과거 정신병력이나 전과등이 정말 궁금합니다.
친가족들은 알면서 숨기고 있었던건 아닐까 의문이 듭니다..
제발 이제 그가 절 놔주기를....제발..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