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평범한 여대생이에요. 제목 그대로 내일 제동생 친구가 저를 밟으러 집에 찾아오겠다네요. 아주 요새 애들 왜이렇게 SC가 쩌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의 제 동생 친구를 XXX라고 부를게요. 몇일전에 제가 동생에게 심부름을 시켰어요. XXX랑 시내에 나가는 김에 심부름 좀 해줘. 동생이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집에 8시까지 들어오라고 했는데 동생이 10시가 되도 안들어오는 겁니다. 중간 중간 전화해서 빨리 들어오라고했는데 밥먹는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옆에서 자꾸 친구 동생이 웃어요. 저는 정말 심각하게 동생한테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 있는데 자꾸 웃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서 XXX한테 왜 자꾸 내가 화내는데 웃어? 내가 화내는게 웃기니? 라고 했는데 아주 나이차이도 저랑 5살이나 나는애가 학생이 어른한테 대드는 말투 아시죠? 왜 학교안에서도 만만한 선생님들한테 대드는 쎈척하는 학생 말투로. "그거 보고 웃은거 아니거든요?" 무조건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거든요? 로 끊나고. 전화도 지가 먼저 제가 말하는 도중에 끊어버리구. 아무튼 제가 그랬어요. 니가 잘못한거고, 니가 거짓말도하고,(전화 중간에 솔직하게 인정했고 집에 빨리 들어가야하는거 알면서도 계속 못들어가게 동생한테 영화보자고 하는 둥 보채구.) 나한테 욕도 했으니깐 사과 하라고. 그럼 나도 너한테 화내고 잘못한 행동이 있으니깐 사과하겠다는 식으로요. 그랬더니 다짜고짜. 사과 받을 맘도 없고 사과 할 맘도 없거든요? 또 거든요 거든요. 무슨 제가 말만하면 쎈척 하는 애들 특징. 기막힌 척 웃기 제가 어이가 없어서. 너 내가 선하 언니고 너 학교도 나랑 같은 동네일텐데 천안에서 언제 내려오는데. 얼굴 안볼것 도 아니잖아 했더니 내일 내려가겠다네요. 저희 집으로. 제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가 오겠데요. 생각 있는 애면 자기 친구 언니면 좀 예의 갖춰서 말해야하는데. 전에 얘 우리집에 놀러와서 엄마가 책상 위에 저랑 동생이랑 쓰라고 올려놓은 돈도 지 주머니에 살짝 숨겨놓고 훔쳐갈려고했는데 제가 붙잡았거든요. 너 주머니 꺼내봐. 했더니 제 동생 돈이 지 주머니에 있더라구요. XXX" 어 왜 이게 여기있지? " 이러고 어이가 없어서 뻥져있었어요. 그래도 제가 나이 많으니깐 그때는 어리니깐 참자 했는데........ 원래 질도 나쁘고 도둑질도 많이 하고 이제 고1올라가는애가 담배도 피고 집에는 잘 안들어가고 학교도 엄청 많이 빠졌어요. 그러면서 쎈척 ㅡㅡ 도대체 요새 애들 왜 이렇게 쎈척하는지 ;; (참고로 얘랑 제 동생은 초등학교 동창인데 오랜만에 시내로 나오라고 불러놓고 이러네요. 제동생은 쎈척같은거 안하고 다니는 애에요. 제 친구들이 왜 니 동생은 저런애랑 친구냐고 물어보길래) 그리고 말하는거 들어보니깐 지 친구들 중에 생활하는 애들이 있고 자기가 아는 오빠 진짜 빡돌면 완전 감당안되는 오빠를 끌고 오겠대요 ㅋㅋㅋ 차를 끌고.......... 한번 어디까지 쎈척하나 보자 하는 맘에 그래? 너 생활 하는 친구들 오니깐 그럼 조폭들도 오겠네. 아 무서워. 난 평범한 애라서 주위에 그런애들이 없다. 비꼬왔더니 쫀줄알고 아주 그냥 내일 보재요. 제가 맞고 쳐 울 모습이 상상이 간다네요. 저랑 제 동생 6살 차이고 제 동생이 빠른 94라서 XXX랑 저는 5살 차이입니다. 정말 쪽팔려서 제가 어린애를 데리고 상대를 하고 있는건지 ㅡㅡ 그냥 조용히 다음날 가만히 있음 넘어갈려고했는데 다음날 전화해서. 언니 병신이였다면서요? 조사해봤어요. 이 지랄을 떠네요.. 정말 남을 뒷조사했는지..... 왜 저러는지 , 전 정말 학교 평범하게 다니고 쎈척도 안하고 착하게 살았거든요. 제가 그래서 난 학교 생활 평범하게 잘 했거든? 이랬더니 언니 병신이라는대요? 이러고 암튼 내일 금요일인데 오겠답니다 밤 10시에 ㅋㅋㅋㅋ 아오 정말 열뻐쳐. 싸이에는 아주 그냥 쎈척 담배 사진에 오토바이 탔는데 사람들이 쳐다봤다는 둥 쪽팔렸다는 둥 정신 나간 애 같아요. 이젠 아예 말도 까고 말끝마다 욕질이네요. 얘를 어쩌면 좋을까요. 싸이 일기장에는 또 제 욕 써논거 보니깐 화가 나네요. 확 골탕먹이고 싶네요. 으으 님들말대로 정말 싸이라도 까고싶네요.2
제 동생 친구가 저를 밟으러 내일 저희 집으로 찾아오겠답니다.
안녕하세요.
전 22살 평범한 여대생이에요.
제목 그대로 내일 제동생 친구가 저를 밟으러 집에 찾아오겠다네요.
아주 요새 애들 왜이렇게 SC가 쩌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의 제 동생 친구를 XXX라고 부를게요.
몇일전에 제가 동생에게 심부름을 시켰어요.
XXX랑 시내에 나가는 김에 심부름 좀 해줘.
동생이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집에 8시까지 들어오라고 했는데 동생이 10시가 되도 안들어오는 겁니다.
중간 중간 전화해서 빨리 들어오라고했는데
밥먹는다고 안된다고 하더군요.
근데 옆에서 자꾸 친구 동생이 웃어요.
저는 정말 심각하게 동생한테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 있는데
자꾸 웃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서 XXX한테 왜 자꾸 내가 화내는데 웃어?
내가 화내는게 웃기니?
라고 했는데 아주 나이차이도 저랑 5살이나 나는애가
학생이 어른한테 대드는 말투 아시죠? 왜 학교안에서도
만만한 선생님들한테 대드는 쎈척하는 학생 말투로.
"그거 보고 웃은거 아니거든요?"
무조건 제가 무슨 말만 하면 다.
~거든요?
로 끊나고.
전화도 지가 먼저 제가 말하는 도중에 끊어버리구.
아무튼 제가 그랬어요.
니가 잘못한거고, 니가 거짓말도하고,(전화 중간에 솔직하게 인정했고 집에 빨리 들어가야하는거 알면서도 계속 못들어가게 동생한테 영화보자고 하는 둥 보채구.)
나한테 욕도 했으니깐 사과 하라고.
그럼 나도 너한테 화내고 잘못한 행동이 있으니깐 사과하겠다는 식으로요.
그랬더니 다짜고짜.
사과 받을 맘도 없고 사과 할 맘도 없거든요?
또 거든요 거든요.
무슨 제가 말만하면
쎈척 하는 애들 특징. 기막힌 척 웃기
제가 어이가 없어서.
너 내가 선하 언니고 너 학교도 나랑 같은 동네일텐데 천안에서 언제 내려오는데. 얼굴 안볼것 도 아니잖아
했더니
내일 내려가겠다네요.
저희 집으로.
제가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지가 오겠데요.
생각 있는 애면 자기 친구 언니면 좀 예의 갖춰서 말해야하는데.
전에 얘 우리집에 놀러와서 엄마가 책상 위에 저랑 동생이랑 쓰라고 올려놓은
돈도 지 주머니에 살짝 숨겨놓고 훔쳐갈려고했는데
제가 붙잡았거든요. 너 주머니 꺼내봐.
했더니 제 동생 돈이 지 주머니에 있더라구요.
XXX" 어 왜 이게 여기있지? "
이러고 어이가 없어서 뻥져있었어요.
그래도 제가 나이 많으니깐 그때는 어리니깐 참자 했는데........
원래 질도 나쁘고 도둑질도 많이 하고
이제 고1올라가는애가 담배도 피고 집에는 잘 안들어가고 학교도 엄청 많이 빠졌어요.
그러면서 쎈척 ㅡㅡ
도대체 요새 애들 왜 이렇게 쎈척하는지 ;;
(참고로 얘랑 제 동생은 초등학교 동창인데 오랜만에 시내로 나오라고 불러놓고 이러네요.
제동생은 쎈척같은거 안하고 다니는 애에요. 제 친구들이 왜 니 동생은 저런애랑 친구냐고 물어보길래)
그리고 말하는거 들어보니깐 지 친구들 중에 생활하는 애들이 있고
자기가 아는 오빠 진짜 빡돌면 완전 감당안되는 오빠를 끌고 오겠대요 ㅋㅋㅋ
차를 끌고..........
한번 어디까지 쎈척하나 보자 하는 맘에
그래? 너 생활 하는 친구들 오니깐 그럼 조폭들도 오겠네. 아 무서워.
난 평범한 애라서 주위에 그런애들이 없다. 비꼬왔더니
쫀줄알고 아주 그냥 내일 보재요.
제가 맞고 쳐 울 모습이 상상이 간다네요.
저랑 제 동생 6살 차이고 제 동생이 빠른 94라서 XXX랑 저는 5살 차이입니다.
정말 쪽팔려서 제가 어린애를 데리고 상대를 하고 있는건지 ㅡㅡ
그냥 조용히 다음날 가만히 있음 넘어갈려고했는데
다음날 전화해서.
언니 병신이였다면서요? 조사해봤어요. 이 지랄을 떠네요..
정말 남을 뒷조사했는지.....
왜 저러는지 , 전 정말 학교 평범하게 다니고 쎈척도 안하고 착하게 살았거든요.
제가 그래서 난 학교 생활 평범하게 잘 했거든?
이랬더니 언니 병신이라는대요? 이러고 암튼
내일 금요일인데 오겠답니다 밤 10시에 ㅋㅋㅋㅋ
아오 정말 열뻐쳐.
싸이에는 아주 그냥 쎈척 담배 사진에
오토바이 탔는데 사람들이 쳐다봤다는 둥 쪽팔렸다는 둥
정신 나간 애 같아요.
이젠 아예 말도 까고 말끝마다 욕질이네요.
얘를 어쩌면 좋을까요. 싸이 일기장에는 또 제 욕 써논거 보니깐 화가 나네요.
확 골탕먹이고 싶네요. 으으
님들말대로 정말 싸이라도 까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