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렇게 마음의 장애를 가지고 30여년의 인생을 살아왔으니... 이제라도 그 마음의 장애를 벗어버리시죠? 남들한테 욕먹기 좋으신가요? 여기분들이 님한테 일부러 비난하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님 말마따나 누가누가 님 쫓아다니면서 딴지 걸고 말 심하게 한다고 하시는데 그분들이 미쳤습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이선영씨를 언제 봤다고 쫓아다니시롱 욕하고 반말하고 그러겠어요? 남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고 반성하세요. 이선영씨가 제가 이선영씨 글에 쓴소리 리플달았다고 저에게 심한소리 하신거 기억 하시나요? 그런거 익명의 게시판이긴 하지만 얼굴이 보이지 않는 다고 하지만 그 황당함은 마음의 상처로 남아요. "내가 뭘 잘못해서 이런말을 듣지?"...... 님이 남에게 내뱉은 말들은 괜찮고 남이 님에게 쓴소리 한거는 다 그분들이 무식하고 교양없고 에의없어서 그런거라고 폄하하는 당신!! 참으로 불쌍합니다. 신체의 장애는 흉이 아닙니다. 허나 마음의 장애는 남들을 불편하게 할 뿐더러 님본인에게도 견디기 힘든 일일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님이 속해있는 사회보다 더 다양성을 지닌 곳입니다. 다양성을 띈 곳이긴 하지만 한가지 지켜야 하는 룰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의"입니다. 마음의 장애를 극복하시길 바라며 또한 예의를 지켜주십시오. 중이 싫어서 절을 떠나신다구요? 그건 아니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절은 님같은 중 받아 줄만큼 득도를 한 스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수양이 덜된 스님들만 계신곳이라서요. 저희도 지금 열심히 수양 중이니 언젠가는 이선영씨의 그러한 괴변에 "허허~ 그놈참~"하고 그냥 웃어넘길 날이 오겠죠? 허나 지금은 이선영씨가 알아서 스스로 떠나신다 하시니 모두들 환호하고 있습니다. 설마 자존심도 없이 다시 오는거 아니져?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고, 님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그런 절 잘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온다면야 막을 길은 없지만서도 부디 다음에 다시 나타날때는 서른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인격적으로 성숙된 모습으로 등장하시길 바랍니다. 내 존재가 다른 사람들에게 유쾌한 존재가 되면야 좋겠지만 만약 유쾌한 존재가 아니라면 적어도 불쾌감을 주는 존재는 안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 존재가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그런 존재라면....참 자신에게 미안한일 아닙니까? 저또한 성숙치 않은 인격체이기는 하나 조금더 진보하기 위해 하루하루 한걸음씩 수양을 해 나가는 중입니다. 부디 고깝게 듣지는 말아주십시오. 그럼...
이선영씨~ 당신은 심각한 마음의 장애를 가지고 있군요.
본인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렇게 마음의 장애를 가지고 30여년의 인생을 살아왔으니...
이제라도 그 마음의 장애를 벗어버리시죠?
남들한테 욕먹기 좋으신가요?
여기분들이 님한테 일부러 비난하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님 말마따나 누가누가 님 쫓아다니면서 딴지 걸고 말 심하게 한다고 하시는데
그분들이 미쳤습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이선영씨를 언제 봤다고 쫓아다니시롱 욕하고 반말하고 그러겠어요?
남을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행동을 먼저 돌아보고 반성하세요.
이선영씨가 제가 이선영씨 글에 쓴소리 리플달았다고
저에게 심한소리 하신거 기억 하시나요?
그런거 익명의 게시판이긴 하지만 얼굴이 보이지 않는 다고 하지만
그 황당함은 마음의 상처로 남아요.
"내가 뭘 잘못해서 이런말을 듣지?"......
님이 남에게 내뱉은 말들은 괜찮고
남이 님에게 쓴소리 한거는 다 그분들이 무식하고 교양없고 에의없어서
그런거라고 폄하하는 당신!!
참으로 불쌍합니다.
신체의 장애는 흉이 아닙니다.
허나 마음의 장애는 남들을 불편하게 할 뿐더러 님본인에게도 견디기 힘든 일일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님이 속해있는 사회보다 더 다양성을 지닌 곳입니다.
다양성을 띈 곳이긴 하지만
한가지 지켜야 하는 룰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예의"입니다.
마음의 장애를 극복하시길 바라며
또한 예의를 지켜주십시오.
중이 싫어서 절을 떠나신다구요?
그건 아니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절은 님같은 중 받아 줄만큼 득도를 한 스님은 계시지 않습니다.
수양이 덜된 스님들만 계신곳이라서요.
저희도 지금 열심히 수양 중이니 언젠가는 이선영씨의 그러한 괴변에
"허허~ 그놈참~"하고 그냥 웃어넘길 날이 오겠죠?
허나 지금은 이선영씨가 알아서 스스로 떠나신다 하시니
모두들 환호하고 있습니다.
설마 자존심도 없이 다시 오는거 아니져?
너무 섭섭해 하지 마시고, 님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그런 절 잘 찾아 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온다면야 막을 길은 없지만서도
부디 다음에 다시 나타날때는
서른이라는 나이에 걸맞게 인격적으로 성숙된 모습으로 등장하시길 바랍니다.
내 존재가 다른 사람들에게 유쾌한 존재가 되면야 좋겠지만
만약 유쾌한 존재가 아니라면
적어도 불쾌감을 주는 존재는 안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 존재가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그런 존재라면....참 자신에게 미안한일 아닙니까?
저또한 성숙치 않은 인격체이기는 하나 조금더 진보하기 위해 하루하루
한걸음씩 수양을 해 나가는 중입니다.
부디 고깝게 듣지는 말아주십시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