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빠져라 일만 하는제가 요즘 싫어졌어요 일순이도 아니고 팔자가 일할려고 태어난나 싶더군요 오빠 40평생 하는일 나한테 손내밀어 다망하고 내가 차려준 가게서 월세는 안내고 사돈댁 장인 장모50세 생활비주고 처제까지 대학교1학년 학비 보태주는조건 결혼에다가 .. 결국 가게 8천날리고 내가 하는일 서울 올라오라해서 월급삼백주고 다른사람보다 백만원더 챙겨주기까지 하고 내가 얻은집까지 올케.조카 .오빠 .엄마 다 살게해줫는데 한달동안 그집에 잠시들어가서 밥얻어먹고 너무편해서 6개월만 있자고 햇더니 장인장모처제 이틀동안 오빠집서 자고 가고난 그날 오빠 왈 "니가 여기 사는거는 좋은데 컴터하고 커피잔치우고 목소리톤 자체가 크니까 애재우는데 와이프힘드니까 조용하라" 는 말에 사돈어른들 와서 뭔가가?? 사돈 노처녀 못들어오게 한거구나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화내서 욕하고 그집내집이고 내가 산거다 혼자서울서 돈만벌었고 김말이3개천원 10년동안 먹고 모았다 하니까 오빠왈 "돈에 미쳐서 쳐먹었는데 어쩌라고" 정말배신감느꼇고 돈갖다 바친거생각하면 울분에 며칠동안 울기도많이 울었답니다 사돈집 결혼자금십원없이 오빠가 내돈 빌려가서 예단비까지 장모갖다바치더니 아들도없도 집에결혼해서 내등골빼먹는거 진작에 알았지만 한번더 느끼니까 더이상 보고싶지않앗어요 오빠말로는 2년전에 올케언니랑 싸웠을때 하두화나서 지금의조카 임신하고있었는데 내가막말했거든요 니가 왜 애기낳냐고 발로차서 애지워버리겟다고 해서 올케는 그말을 잊을수가없어서 나랑 같이 못산다고 하더군요 치유할수없는 상처라나.. 난 그당시 자기만알고 자기식구만챙기고 내돈.내물건 .내집에 그냥시집왓는데 나한테 만원짜리 하나안뺐길라고 처재 갖다주는거 보고 화가났었는데 오빠가 중간에서 나한테 욕하니까 더화가났었거든요 오빠는 와이프 조금이라도 기분나빠하면 나한테 욕부터하고화내서 나도 막말하면서 지금까지 매번싸웠어요 정말나도 돈을좋아서 죽도록 일해서 돈번건사실이지만 친구들과 같이 고등하교 추억도없고 연로하신부모님 무능력에 밥만먹고 판자촌에 살은탓에 난 돈만벌어야겠다고 죽도록 돈번죄밖에 없고 오빠하나있는거 사업자금대주다가 이젠 장모평생백수.장인무능력자.장인의어머니 또한 할머니 알고보면 내가 월급준돈으로 그집식구 다노는데 어이없고 화만나서 서울서 오빠랑싸우다가 오빠도 똥자존심있어서 당장 내려가더라구요 나한테 이용만 당했다나 차라리 남한테 배신당하더라도 오빠월급안주고 사돈 팔자편하게 해주기싫더라구요 오빠없어서 내가 일이많아져서 피곤 하지만 당분간 아니 5년간은 이렇게살라구요 혼자39살이되도록 따뜻한 밥한번 안먹고 일만했는데 내가 밥좀얻어먹는게 자기마누라 죽이는줄 아나봐요 생각의차이겠지만 몇번당하고 사람들이 정신차려라해도 또다시 오빠를 1년째 일시키고 다시 보게됐는데 이건 진짜아니고 남남이였어요 사회생활혼자서15년 하면서 드세게 살지않으면 남한테당하기때문에 표현이 너무과격하고 욕을잘하는건 사실이지만 올케는 조카는 나를보게하면 교육이 나빠진다고 하더랍니다 얼마나 많이배웠는지?전문대2년제 나와서 공부하고싶어도 일하는라 못하고 틈틈히 화상영어 공부하고 나름 학원도 다니는데 ㅎㅎ 화가 아직 완전히 안가셔서 몇자올렸봅니다 내마음을 이미 굳혔기 때문에 글안올리려다가 그래도 아직화가안풀렸는지 올려봅니다1
사돈댁 다먹여살리는격
등골빠져라 일만 하는제가 요즘 싫어졌어요
일순이도 아니고 팔자가 일할려고 태어난나 싶더군요
오빠 40평생 하는일 나한테 손내밀어 다망하고 내가 차려준 가게서 월세는 안내고 사돈댁 장인 장모50세 생활비주고 처제까지 대학교1학년 학비 보태주는조건 결혼에다가 ..
결국 가게 8천날리고 내가 하는일 서울 올라오라해서 월급삼백주고 다른사람보다 백만원더 챙겨주기까지 하고 내가 얻은집까지 올케.조카 .오빠 .엄마 다 살게해줫는데
한달동안 그집에 잠시들어가서 밥얻어먹고 너무편해서 6개월만 있자고 햇더니 장인장모처제 이틀동안 오빠집서 자고 가고난 그날 오빠 왈 "니가 여기 사는거는 좋은데 컴터하고 커피잔치우고 목소리톤 자체가 크니까 애재우는데 와이프힘드니까 조용하라" 는 말에 사돈어른들 와서 뭔가가?? 사돈 노처녀 못들어오게 한거구나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오빠한테 화내서 욕하고 그집내집이고 내가 산거다 혼자서울서 돈만벌었고 김말이3개천원 10년동안 먹고 모았다 하니까 오빠왈 "돈에 미쳐서 쳐먹었는데 어쩌라고" 정말배신감느꼇고 돈갖다 바친거생각하면 울분에 며칠동안 울기도많이 울었답니다
사돈집 결혼자금십원없이 오빠가 내돈 빌려가서 예단비까지 장모갖다바치더니 아들도없도 집에결혼해서 내등골빼먹는거 진작에 알았지만 한번더 느끼니까 더이상 보고싶지않앗어요 오빠말로는 2년전에 올케언니랑 싸웠을때 하두화나서 지금의조카 임신하고있었는데 내가막말했거든요 니가 왜 애기낳냐고 발로차서 애지워버리겟다고 해서 올케는 그말을 잊을수가없어서 나랑 같이 못산다고 하더군요 치유할수없는 상처라나..
난 그당시 자기만알고 자기식구만챙기고 내돈.내물건 .내집에 그냥시집왓는데 나한테 만원짜리 하나안뺐길라고 처재 갖다주는거 보고 화가났었는데 오빠가 중간에서 나한테 욕하니까 더화가났었거든요 오빠는 와이프 조금이라도 기분나빠하면 나한테 욕부터하고화내서 나도 막말하면서 지금까지 매번싸웠어요
정말나도 돈을좋아서 죽도록 일해서 돈번건사실이지만 친구들과 같이 고등하교 추억도없고 연로하신부모님 무능력에 밥만먹고 판자촌에 살은탓에 난 돈만벌어야겠다고 죽도록 돈번죄밖에 없고 오빠하나있는거 사업자금대주다가 이젠 장모평생백수.장인무능력자.장인의어머니 또한 할머니 알고보면 내가 월급준돈으로 그집식구 다노는데 어이없고 화만나서 서울서 오빠랑싸우다가 오빠도 똥자존심있어서 당장 내려가더라구요
나한테 이용만 당했다나
차라리 남한테 배신당하더라도 오빠월급안주고 사돈 팔자편하게 해주기싫더라구요
오빠없어서 내가 일이많아져서 피곤 하지만 당분간 아니 5년간은 이렇게살라구요
혼자39살이되도록 따뜻한 밥한번 안먹고 일만했는데 내가 밥좀얻어먹는게 자기마누라 죽이는줄 아나봐요
생각의차이겠지만 몇번당하고 사람들이 정신차려라해도 또다시 오빠를 1년째 일시키고 다시 보게됐는데 이건 진짜아니고 남남이였어요
사회생활혼자서15년 하면서 드세게 살지않으면 남한테당하기때문에 표현이 너무과격하고 욕을잘하는건 사실이지만
올케는 조카는 나를보게하면 교육이 나빠진다고 하더랍니다
얼마나 많이배웠는지?전문대2년제 나와서 공부하고싶어도 일하는라 못하고 틈틈히 화상영어 공부하고 나름 학원도 다니는데 ㅎㅎ
화가 아직 완전히 안가셔서 몇자올렸봅니다
내마음을 이미 굳혔기 때문에 글안올리려다가 그래도 아직화가안풀렸는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