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지하철 변태남 저녁엔 묻지마 폭행..ㅜㅜ 하루가 길어요" 이판보고 갑자기 예전에 당햇던일이 생각나서 글을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전좋은날 다간 고3 고양시민입니다ㅋㅋㅋㅋ 미용실에서 알바를 잠깐한적이있었는데 겨울아침 찬공기에 기분이좋아져서 일나갈라고 9번마을버스를 탔어요 생각없이 내가 젤조아하는자리 '맨뒤젤높은자리 바로앞자리'에 앉았죠 그리고 한참을 버스가 달리는데 멍도좀때리다가 창밖도 내다보다가 무심코 버스안을 두리번거리는데 바로제가 앉아있는곳 건너자리에변태아저씨가............. (자리를 설명드리자면...) □ □ □ □ □ ←맨뒤 젤 높은자리 변태아저씨 ■ □ □ ■ 나 무념으로 버스안을 두리번거리다가 무심코 옆으로 눈을 돌렷는데................ 변태아저씨가 절 빤히 쳐다보면서 본인의 똘똘이를 신나게 쪼물딱대고있더군요............... 어린마음에 너무놀라서 아무것도할수가 없었어요ㅠㅠ 맘같아서 기사아저씨한테 가서말하고싶은데 그때제상황이 손은 덜덜덜, 다리가 후덜덜덜, 심장이 벌렁벌렁 ....................................... 괜히 연락오지도 않는 핸드폰을 열었다닫았다하면서......................... 주위사람들에게도움을 요청하고싶었지만 그때버스안에있던 사람들이라곤 할머니한분과 초등학생남자애들3명.............................. 근데 하필이면 내가딱 본순간 변태아저씨의 똘똘이에서 '정체모를 흰 액체'가 분사되는순간이였어요.............................. 겨울임에서 불구하고 식은땀이 절절나기 시작하면서 손에도땀을쥐게하는......... 그아저씨가 저랑 눈이마주쳤는데도 제눈을 똑바로쳐다보면서 계속 신나게 DDR을 후리고 있는거예요............정말미칠노릇ㅜㅜ 나이는 30후반 40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딱봐도 초등학생자녀둔 학부모처럼 보였는데 신나게 쪼물딱대다가 추스르고 일어서더니 내리더군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뒷문에 서있다가 저랑눈도 마주쳤는데 그변태아저씨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내리는거예요 진짜 입술이 바짝바짝마르고 아주 죽겟더만요ㅠㅠ 그아저씨가 내리고 그자릴 다시 보니 아저씨가 쏘아올린 흰 액체가 앞자리 등받이에 묻어서 버스가 덜컹거릴때마다 뚝,뚝,뚝,뚝, 떨어지는데....토하는줄 알았어요ㅠㅠ 근데 어떤버스정류장에서 아주머니한분이 타셨는데 그자리에 앉는거예요!!!!!!! 저는 보았지요. 의자에서 떨어지는 흰 액체가 아주머니의 바지 무릎쪽에 묻는걸요..... 아주머니께 너무 죄송했지만 놀라제가슴을 진정시키느라 정신이 너무없엇어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울음이터졌는데......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변태로 보이는거예요ㅠㅠ 미쳐버리는줄알앗어요ㅠㅠ 아저씨 이제와서하는얘기지만진짜 당신진짜 시 발놈이야ㅠㅠㅠㅠㅠ51
신나게DDR치던 9번버스 변태아저씨
"아침엔 지하철 변태남 저녁엔 묻지마 폭행..ㅜㅜ 하루가 길어요"
이판보고 갑자기 예전에 당햇던일이 생각나서 글을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전좋은날 다간 고3 고양시민입니다ㅋㅋㅋㅋ
미용실에서 알바를 잠깐한적이있었는데
겨울아침 찬공기에 기분이좋아져서 일나갈라고 9번마을버스를 탔어요
생각없이 내가 젤조아하는자리 '맨뒤젤높은자리 바로앞자리'에 앉았죠
그리고 한참을 버스가 달리는데 멍도좀때리다가 창밖도 내다보다가
무심코 버스안을 두리번거리는데 바로제가 앉아있는곳 건너자리에변태아저씨가.............
(자리를 설명드리자면...)
□ □ □ □ □ ←맨뒤 젤 높은자리
변태아저씨 ■ □ □ ■ 나
무념으로 버스안을 두리번거리다가 무심코 옆으로 눈을 돌렷는데................
변태아저씨가 절 빤히 쳐다보면서 본인의 똘똘이를 신나게 쪼물딱대고있더군요...............
어린마음에 너무놀라서 아무것도할수가 없었어요ㅠㅠ
맘같아서 기사아저씨한테 가서말하고싶은데
그때제상황이 손은 덜덜덜, 다리가 후덜덜덜, 심장이 벌렁벌렁 .......................................
괜히 연락오지도 않는 핸드폰을 열었다닫았다하면서.........................
주위사람들에게도움을 요청하고싶었지만 그때버스안에있던 사람들이라곤
할머니한분과 초등학생남자애들3명..............................
근데 하필이면 내가딱 본순간 변태아저씨의 똘똘이에서
'정체모를 흰 액체'가 분사되는순간이였어요..............................
겨울임에서 불구하고 식은땀이 절절나기 시작하면서 손에도땀을쥐게하는.........
그아저씨가 저랑 눈이마주쳤는데도 제눈을 똑바로쳐다보면서 계속 신나게 DDR을 후리고 있는거예요............정말미칠노릇ㅜㅜ
나이는 30후반 40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딱봐도 초등학생자녀둔 학부모처럼 보였는데
신나게 쪼물딱대다가 추스르고 일어서더니 내리더군요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뒷문에 서있다가 저랑눈도 마주쳤는데
그변태아저씨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내리는거예요
진짜 입술이 바짝바짝마르고 아주 죽겟더만요ㅠㅠ
그아저씨가 내리고 그자릴 다시 보니 아저씨가 쏘아올린 흰 액체가 앞자리 등받이에
묻어서 버스가 덜컹거릴때마다 뚝,뚝,뚝,뚝, 떨어지는데....토하는줄 알았어요ㅠㅠ
근데 어떤버스정류장에서 아주머니한분이 타셨는데 그자리에 앉는거예요!!!!!!!
저는 보았지요. 의자에서 떨어지는 흰 액체가 아주머니의 바지 무릎쪽에 묻는걸요.....
아주머니께 너무 죄송했지만 놀라제가슴을 진정시키느라 정신이 너무없엇어요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울음이터졌는데......지나가는 남자들이 다 변태로 보이는거예요ㅠㅠ
미쳐버리는줄알앗어요ㅠㅠ
아저씨 이제와서하는얘기지만진짜 당신진짜 시 발놈이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