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을 심어주는 말.... 어장속 물고기된 사연;;;

순수청년2009.02.27
조회581

전 25살 입니다.

제대하고 전공을 바꿔 대학에 재입학 하게 됐습니다.

나름 09학번이죠...뭐..

거의 만학도 수준이지만요;;

제위로 몇분 안계시더라구요...

어쨌뜬...오티를 다녀왔는데 괜찮은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괜찮은 아이인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20살이라는거...쫌 어린감이 있지만...

어쨌뜬 큰 용기를 가지고 고백을했습니다.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있따고 하더라구요..ㅋㅋ

아 쪽팔려..

그런데...그래서 잊어달라고

못들은걸로 하자고..

그냥 편하게 지내자구^^

그랬는데..

포기하지 말라는둥, 자기가 나를 좋아할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겁니다..

왜 그런말을 하냐고 물었떠니..

그냥 .... 이러는데..

이거 어장관리죠?

아..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