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한가요? 제목을 좀 독특(?)하게 하면 한 사람이라도 더 클릭할 것 같아서... (on_line 상에서 관심 끄는 법을 오랫동안 연구중에 있슴다. 음하하하 관심 못 끌면 대략 낭패~ -_-;) 가끔씩 nate 오늘의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입니다. (불량 회원이라고 구박하기 엄끼입니다.) 얼마전에 나이 서른 인생에 있어 소중한 사람을 제 옆에 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분조쳐... 영화는 아홉살 인생이 상영되고 있지만, 저한테는 서른살 사랑이 펼쳐지고 있슴다... 나이도 저보다 살짜쿵 많아 꼬시는데 애 많이 먹었슴다. (그렇다고 살인마는 아닙니다. 진짜로 애를 먹진 않았으니까요.. 넘 썰렁한가?) 각설하고.. 지금부터 본격적인 질문 들어가도록 가겠습니다.. 여기 주목해 주세요. 여자친구가 약국에서 근무를 합니다. 자주 전화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도 계시고 약국이 바빠 환자가 자주 많이 있다던데, 제가 전화하면 눈치보고 일 하는데 괜히 저땜에 피해 또는 방해될까봐 그냥 문자메세지로만 그 마음 달래고 있는데요.... 근데 하루종일 서서 근무를 한다네요... 그래서 퇴근후 전화를 해보면 굉장히 피곤해 하면서 다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매일 만나 제가 다리를 주물러 줬음 싶겠습니다만... 저는 서울에 여자친구는 대전에서 근무를 합니다. 통화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그러데요.. "벽에 다리를 기대고 세우고 붓기나 빼야 겠어..." 라구.. 저같이 앉아서 근무하는 사무직은 솔직히 그 고통 잘 모릅니다. 여기는 많은 분들이 오시니까, 뭔가 다른 좋은 방법들을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은 박사님들이 많겠죠? 관련 직업군이나 근무환경이 비슷하신 분들(백화점 매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나, 식품코너,그리고 마트나 백화점 주차장 입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기타 서서 근무하시면서 고생하시는 분들....) 그런분들의 직접적인 해결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많은 박사님들의 민간요법, 경험담, 노하우 등을 팍팍 댓글 주세요. 자~ 불러~불러~ 아줌마도 불러~ 아가씨도 불러~ 여학생도 불러~ 어머님도 불러주세요.. 다 받아적어서 하나씩 하나씩 다 해볼랍니다. 참고적으로... 돈 드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비싸고 많은 돈이 드는 방법이라면 순간 걱정 좀 되겠지만... 그래도 제가 좀 적게 쓰고 아껴쓰면... 돈 좀 들어도 전혀 문제될 거 없는 거 같습니다. ( 잘 안하고...만 피기땜에.. 만 먹고 살면.. 다 해줄 수 이겠죠?) 주변의 지인이 김수자의 발맛사지기인가? 그거 사주라해서 살짝 물어봤더니.. 여친이 쓸데없이 돈 쓰면 주글줄 알라고 하기도 하고... 여직원들 슬쩍 떠보니.. 그건 별 도움이 안된다 하더군요.. (아참! 여직원들이 맥주병으로 문떼는게 원츄~ 라고 하던데... 그건 제가 옆에서 문 떼 줄 수 없어서.. 일단 참고만 하고 있겠습니다...) 리플 마니마니.. 주세요.... (욕심같아서는 오늘의 톡에 올라가서 많은 분들의 소중한 노하우와 비법을 무료로 전수받고 싶슴다. 으흐흐...) 그럼 황사 조심하시고 비와서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목감기부터 온다는 군요.. 목을 살짝 따뜻하게 해 주고 다니세요..) 그럼 수많은 리플 기대하며.... ※ 참고로 오늘의 톡 보면서 악플도 많다는 거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팔불출이라고 놀려도 상관없는데, 그래도 감정 상하게 하는 악플은 무조건 초강력 울트라 하느님 반사!!!
여성분..특히 같은 업종 여성분들께...
제목이 좀 이상한가요? 제목을 좀 독특(?)하게 하면 한 사람이라도 더 클릭할 것 같아서...
(on_line 상에서 관심 끄는 법을 오랫동안 연구중에 있슴다. 음하하하
관심 못 끌면 대략 낭패~ -_-;)
가끔씩 nate 오늘의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입니다.
(불량 회원이라고 구박하기 엄끼입니다.
)
얼마전에 나이 서른 인생에 있어 소중한 사람을 제 옆에 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분조쳐...
영화는 아홉살 인생이 상영되고 있지만, 저한테는 서른살 사랑이 펼쳐지고 있슴다...
나이도 저보다 살짜쿵 많아 꼬시는데 애 많이 먹었슴다.
(그렇다고 살인마는 아닙니다.
진짜로 애를 먹진 않았으니까요..
넘 썰렁한가?
)
각설하고.. 지금부터 본격적인 질문 들어가도록 가겠습니다.. 여기 주목해 주세요.
여자친구가 약국에서 근무를 합니다.
자주 전화
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도 계시고 약국이 바빠 환자가 자주 많이 있다던데,
제가 전화하면 눈치보고
일 하는데 괜히 저땜에 피해 또는 방해될까봐
그냥 문자메세지로만 그 마음 달래고 있는데요....
근데 하루종일 서서 근무를 한다네요...
그래서 퇴근후 전화를 해보면 굉장히 피곤해 하면서 다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매일 만나 제가 다리를 주물러 줬음 싶겠습니다만...
저는 서울에 여자친구는 대전에서 근무를 합니다.
통화를 하다가 여자친구가 그러데요.. "벽에 다리를 기대고 세우고 붓기나 빼야 겠어..." 라구..
저같이 앉아서 근무하는 사무직은 솔직히 그 고통 잘 모릅니다.
여기는 많은 분들이 오시니까, 뭔가 다른 좋은 방법들을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은 박사님들이 많겠죠?
관련 직업군이나 근무환경이 비슷하신 분들(백화점 매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나, 식품코너,그리고 마트나 백화점 주차장 입구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기타 서서 근무하시면서 고생하시는 분들....
)
그런분들의 직접적인 해결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자~ 불러~
불러~
아줌마도 불러~
아가씨도 불러~
여학생도 불러~
어머님도 불러주세요..
다 받아적어서 하나씩 하나씩 다 해볼랍니다.
참고적으로... 돈 드는 것도 상관없습니다.
비싸고 많은 돈이 드는 방법이라면 순간 걱정 좀 되겠지만...
그래도 제가 좀 적게 쓰고 아껴쓰면... 돈 좀 들어도 전혀 문제될 거 없는 거 같습니다.
(
잘 안하고...
만 피기땜에..
만 먹고 살면.. 다 해줄 수 이겠죠?)
주변의 지인이 김수자의 발맛사지기인가? 그거 사주라해서 살짝 물어봤더니..
여친이 쓸데없이 돈 쓰면 주글줄 알라고 하기도 하고...
여직원들 슬쩍 떠보니.. 그건 별 도움이 안된다 하더군요..
(아참! 여직원들이 맥주병으로 문떼는게 원츄~
라고 하던데...
그건 제가 옆에서 문 떼 줄 수 없어서.. 일단 참고만 하고 있겠습니다...)
리플 마니마니.. 주세요....
(욕심같아서는 오늘의 톡에 올라가서 많은 분들의 소중한 노하우와 비법을 무료로 전수받고 싶슴다. 으흐흐...
)
그럼 황사 조심하시고 비와서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목감기부터 온다는 군요.. 목을 살짝 따뜻하게 해 주고 다니세요..)
그럼 수많은 리플 기대하며....
※ 참고로 오늘의 톡 보면서 악플도 많다는 거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팔불출이라고 놀려도 상관없는데, 그래도 감정 상하게 하는 악플은 무조건 초강력 울트라 하느님 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