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여러분들..저요..힘들어 듁을 뻔 했어요..... 통장이 넘~~~많아서..... 제가 부자냐? 고 물으신다면 당근 "노우~~~" 입니다.. 뭔놈의 통장이냐면............................ 일명..계통장...입니다.. 3월 분기 결산을 했는데요..... 어젯밤 새벽 4시 까정 했습니다.. 친정계.............13년쨰 거든요...제가 아가씨일때 부터~~~ 식구들이 게통장은 미혼이 맡아야 한다...고 해서 계주가 됐습니다.. 모두 결혼해서 뿔뿔히 흩어지니 돈 걷기가 힘들고... 알뜰 주부의 원천 --수수료를 모두 아까워 하니..... 매달 정산을 해야 하고 ... 통장하나..기록장 하나... 시댁계.........계 결성 7년째 인데...시동생, 동서들...모두 계주는 "형님~~" 이라네요.. 울 친정은 모두 막내가 계주라는데....쩝~~~ 형님이 되어서리 그런 걸로 싸울 수도 없고.... 그래서 또 내가 계주....통장하나..기록장 ..하나... 신랑 시골계..............돈 삥땅하는 놈있다고 신랑 친구가 저더러 맡으래요... 7년 하고 나니 힘들어서 인제는 않할려고 연말에 다른 친구 주려 했으나.... 절대로 받을 수 없다...는 말에 1년만 더...8년째 맡고 있어요... 내 대학계......내 친구,,이것들 친구도 아닙니다.. 왜냐구요? 지들은 계통장으로 신랑몰래 비자금 조성할거라서 들키면 죽음이다..하면서 또 제게 주는 겁니다..허거덩~~~그럼 나는..내 비자금은... 신랑 대학계.......신랑한테 계주되면 나..집나간다고 했더만 ...다행이 딴 사람이 낙찰~~~됐습니다.. . . . . 이래서 어젯밤 하고 싶은 컴터도 못하고 책상에 않아서 계산기 두드리니.. 울 신랑 내 뒷모습보고 허..거..덩...책읽는 줄 알았더니...돈계산 한다고... 하면서 하는말.. 우리집..부자네...뭔놈의 통장이 이렇게나 많노......왜냐면 통장 명의가 다~~~제 이름이거든요.. 계주가 돈 찾기 쉬워야 한다고 제 명의로 했는데.....비밀번호도 헷갈리고 해서리.. 몇년하다가 (몇년하니깐요..노하우가 생기데요...) 비밀번호는 통일 했는디.. 이거이..계금과 지출이 않맞는 겁니다...흐~~미..(제 가 요즘 컴터에 빠져서리 신경을 않썼더만..) 억지로 작은 돈이지만 내돈으로 끼워 맞추고... 그래서 영양가도 없는 일로 새벽 4시에 잤다가 7시에 일어나니..... 허전한것이....쩝~~~...월급도 않받는 일인디.....쩝~~~잠도 못자고......쩝 이 많은 돈이 따..내꺼라면... 유럽으로 날르는 건디..... 아...껍....다.. 오늘 피곤해서 어찌 일을 하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도 또 컴터 앞에 앉아 있는 얼짱이 입니다......힘들어 죽겠어요..... 피~~에수.......하@ 은행에서 전화 왔던데요....V..I..P...라네요... 썩을 놈의 VIP 입니다... 먹고 죽을래도 없는 돈.....우대 고객이 밥 멕여 주냐고요....헐...
많은 통장 정리??????? 와! 이리 힘드노.....쩝~~~
통장이 넘~~~많아서.....
제가 부자냐? 고 물으신다면 당근 "노우~~~" 입니다..
뭔놈의 통장이냐면............................


일명..계통장...입니다..
3월 분기 결산을 했는데요.....
어젯밤 새벽 4시 까정 했습니다..
친정계.............13년쨰 거든요...제가 아가씨일때 부터~~~
식구들이 게통장은 미혼이 맡아야 한다...고 해서 계주가 됐습니다..
모두 결혼해서 뿔뿔히 흩어지니 돈 걷기가 힘들고...
알뜰 주부의 원천 --수수료를 모두 아까워 하니.....
매달 정산을 해야 하고 ... 통장하나..기록장 하나...
시댁계.........계 결성 7년째 인데...시동생, 동서들...모두 계주는 "형님~~" 이라네요..
울 친정은 모두 막내가 계주라는데....쩝~~~

형님이 되어서리 그런 걸로 싸울 수도 없고....
그래서 또 내가 계주....통장하나..기록장 ..하나...



신랑 시골계..............돈 삥땅하는 놈있다고 신랑 친구가 저더러 맡으래요...
7년 하고 나니 힘들어서 인제는 않할려고 연말에 다른 친구 주려 했으나....
절대로 받을 수 없다...는 말에 1년만 더...8년째 맡고 있어요...

내 대학계......내 친구,,이것들 친구도 아닙니다..
왜냐구요?
지들은 계통장으로 신랑몰래 비자금 조성할거라서 들키면 죽음이다..하면서
또 제게 주는 겁니다..허거덩~~~그럼 나는..내 비자금은...
신랑 대학계.......신랑한테 계주되면 나..집나간다고 했더만 ...다행이 딴 사람이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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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어젯밤 하고 싶은 컴터도 못하고 책상에 않아서 계산기 두드리니..
울 신랑 내 뒷모습보고 허..거..덩...책읽는 줄 알았더니...돈계산 한다고...
하면서 하는말..
우리집..부자네...뭔놈의 통장이 이렇게나 많노......왜냐면 통장 명의가 다~~~제 이름이거든요..

계주가 돈 찾기 쉬워야 한다고 제 명의로 했는데.....비밀번호도 헷갈리고 해서리..
몇년하다가 (몇년하니깐요..노하우가 생기데요...)

비밀번호는 통일 했는디..
이거이..계금과 지출이 않맞는 겁니다...흐~~미..(제 가 요즘 컴터에 빠져서리 신경을 않썼더만..)
억지로 작은 돈이지만 내돈으로 끼워 맞추고...


그래서 영양가도 없는 일로 새벽 4시에 잤다가 7시에 일어나니.....
허전한것이....쩝~~~...월급도 않받는 일인디.....쩝~~~잠도 못자고......쩝
이 많은 돈이 따..내꺼라면...
유럽으로 날르는 건디.....
아...껍....다..
오늘 피곤해서 어찌 일을 하지 모르겠네요........
그러고도 또 컴터 앞에 앉아 있는 얼짱이 입니다......힘들어 죽겠어요.....
피~~에수.......하@ 은행에서 전화 왔던데요....V..I..P...라네요...
썩을 놈의 VIP 입니다...
먹고 죽을래도 없는 돈.....우대 고객이 밥 멕여 주냐고요....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