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후가 어느덧 돌이 지나고 14개월에 접어듭니다. 몸무게는 이제 겨우 9kg이구...키는 79.6cm입니다. 키는 평균인데 몸무게가 많이 미달이라 ...쩝...!! 밥도 잘먹고 분유도 잘먹고 간식도 잘 먹는데... 그만큼 활동을 해버려서 살이 찔 시간이 없나봐요! 하하하~ 9개월때부터 걷기 시작해서 지금은 걸음 속도를 빠르게 하곤 하는데 아무래도 달릴려는 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다 선배맘이신 분들에게 여쭤봅니다. 지금 우리 정후가 할 수 있는 단어는요... "앗뜨거!" "아프다!" "아야아야~" "엄마" "아빠" "맘마" "까까" "빠빠" "여보레요?(여보세요)" "자" (물건을 줄때) "커름" (얼음) "어부바" "빠빵~"(자동차보고) "꾸꾸"(돼지그림보고) "꼬꼬"(닭고기먹을때) "물~~~" 저 정도인데요...말이 느린 건지...아님 정상적인 건지 궁금해서요...^^ 요즘 소녀시대 'gee gee gee' 노래있죠? 그거 틀어주면 손가락으로 지지지지~ 하면서 박수치면서 좋아하는데... 아주 이뻐죽겠어요!! 하하하하~~~ 그냥 누워있을 땐 많이 답답했고 기어다니기시작하면서는 어지럽히고 하는게 좀 밉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하나가 귀엽고...소중한 시간인 것 같고... 그러네요... 이제 엄마로서 철이 들려는 건지...ㅎㅎㅎ
14개월아기 말할 수 있는 단어
우리 정후가 어느덧 돌이 지나고 14개월에 접어듭니다.
몸무게는 이제 겨우 9kg이구...키는 79.6cm입니다.
키는 평균인데 몸무게가 많이 미달이라 ...쩝...!!
밥도 잘먹고 분유도 잘먹고 간식도 잘 먹는데... 그만큼 활동을 해버려서
살이 찔 시간이 없나봐요! 하하하~
9개월때부터 걷기 시작해서 지금은 걸음 속도를 빠르게 하곤 하는데
아무래도 달릴려는 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다 선배맘이신 분들에게 여쭤봅니다.
지금 우리 정후가 할 수 있는 단어는요...
"앗뜨거!"
"아프다!" "아야아야~"
"엄마" "아빠" "맘마" "까까" "빠빠" "여보레요?(여보세요)"
"자" (물건을 줄때)
"커름" (얼음)
"어부바"
"빠빵~"(자동차보고)
"꾸꾸"(돼지그림보고)
"꼬꼬"(닭고기먹을때)
"물~~~"
저 정도인데요...말이 느린 건지...아님 정상적인 건지 궁금해서요...^^
요즘 소녀시대 'gee gee gee' 노래있죠?
그거 틀어주면 손가락으로 지지지지~ 하면서 박수치면서 좋아하는데...
아주 이뻐죽겠어요!! 하하하하~~~
그냥 누워있을 땐 많이 답답했고
기어다니기시작하면서는 어지럽히고 하는게 좀 밉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하나가 귀엽고...소중한 시간인 것 같고... 그러네요...
이제 엄마로서 철이 들려는 건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