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하셨습니까?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은 좀 이상한 사람들을 소개할까합니다 낄낄 사람들에겐 여러가지 인연이 있는거 같아요 그중 한 부분인 그 사람들은, 내가 만약 학교에서거나, 동네에서 만났더라도 아무런 생각 없이 지나쳤을만큼... 관련도 없고 공유할만한 일도 없는거 같아요. (리플에 다시는 분들중 맞추신 분께는 상품을 드립니다. 1번. 여기에 제 친구들은 모두 총 몇명일까요?)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9월에 처음 만나서, 재밌게 놀고... 또 별의 별 일도 다 겪어보고... 싸우고, 화해하고... 그랬습니다. 벌써 벙개 정모, + 엠티까지 30번 가까이 되었네요 -_-; (2번. 총 몇명일까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우리 클럽장이 개인적 사정으로 떠나가고... 그리고 우리도 이별하게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성공적으로 MT를 마치고... 2009년 2월 안면도 엠티, 보고싶어요 처음 9명이 아니라, 30명이 넘는 활동 회원수를 더하다보니... 모여도 조촐하게, 조용히 얘기하고 함께 한다기보다... -_-) 엄청나게 시끄럽고, 떠들고, 정신줄을 놓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다른 미팅클럽, 소개팅클럽 이런거 말고... 공통적으로 함께하는 취미는 없지만 동네형, 누나 동생처럼 만나면 즐거운 클럽이었는데,! -_-) 여기저기 연애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결국 자멸하게 되는줄 알았으나 또 그런 사람들은 그런데로, 또 만나게 되더라구요... 아쉬운게 있다면, 처음 들어와서... 적응하지 못하고 늘 가시는 분이 있어서... 속상햇습니다 ;ㅁ; 워낙, 정신줄을 놓고 노는거 같아서... 오히려 좀 과묵하신 분들은 적응을 못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하시는 듯 싶고... 또 그래서 지금 이런 우리가 있으니까... 가입조차도 까다롭고, 사진 보기도 쉽지 않고, 폭군 운영진인데도 불구, 함께 해준 그 사람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늘 사랑해요, 마음아플때, 친구지만, 또 친구 이외의 다른 친구... 그래서 너무 고맙습니다 제게 늘 활력소가 되어주고, 또 저 역시도 몇몇 분들처럼... 인터넷에서 사람을 만나서 뭐해, 그사람들이 뭐가 된다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다른 클럽 보면서 아직도 그렇게 얘기하곤 해요... 우리클럽만 봐도, 술모임 클럽-_-) 인데... 하지만, 그 사람들이 있어 지금 제가 많이 위로가 되고... 행복합니다, 그럼 된거 아닐까요? 이제, 2기에 들어서고, 올해도 항상 함께하고, 아플때 위로하고... 그런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시즌 2에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소울메이트, .... 라고만 올리면, 뭐야 이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라고 할까봐 짤방 하나... '_;* 차마 모자이크를 지울순 없었습니다 -_-);; 사랑합니다! 미안해요 형들 '_;* Soulmate Season 2는 요기에서 확인을 ↓ http://club.cyworld.com/jdh0220 22~32라... 학생들은 안되요, 미안~
(사진有) 내가사랑하는 사람'들'
식사는 하셨습니까?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은 좀 이상한 사람들을 소개할까합니다 낄낄
사람들에겐 여러가지 인연이 있는거 같아요
그중 한 부분인 그 사람들은, 내가 만약 학교에서거나, 동네에서 만났더라도
아무런 생각 없이 지나쳤을만큼... 관련도 없고 공유할만한 일도 없는거 같아요.
(리플에 다시는 분들중 맞추신 분께는 상품을 드립니다.
1번. 여기에 제 친구들은 모두 총 몇명일까요?)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작년 9월에 처음 만나서, 재밌게 놀고...
또 별의 별 일도 다 겪어보고... 싸우고, 화해하고... 그랬습니다.
벌써 벙개 정모, + 엠티까지 30번 가까이 되었네요 -_-;
(2번. 총 몇명일까요?)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우리 클럽장이 개인적 사정으로 떠나가고...
그리고 우리도 이별하게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성공적으로 MT를 마치고...
2009년 2월 안면도 엠티, 보고싶어요
처음 9명이 아니라, 30명이 넘는 활동 회원수를 더하다보니...
모여도 조촐하게, 조용히 얘기하고 함께 한다기보다...
-_-) 엄청나게 시끄럽고, 떠들고, 정신줄을 놓게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다른 미팅클럽, 소개팅클럽 이런거 말고... 공통적으로 함께하는 취미는 없지만
동네형, 누나 동생처럼 만나면 즐거운 클럽이었는데,!
-_-) 여기저기 연애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결국 자멸하게 되는줄 알았으나
또 그런 사람들은 그런데로, 또 만나게 되더라구요...
아쉬운게 있다면, 처음 들어와서... 적응하지 못하고 늘 가시는 분이 있어서...
속상햇습니다 ;ㅁ; 워낙, 정신줄을 놓고 노는거 같아서... 오히려 좀
과묵하신 분들은 적응을 못하는줄 알았어요...
근데,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하시는 듯 싶고... 또 그래서 지금 이런 우리가 있으니까...
가입조차도 까다롭고, 사진 보기도 쉽지 않고, 폭군 운영진인데도 불구,
함께 해준 그 사람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늘 사랑해요,
마음아플때, 친구지만, 또 친구 이외의 다른 친구...
그래서 너무 고맙습니다
제게 늘 활력소가 되어주고, 또 저 역시도 몇몇 분들처럼...
인터넷에서 사람을 만나서 뭐해, 그사람들이 뭐가 된다고...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다른 클럽 보면서 아직도
그렇게 얘기하곤 해요... 우리클럽만 봐도, 술모임 클럽-_-) 인데...
하지만, 그 사람들이 있어 지금 제가 많이 위로가 되고...
행복합니다, 그럼 된거 아닐까요?
이제, 2기에 들어서고, 올해도 항상 함께하고,
아플때 위로하고... 그런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시즌 2에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소울메이트,
.... 라고만 올리면, 뭐야 이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라고 할까봐
짤방 하나... '_;*
차마 모자이크를 지울순 없었습니다 -_-);;
사랑합니다! 미안해요 형들 '_;*
Soulmate Season 2는 요기에서 확인을 ↓
http://club.cyworld.com/jdh0220
22~32라... 학생들은 안되요,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