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판에 눈독들인 올해 스물 둘 먹은 대학생이에요. 뭐 한 것도 없는데 나이를 먹고 그러네요 별의 별 이야기가 올라오는 판을 위해 저의 고 3때 겪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하성이라는 시골에서 미술학원을 버스로 통학하며 거의 매일 11시가 넘어서야 정류정에 도착해서 15분정도 깜깜한 길을 걸어야 집에 도착하곤 했습니다. 거의 매일 그 길을 걸어서 집으로 가서 별로 무섭지도 않고 익숙한 귀가 길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깜깜한 날이였습니다. 엠피스리를 들으며 길을 걸어가다가 저는 뭔가 이상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2개의 형체가 저 멀리서 천천히 길을 가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외길이였고 그 형체는 제 쪽으로 오고 있었죠. 그 두 형체는 하나는 검고 하나는 흰색의 형체인데 서로 번갈아가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가위 한 번 눌려본 적 없었고 귀신 비슷한 것도 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형상이 저에게 다가오고 있는 걸 보니 가슴이 쿵쾅쿵쾅했어요. 하지만 저는 뭐 별 일 있으랴 하면서 집을 가는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30미터...29미터...28미터...27미터... 점점 그 하얗고 검은 물체는 점점 저와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저는 결국... 그 것이 무엇인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 것은 바로... 검정 옷을 한 아주머니와 흰 옷을 한 아주머니가 머리 위와 아래로 박수를 치면서 달밤에 체조를...하시던 것이였죠... 재밌었나요? 하핫 판 초보에게 자비춉... 다음에 생각나는 일이 있으면 판에 또 올릴께요 -저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에 구원의 손길을 현재 토탈 953개 1000개만 넘겨봅시다... 젭라요...흑ㅜ 여기 저기서 재밌는 거 많이 퍼왔고요, 둘러보지 않으셔도 좋으니 방문자 수만 1개 찍어주시면 감사하겠네욥
고 3때 본 그 무엇
요즘들어 판에 눈독들인 올해 스물 둘 먹은 대학생이에요.
뭐 한 것도 없는데 나이를 먹고 그러네요
별의 별 이야기가 올라오는 판을 위해
저의 고 3때 겪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하성이라는 시골에서 미술학원을 버스로 통학하며
거의 매일 11시가 넘어서야 정류정에 도착해서 15분정도
깜깜한 길을 걸어야 집에 도착하곤 했습니다.
거의 매일 그 길을 걸어서 집으로 가서
별로 무섭지도 않고 익숙한 귀가 길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깜깜한 날이였습니다.
엠피스리를 들으며 길을 걸어가다가 저는 뭔가 이상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2개의 형체가 저 멀리서 천천히 길을 가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외길이였고 그 형체는 제 쪽으로 오고 있었죠.
그 두 형체는 하나는 검고 하나는 흰색의 형체인데
서로 번갈아가면서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가위 한 번 눌려본 적 없었고
귀신 비슷한 것도 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형상이 저에게
다가오고 있는 걸 보니 가슴이 쿵쾅쿵쾅했어요.
하지만 저는 뭐 별 일 있으랴 하면서 집을 가는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30미터...29미터...28미터...27미터... 점점 그 하얗고 검은 물체는
점점 저와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저는 결국... 그 것이 무엇인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 것은 바로...
검정 옷을 한 아주머니와 흰 옷을 한 아주머니가
머리 위와 아래로 박수를 치면서 달밤에 체조를...하시던 것이였죠...
재밌었나요? 하핫 판 초보에게 자비춉...
다음에 생각나는 일이 있으면 판에 또 올릴께요
-저의 미니홈피 방문자 수에 구원의 손길을
현재 토탈 953개 1000개만 넘겨봅시다... 젭라요...흑ㅜ
여기 저기서 재밌는 거 많이 퍼왔고요, 둘러보지 않으셔도 좋으니
방문자 수만 1개 찍어주시면 감사하겠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