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실랑 넘 힘들다고 오늘 월차로 하루 쉽니다. 죽어라 힘들게 일하는니 차라리 월차수당 안 받고 하루 쉰다고....... 그래서 오늘은 신랑 아침상에, 점심상에,저녁상에 아이들 뒷치닥거리에 짜증날 줄 알았더니 그래도 혼자 있는 것보단 쪼메 났네여. 아침도 11시에 먹었는데 암말 안하고, 정은이 우니까 안아주고 큰 아덜놈이랑 놀아주고. 어제밤에는 좀 짜증이 났었거든여, 들어오자마가 겜하고 밤에 바빠죽겠는데 혼자서 텔레비 보고 있고, 정말로 신경질나 정은이 재우면서 혼자서 엉엉 울었답니다. 그러더니 내일 쉬는 날이니까 시댁으로 요양하러 간다나여, 쉬는 날인데 애들땜에 못 쉬니까 시댁가서 쉬고 온다고......... "그래 재수야 차라리 도와주지 않을 거면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려라" 그러니 속으로 욕했다니까여........ 근데 막상 오늘 아침이 되니 애들하고 놀아 주고 조금 났네여. 시간없어 못 마시던 커피도 아침에 한 잔 마셨답니다. 근데 또 저녁에는 바빠지겠져..............
짜증날줄 알았더니 아니넹............
울 실랑 넘 힘들다고 오늘 월차로 하루 쉽니다.
죽어라 힘들게 일하는니 차라리 월차수당 안 받고 하루 쉰다고.......
그래서 오늘은 신랑 아침상에, 점심상에,저녁상에 아이들 뒷치닥거리에
짜증날 줄 알았더니 그래도 혼자 있는 것보단 쪼메 났네여.
아침도 11시에 먹었는데 암말 안하고, 정은이 우니까 안아주고 큰 아덜놈이랑
놀아주고.
어제밤에는 좀 짜증이 났었거든여, 들어오자마가 겜하고 밤에 바빠죽겠는데
혼자서 텔레비 보고 있고, 정말로 신경질나 정은이 재우면서 혼자서 엉엉 울었답니다.
그러더니 내일 쉬는 날이니까 시댁으로 요양하러 간다나여, 쉬는 날인데
애들땜에 못 쉬니까 시댁가서 쉬고 온다고.........
"그래 재수야 차라리 도와주지 않을 거면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려라" 그러니 속으로
욕했다니까여........
근데 막상 오늘 아침이 되니 애들하고 놀아 주고 조금 났네여.
시간없어 못 마시던 커피도 아침에 한 잔 마셨답니다.
근데 또 저녁에는 바빠지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