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물줄기 따라 즐기는 여행과 래프팅

여행맨200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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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물줄기 따라 즐기는 여행과 래프팅   무주 금강은 창암절벽과 부딛치며 크게 곡류하고 강 주변에는 병풍처럼 둘러싼 기암괴석은 저절로 탄성을 불러 일으킨다.

금강천 마을이 섬소마을에서 시작하여 대소,대유,굴암리를 구비쳐 흐르며 강변을 온통 유원지로 만들고 하류를 향해 흘러 간다.

부남의 중심부를 구비치는 금강천은 금강 최상류에 속하여 강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청정수로 맑은 물에서만 볼 수 있는 쏘가리, 꺽지, 어름치, 모래무지, 자가미등이 서식하고 있다.

■주변관광지
금강 물줄기 따라 즐기는 여행과 래프팅금강천은 새로운 래프팅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기암절경을 감상하면서 곡류 물줄기 따라 급류타기의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숙박업소, 휴게실,래프팅 장비 대여 시설과 안전 요원을 갖춘 금강레저클럽(www.kglc.co.kr)이 래프팅,서바이벌등을 운영한다.

봄에는 돛대봉, 여름에는 용각봉, 가을에는 마이봉, 겨울에는 문필봉이라고 불리우는 마이산과 약초시장으로 유명하여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명약의 고려인삼의 생산지에 펼쳐지는 금산시장 그리고 스키로 유명한 무주리조트, 강변/내도리 유원지,용담댐등 주변관광지가 풍부하다.

■가는 길
서울 경부고속도로-> 회덕 분기점(부산방향) -> 대전터널 -> 무주,판암방향 -> 대전 통영간 고속도로 -> 무주IC 나와 우회전 ->37번국도 가옥 검문소 좌회선 -> 용포리를 지나 5분정도 달리면 된다.


자료:숙박정보신문(www.sukbak4989.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