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겠냐만,

작은 잎새 물방울2004.04.02
조회447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쯤은

남들보다  뛰어난  그  무엇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나이  30이  넘은  이  순간에도

찾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볼 때면,

답답 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지금,

6 주째 입니다.

병원엘     아직  가 보진  않았지만,

있을  것이  없는  관계로   입덧도  같이  오는  관계로

약국에서   테스트  해 본  결과      2  줄이   나 왔길래,

확신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해  하는  것은

흔히   아들  과  딸이   성별이  다른  경우를  입덧  할 때

다르게  한 다는  말을  들은 것  같습니다.

첫  딸을  놓고,  아들을  기다리는  관계로

다 복하게    아들 과  딸  모두를  두신   분은

리플을    좀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친구가  하는  말이

첫 딸  놓고,  아들   가졌을  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면서,

먼저  말  해주더라고  합니다.

병원에서    몇 주 때부터      비슷하게 라도  얘기   해 주는 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거다,  저거다,   라고,  그렇다고  얘기 하면,

정확한  결과  일까요?

직접  경험해 본적이  없어서리,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