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꽃다운~나름대로 꽃다운 나이~ 21살... 나름대로 사회생활~ 음..1년 6개월째 접어들고 있으니... 머 알건 다안다고 말하고 싶다~ㅋ; (사회 대선배님들 지송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첫직장을 1년정도 다니다 그만두고 들어온 두번째 직장...음..벌써 8개월이나 다녔네여^^; 첫 직장보다는 쩜 더 크고 직원도 쩜 더 많고... 암튼..좋네요...회사의 어떤 그 틀을 가지고 있다고나할까.. 첫 직장은 벤쳐기업(수준쯤;;)이라 편하긴 했는데... 암튼..지금 직장은 괜찮네여~ 딱~두가지만 빼면~ 일단...한가지는... 머 돈이져~영어로 머니라고 하는 그것... 참 짭니다... 머 많이 바라지도 않고 지끔 잘나가는 내칭구의 3분의2만 받아두 아니 주신다면 참 감사하겠는데.... 1년 되는 날 연봉협상을 다시하자니...(연봉협상그러니 꽤 큰회사같네ㅋㅋ;) 암튼...머 그거야 쩜만 더 참아본다지만... 휴~ 문제는 두번째라니깐여~ 그넘때문에~ 그 섀끼넘 때문에~ 이제 더 안빠져도 될 내 사랑스런 살들이 쪽~쪽~쪼오옥~~ 빠지고 있으니..... 이넘이 처음에는 안그런거 같았는데.... 머 잘 생각은 안나지만... 잔소리를 해가면서...점 점 늘어가면서.... 그때부터 내 눈 밖에 낳져..(쥑일넘) 그넘은 그래여~ 나쁜얘기 할땐..누구나 그렇지만 그넘은 목청이 열라 큰가봐여~ 큰 목청이 열라 더 커지나봐여~ 열라 큰바위얼굴인데 목청두 그 만해지나봐여~개쉑.... 이 넓은 사무실... 저 저~기 끝에 방에 계신 사장님도 들으시라구 일부러 열라 짱 크게 말하나봐여~닝기리~꼰대넘~ 울 오빠야가 지어준 그넘쉑 별명이예여~꼰대~개쉑~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지만..유독 날 만만히 보져--+ 그넘 젊은 나이에 팀장되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넘인가봐여~ 지보담 10살은 많은분들이 같은 레벨이니~ 지도 그정도 수준 되는줄 아는가 봅니다~(나쁜쉑) 맞다맞다~생긴게 꼭 소도둑넘 가치럼~그 보다~쩜 더 더럽게 생겼어여~쉑... 그넘은 항상 좋은말두 돌려서 비비꼬아서 열라 나쁘게 기분 더럽게 글케 얘기하구여~ 그리구 또.... 집에서 머하는지~ 맨날 회사와서 화풀이 합니다.. 우리가 지 봉이냐구여~ 아침 안먹어서 맬 아침 옆에 언니랑 빵 같은거 사서 먹을라구 책상에 올려놓으면 쏙~쏙~쏘오옥~~~다 빼갑니다..닝기리~돼지섀끼~악마같은넘~ 열라 밉다밉다하니깐 미운 짓만 골라하는 그넘이~ 아주 내 염장을 지르다 못해서~아주 찢어 발깁니다... 내가 정말 시러하는말... "야~" "야~무개야~(제 이름은 무개로 갑니다~ㅋ;)" "야~무개......." 이런 개쉑~ 내 이름이 "야"냐구... 내 성이 "야~무개"냐구~ 이런 정말 때려 죽이고 싶은 넘쉑~ 내가 열라 힘들게 자르고 붙여서 지 책상 열라 무거운 유리에 손 찡겨가면서까지 책상유리밑에 직원 연락망에~내 이름까지.... 그건 내가 지 변비로 고생할때 볼일 끝나구 뒷 딲으라구 줬냐구..쒝~ 가끔 꼴에 남자라구 성희롱 비스무리한 얘기합니다.. 그럴땐 진짜루 아주 꼬깃꼬깃 구겨서~ 옥상에 올라가서 몇번 굴리다~옥탑끝에 한 일주일 쯤 매달아놓고 싶다니깐여~ 진짜 알겠지만... 기분 열라 더럽다구여~ 내가 이넘 진짜 한방 맥일냐구 지끔 끙끙 벼루고 이씁니다... 네놈이 내 눈에서 피눈물 나게 했지~쥑어써 너는~~~ 눈물도 아니구..피 눈물이니~ 그 넘 눈에선 똥눈물 나오게 꼭 할껍니다...쉑~~~ 머 그넘 씹으라면야 한 4박5일정도는 소주 짝으로 가져다놓고 그넘 안주 삼아 아주 열라 잘 씹을 수 있으려만.... 머 생각하면 할수록~분통이 터지니... 이만...총총^^ 머 저보다 더 기분 더러운...더 럽게 당하신..당하고계신분들.... 과감히 리플...또 더럽운넘 한방맥이이에 성공하신분들... 당당히 리플...부탁드립니다.... 저와 제옆에 있는언니와 맞음편에 대리님을 위해~ ㅋㅋㅋㅋㅋㅋ 오후시간들 잘 마무리하세용*^^*
나의 성은 "야"씨예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꽃다운~나름대로 꽃다운 나이~
21살...
나름대로 사회생활~
음..1년 6개월째 접어들고 있으니...
머 알건 다안다고 말하고 싶다~ㅋ;
(사회 대선배님들 지송요
)
지금 다니는 회사는 첫직장을 1년정도 다니다 그만두고
들어온 두번째 직장...음..벌써 8개월이나 다녔네여^^;
첫 직장보다는 쩜 더 크고 직원도 쩜 더 많고...
암튼..좋네요...회사의 어떤 그 틀을 가지고 있다고나할까..
첫 직장은 벤쳐기업(수준쯤;;)이라 편하긴 했는데...
암튼..지금 직장은 괜찮네여~
딱~두가지만 빼면~
일단...한가지는...
머 돈이져~영어로 머니라고 하는 그것...
참 짭니다...
머 많이 바라지도 않고 지끔 잘나가는 내칭구의 3분의2만 받아두
아니 주신다면 참 감사하겠는데....
1년 되는 날 연봉협상을 다시하자니...(연봉협상그러니 꽤 큰회사같네ㅋㅋ;)
암튼...머 그거야 쩜만 더 참아본다지만...
휴~
문제는 두번째라니깐여~
그넘때문에~
그 섀끼넘 때문에~
이제 더 안빠져도 될 내 사랑스런 살들이
쪽~쪽~쪼오옥~~
빠지고 있으니.....
이넘이 처음에는 안그런거 같았는데....
머 잘 생각은 안나지만...
잔소리를 해가면서...점 점 늘어가면서....
그때부터 내 눈 밖에 낳져..(쥑일넘
)
그넘은 그래여~
나쁜얘기 할땐..누구나 그렇지만 그넘은
목청이 열라 큰가봐여~
큰 목청이 열라 더 커지나봐여~
열라 큰바위얼굴인데 목청두 그 만해지나봐여~개쉑....
이 넓은 사무실...
저 저~기 끝에 방에 계신 사장님도 들으시라구 일부러
열라 짱 크게 말하나봐여~닝기리~꼰대넘~
울 오빠야가 지어준 그넘쉑 별명이예여~꼰대~개쉑~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지만..유독 날 만만히 보져--+
그넘 젊은 나이에 팀장되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넘인가봐여~
지보담 10살은 많은분들이 같은 레벨이니~
지도 그정도 수준 되는줄 아는가 봅니다~(나쁜쉑)
맞다맞다~생긴게 꼭 소도둑넘 가치럼~그 보다~쩜 더 더럽게 생겼어여~쉑...
그넘은 항상 좋은말두 돌려서 비비꼬아서 열라 나쁘게 기분 더럽게 글케 얘기하구여~
그리구 또....
집에서 머하는지~
맨날 회사와서 화풀이 합니다..
우리가 지 봉이냐구여~
아침 안먹어서 맬 아침 옆에 언니랑 빵 같은거 사서 먹을라구 책상에 올려놓으면
쏙~쏙~쏘오옥~~~다 빼갑니다..닝기리~돼지섀끼~
악마같은넘~
열라 밉다밉다하니깐 미운 짓만 골라하는 그넘이~
아주 내 염장을 지르다 못해서~아주 찢어 발깁니다...
내가 정말 시러하는말...
"야~"
"야~무개야~(제 이름은 무개로 갑니다~ㅋ;)"
"야~무개......."
이런 개쉑~
내 이름이 "야"냐구...
내 성이 "야~무개"냐구~
이런 정말 때려 죽이고 싶은 넘쉑~


내가 열라 힘들게 자르고 붙여서 지 책상 열라 무거운 유리에 손 찡겨가면서까지
책상유리밑에 직원 연락망에~내 이름까지....
그건 내가 지 변비로 고생할때 볼일 끝나구 뒷 딲으라구 줬냐구..쒝~
가끔 꼴에 남자라구 성희롱 비스무리한 얘기합니다..
그럴땐 진짜루 아주 꼬깃꼬깃 구겨서~
옥상에 올라가서 몇번 굴리다~옥탑끝에 한 일주일 쯤 매달아놓고
싶다니깐여~
진짜 알겠지만...
기분 열라 더럽다구여~

내가 이넘 진짜 한방 맥일냐구 지끔 끙끙 벼루고 이씁니다...
네놈이 내 눈에서 피눈물 나게 했지~쥑어써 너는~~~
눈물도 아니구..피 눈물이니~
그 넘 눈에선 똥눈물 나오게 꼭 할껍니다...쉑~~~
머 그넘 씹으라면야 한 4박5일정도는 소주 짝으로 가져다놓고
그넘 안주 삼아 아주 열라 잘 씹을 수 있으려만....
머 생각하면 할수록~분통이 터지니...
이만...총총^^
머 저보다 더 기분 더러운...더 럽게 당하신..당하고계신분들....
과감히 리플...또 더럽운넘 한방맥이이에 성공하신분들...
당당히 리플...부탁드립니다....
저와 제옆에 있는언니와 맞음편에 대리님을 위해~
ㅋㅋㅋㅋㅋㅋ
오후시간들 잘 마무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