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은 "야"씨예요~

야무개~2004.04.02
조회634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꽃다운~나름대로 꽃다운 나이~

21살...나의 성은 "야"씨예요~

나름대로 사회생활~

음..1년 6개월째 접어들고 있으니...

머 알건 다안다고 말하고 싶다~ㅋ;

(사회 대선배님들 지송요나의 성은 "야"씨예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첫직장을 1년정도 다니다 그만두고

들어온 두번째 직장...음..벌써 8개월이나 다녔네여^^;

첫 직장보다는 쩜 더 크고 직원도 쩜 더 많고...

암튼..좋네요...회사의 어떤 그 틀을 가지고 있다고나할까..

첫 직장은 벤쳐기업(수준쯤;;)이라 편하긴 했는데...

 

암튼..지금 직장은 괜찮네여~

딱~두가지만 빼면~나의 성은 "야"씨예요~

일단...한가지는...

머 돈이져~영어로 머니라고 하는 그것...

참 짭니다...

머 많이 바라지도 않고 지끔 잘나가는 내칭구의 3분의2만 받아두

아니 주신다면 참 감사하겠는데....

1년 되는 날 연봉협상을 다시하자니...(연봉협상그러니 꽤 큰회사같네ㅋㅋ;)

암튼...머 그거야 쩜만 더 참아본다지만...

휴~나의 성은 "야"씨예요~

문제는 두번째라니깐여~

그넘때문에~

그 섀끼넘 때문에~

이제 더 안빠져도 될 내 사랑스런 살들이

쪽~쪽~쪼오옥~~

빠지고 있으니.....

이넘이 처음에는 안그런거 같았는데....

머 잘 생각은 안나지만...

잔소리를 해가면서...점 점 늘어가면서....

그때부터 내 눈 밖에 낳져..(쥑일넘나의 성은 "야"씨예요~나의 성은 "야"씨예요~)

그넘은 그래여~

나쁜얘기 할땐..누구나 그렇지만 그넘은

목청이 열라 큰가봐여~

큰 목청이 열라 더 커지나봐여~

열라 큰바위얼굴인데 목청두 그 만해지나봐여~개쉑....

이 넓은 사무실...

저 저~기 끝에 방에 계신 사장님도 들으시라구 일부러

열라 짱 크게 말하나봐여~닝기리~꼰대넘~

울 오빠야가 지어준 그넘쉑 별명이예여~꼰대~개쉑~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니지만..유독 날 만만히 보져--+

그넘 젊은 나이에 팀장되더니 눈에 뵈는게 없는넘인가봐여~

지보담 10살은 많은분들이 같은 레벨이니~

지도 그정도 수준 되는줄 아는가 봅니다~(나쁜쉑)

맞다맞다~생긴게 꼭 소도둑넘 가치럼~그 보다~쩜 더 더럽게 생겼어여~쉑...

그넘은 항상 좋은말두 돌려서 비비꼬아서 열라 나쁘게 기분 더럽게 글케 얘기하구여~

 

그리구 또....

집에서 머하는지~

맨날 회사와서 화풀이 합니다..

우리가 지 봉이냐구여~

아침 안먹어서 맬 아침 옆에 언니랑 빵 같은거 사서 먹을라구 책상에 올려놓으면

쏙~쏙~쏘오옥~~~다 빼갑니다..닝기리~돼지섀끼~나의 성은 "야"씨예요~악마같은넘~

 

열라 밉다밉다하니깐 미운 짓만 골라하는 그넘이~

아주 내 염장을 지르다 못해서~아주 찢어 발깁니다...

내가 정말 시러하는말...

 

"야~"

"야~무개야~(제 이름은 무개로 갑니다~ㅋ;)"

"야~무개......."

 

이런 개쉑~

내 이름이 "야"냐구...

내 성이 "야~무개"냐구~

이런 정말 때려 죽이고 싶은 넘쉑~나의 성은 "야"씨예요~나의 성은 "야"씨예요~나의 성은 "야"씨예요~

 

내가 열라 힘들게 자르고 붙여서 지 책상 열라 무거운 유리에 손 찡겨가면서까지

책상유리밑에 직원 연락망에~내 이름까지....

그건 내가 지 변비로 고생할때 볼일 끝나구 뒷 딲으라구 줬냐구..쒝~나의 성은 "야"씨예요~

가끔 꼴에 남자라구 성희롱 비스무리한 얘기합니다..

그럴땐 진짜루 아주 꼬깃꼬깃 구겨서~

옥상에 올라가서 몇번 굴리다~옥탑끝에 한 일주일 쯤 매달아놓고

싶다니깐여~나의 성은 "야"씨예요~

 

진짜 알겠지만...

기분 열라 더럽다구여~나의 성은 "야"씨예요~나의 성은 "야"씨예요~

내가 이넘 진짜 한방 맥일냐구 지끔 끙끙 벼루고 이씁니다...

네놈이 내 눈에서 피눈물 나게 했지~쥑어써 너는~~~

눈물도 아니구..피 눈물이니~

그 넘 눈에선 똥눈물 나오게 꼭 할껍니다...쉑~~~

 

머 그넘 씹으라면야 한 4박5일정도는 소주 짝으로 가져다놓고

그넘 안주 삼아 아주 열라 잘 씹을 수 있으려만....

머 생각하면 할수록~분통이 터지니...

이만...총총^^

 

머 저보다 더 기분 더러운...더 럽게 당하신..당하고계신분들....

과감히 리플...또 더럽운넘 한방맥이이에 성공하신분들...

당당히 리플...부탁드립니다....

저와 제옆에 있는언니와 맞음편에 대리님을 위해~

ㅋㅋㅋㅋㅋㅋ

 

 

 

오후시간들 잘 마무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