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인생은 마음처럼 안되는군요. 오늘 정말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우울하네요. 취업이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설마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취업에 필요하다는 전공 자격증 3개나 따고(공대 출신), 요즘은 기본이라는 어학연수도 1년 다녀오고, 토익 필요하다고 해서 낮지만 800만들어 놓고, 토익스피킹 도 레벨6 150점에 OPIC도 low advanced 받았습니다. 아 학점은 좀 못받았네요 3.4 취업이 우선이라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떠나보내고 혼자 남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제 불합격 통지를 보는 순간 정말 눈물이 흘렀습니다. 정말 너무나 서러웠습니다. 지금 이때까지 길러주신 부모님한테도 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서 고개를 들 수 가 없습니다. 주변에 있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게 되고 정말 고독하네요. 왜 사람들이 자살이라는 것을 선택하게 된건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죽기살기로 했는데 공든답이 무너졌을 때 그 기분. 차라리 처음부터 높은곳을 바라보지 말고 눈을 낮췄더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살것을 얼마나 더 좋고 많이 갖겠다고 바둥거리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정말 인생이 허무하네요. 그냥 이대로 있다가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어두운 터널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끝이 안보이네요.
그냥 모든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인생은 마음처럼
안되는군요.
오늘 정말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우울하네요.
취업이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설마 나는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취업에 필요하다는 전공 자격증 3개나 따고(공대 출신), 요즘은 기본이라는
어학연수도 1년 다녀오고, 토익 필요하다고 해서 낮지만 800만들어 놓고, 토익스피킹
도 레벨6 150점에 OPIC도 low advanced 받았습니다.
아 학점은 좀 못받았네요 3.4
취업이 우선이라 사랑하는 여자친구도 떠나보내고 혼자 남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제 불합격 통지를 보는 순간 정말 눈물이 흘렀습니다.
정말 너무나 서러웠습니다. 지금 이때까지 길러주신 부모님한테도 정말 미안하고
죄송해서 고개를 들 수 가 없습니다. 주변에 있던 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게 되고
정말 고독하네요. 왜 사람들이 자살이라는 것을 선택하게 된건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죽기살기로 했는데 공든답이 무너졌을 때 그 기분.
차라리 처음부터 높은곳을 바라보지 말고 눈을 낮췄더라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살것을 얼마나 더 좋고 많이 갖겠다고 바둥거리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정말 인생이 허무하네요.
그냥 이대로 있다가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어두운 터널에 들어와 있는 기분입니다. 끝이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