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같은 내얼굴...

벨라2004.04.02
조회406

안녕하세여.. 서른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저는 화장을 이다지도 못하는지...강시같은 내얼굴...

얼굴만 하얗게 두둥실~웩...

처음에는 트윈케잌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트윈케잌도 내추럴베이지로 가장 어두운 색을 써도 어떤날은 하얗게

보입니다. 그렇다고 제 얼굴이 하얗냐면 절대 아닌 누런 색입니다.

목하고 얼마나 얼굴이 차이가 나던지... 옆에서 너 강시같애.. 그런답니다.

화장도 그냥 스킨,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영양크림, 그리고 메이컵베이스

그린으로 쓰고 바로 내추럴색의 트윈케익을 바릅니다

그런데 하고 나면 하얀 강시가 되어 있답니다.

목색깔과 비슷한 자연스런 화장을 저도 하고싶답니다...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