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는 직장다니느라 타지역에있는데 직장가기전 서로합의하에 술자리든 어느 모임자리를 갖지않고 친구들도 다정리하고 서로만 바라보고 잘지내온지 어느덧 2년째.... 직장일이라며,,몇번씩 어기고 ..그럴때마다 항상 싸웠죠. 하루가 멀다하고 2년중 1년반을넘게 싸웠어요... 남자친구가 술먹으면 다음날 저도 똑같이 술먹는걸로 복수하고 싸우고싸우고 ,.몇백번을 헤어져도 몇분지나 남자친구가 자존심굽히고 아무일없단듯 연락해도 제 성격이 시원스럽지가않아.. 뾰루퉁해서 며칠 가고... 남자를 많이만나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남자들은 이렇게 믿지못하거나 불안하진 않았는데... 지금 이 남자는 정말 회사를 간다해도 쇼핑을간다해도 어딜간다해도 불안하고.. 지금까지 여러일들로 인해 남자친구에대한 믿음이 없어요,, 그러다보니 못믿고 매일 몇번씩 위치추적까지 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저는. 평소에 저보다 남자친구를 더 먼저생각하고 챙겨주고, 제 옷은 안사도 남자친구 사입히고 ..저는 걸어가도 남자친구 택시태워보낼정도로 한번빠지면 정말 한심할정도로 잘해줘요 .. 그래서 2년이 지난요즘 가끔 남자친구가 내가 자기옆에있는걸 당연하다고 여겨소홀해지는거같은기분과.. 둘사이가 밋밋해지는 요즘 ..... 사소한걸로 제가 화를많이내요 사랑받는걸 확인하고 싶어 까탈부려도보고.. 그런데 제 성격마추고, 남자친구가 약속어겨 싸우면 그때 저도 가끔 놀러 나가는데.남자들한테 홧김에 번호도 알려주곤해서 그럼남자친구가 정리하고..ㅠ 남자친구가 그런걸로 좀많이 힘들었나봐요. 남자친구가 자기가 두번다시 너같은 여자 만날수 없는거 아는데. 물질적이며 얼굴이며 , 너는 고수인데 자기는 하수라며 ,, 그래서 매일 불안하고 마음조린다고 힘들다고 이럴바에는 자기와같은 하수 급 여자를 만나서 사랑안주고 걔가 뭐하거나 어딜가도 그러려니 하는게 더 마음편하겠다고 속상한소리..마음약한 소리를 하네요 ..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협박을해서라도 옆에두는앤데. 남친에대한 믿음을 어떻게 다시회복해야할지 서로 딴지역이라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ㅠㅠ... 일주일에 한번꼴로내려오지만 타지역에선 뭘 하는지 알수가없으니 .. 잔다고하고 놀러나갈수도잇고 술먹고 ..ㅠㅠ등등.. 저번에 남자친구와 놀러갓는데 ... 그 지역..나이트에서 회원이라고 문자와서 . 그날 믿던도끼에 발등찍혀서 넋빠져서 울고웃고 ...그후로부터 제가 심해졌네요 제가 너무 못믿는걸까요.. ㅠㅠ 서로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 믿음이란게 없어 항상불안하고 .. 날이 갈수록 전좋은데 남자친구가 애틋함이 없어지는거같아요 옆에있는걸 당연하다는듯 .그냥 밋밋해져서 걱정이네요.. 사람 믿음이란걸 어떻게해야 생길수있는건지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남자친구 위치추적하는 ...
전주사는 22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는 직장다니느라 타지역에있는데
직장가기전 서로합의하에 술자리든 어느 모임자리를 갖지않고
친구들도 다정리하고 서로만 바라보고 잘지내온지 어느덧 2년째....
직장일이라며,,몇번씩 어기고 ..그럴때마다 항상 싸웠죠. 하루가 멀다하고
2년중 1년반을넘게 싸웠어요... 남자친구가 술먹으면 다음날 저도 똑같이
술먹는걸로 복수하고 싸우고싸우고 ,.몇백번을 헤어져도 몇분지나
남자친구가 자존심굽히고 아무일없단듯 연락해도 제 성격이 시원스럽지가않아..
뾰루퉁해서 며칠 가고... 남자를 많이만나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남자들은
이렇게 믿지못하거나 불안하진 않았는데... 지금 이 남자는 정말
회사를 간다해도 쇼핑을간다해도 어딜간다해도 불안하고..
지금까지 여러일들로 인해 남자친구에대한 믿음이 없어요,,
그러다보니 못믿고 매일 몇번씩 위치추적까지 하는 제가 한심하네요.
저는. 평소에 저보다 남자친구를 더 먼저생각하고 챙겨주고,
제 옷은 안사도 남자친구 사입히고 ..저는 걸어가도 남자친구 택시태워보낼정도로
한번빠지면 정말 한심할정도로 잘해줘요 ..
그래서 2년이 지난요즘 가끔 남자친구가 내가 자기옆에있는걸 당연하다고
여겨소홀해지는거같은기분과.. 둘사이가 밋밋해지는 요즘 .....
사소한걸로 제가 화를많이내요 사랑받는걸 확인하고 싶어 까탈부려도보고..
그런데 제 성격마추고, 남자친구가 약속어겨 싸우면 그때 저도 가끔
놀러 나가는데.남자들한테 홧김에 번호도 알려주곤해서 그럼남자친구가 정리하고..ㅠ
남자친구가 그런걸로 좀많이 힘들었나봐요.
남자친구가 자기가 두번다시 너같은 여자 만날수 없는거 아는데.
물질적이며 얼굴이며 , 너는 고수인데 자기는 하수라며 ,,
그래서 매일 불안하고 마음조린다고 힘들다고 이럴바에는 자기와같은 하수 급
여자를 만나서 사랑안주고 걔가 뭐하거나 어딜가도 그러려니 하는게
더 마음편하겠다고 속상한소리..마음약한 소리를 하네요 ..
내가 헤어지자고하면 협박을해서라도 옆에두는앤데.
남친에대한 믿음을 어떻게 다시회복해야할지
서로 딴지역이라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ㅠㅠ...
일주일에 한번꼴로내려오지만 타지역에선 뭘 하는지 알수가없으니 ..
잔다고하고 놀러나갈수도잇고 술먹고 ..ㅠㅠ등등..
저번에 남자친구와 놀러갓는데 ...
그 지역..나이트에서 회원이라고 문자와서 .
그날 믿던도끼에 발등찍혀서 넋빠져서 울고웃고 ...그후로부터 제가 심해졌네요
제가 너무 못믿는걸까요.. ㅠㅠ
서로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 믿음이란게 없어 항상불안하고 ..
날이 갈수록 전좋은데 남자친구가 애틋함이 없어지는거같아요
옆에있는걸 당연하다는듯 .그냥 밋밋해져서 걱정이네요..
사람 믿음이란걸 어떻게해야 생길수있는건지 조언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