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30일 오전 09시15분에 엘지카드사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유인즉 저희회사 사장님께서 엘지카드에 채무가 있으시고 사장님을 보증인을 찾는 전화였습니다. 통화내용 그대로를 옮기면 이렇습니다. (1차통화) 회사직원(1): 네 회사입니다. 엘지카드: 보증인씨 계세요? 회사직원(1): 안계신데요? 엘지카드: 사장님은요? 회사직원(1): 아직출근전이십니다.실례지만(어디십니까?) 엘지카드: 뚜뚜뚜뚜
저희직원이 '실례지만'하고있는중에 전화를 딱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이렇게 황당하게 1차통화는 끝이 났습니다.다음은 20분후쯤 2차통화내용입니다. (2차직원) 회사직원(2):네 회사입니다. 엘지카드: 보증인씨 계세요? 회사직원(2): 자리에 안계시는데요 엘지카드: 보증인씨 아니세요? 회사직원(2): 아닌데요.. 엘지카드: 본인맞으시잖아요. 회피하신다고 될일이 아니예요 회사직원(2): 저 진짜 아니거든요.. 엘지카드: 본인 맞으시니까 그냥 말할께요 회사직원(2): 아니라구요. 제가 보즈인씨가 아니라구요 회사직원(1): 전화를 바꿔들며 '아침부터 왜그러시는겁니까? 본인자리에 안계시다는 데 도대체 왜이래요..............' 엘지카드: 뚜뚜뚜뚜
이렇게 또 2차통화가 끝났습니다. 2차통화가 끝난후부터 하루종일 장난전화가 왔습 니다. 그것도 대표전화로 전화가 와서 짜증도 나고 업무에 많은 지장을 주었습니다. 저는 외근을 다녀온후 11시정도에 알게되었습니다. 전화를 끊는 장난전화는 3/31일 오후08:00까지 100번도 넘게 왔습니다. 도저히 업무를 할수없게 짜증이 났지요.
그 다음날 2004년 3월31일에도 전화는 계속 왔습니다.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그 러다가 저희직원이 방법을 생각해내었습니다. 사무실전화를 핸드폰으로 연결해서 발신자를 확인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발신자는 02-2009-5441이었습니 다. 전화를 받지안으니 받을 때까지 계속합니다.정말 오백번은 왔습니다. 본인을 포함한 전화를 받은이 모두가 굉장히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상담원의 태도 또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결정적인 사건은 직장으로 장난전화를 하였기 때문이지만 장난전화를 하기 전 까지 도 LG카드사 직원은 저를 상당히 무시하는 말투로 '분위기 파악이 안되냐'는둥 '생 각 좀 하고 살라는둥' 심한말을 해서 인격적으로 매우 모독감을 느꼈고 항상 소리 를 지르며 윽박질렀습니다. 전화하는 시간도 자기맘대로 아침8시부터 밤늦게까지 아무때나 전화를 했고 전화를 받지안으면 기분나쁜말투로 음성을 남겼습니다.
LG카드 상담원들은 모두 교육을 받지도 않고 손님한테 협박을 해서 돈만 받으면 된다고 교육시킵니까?
여기까지가 금융감독원에 접수한 저의 신고내용입니다.
그후에 일은 더욱 기가 막힙니다. 제가 본사에 전화해서 난리를 첫더니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가 본사에 전화하면 쫄줄아냐면서 맘대로 하라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끊어버렸습니다. 기가막혀하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옵니다. 받지않았지요 받을때까지 다서여섯번 가량 전화를 더 하더군요...
LG카드에서 오백번 전화받았습니다.
2004년 3월 30일 오전 09시15분에 엘지카드사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유인즉 저희회사 사장님께서 엘지카드에 채무가 있으시고 사장님을 보증인을 찾는 전화였습니다. 통화내용 그대로를 옮기면 이렇습니다.
(1차통화)
회사직원(1): 네 회사입니다.
엘지카드: 보증인씨 계세요?
회사직원(1): 안계신데요?
엘지카드: 사장님은요?
회사직원(1): 아직출근전이십니다.실례지만(어디십니까?)
엘지카드: 뚜뚜뚜뚜
저희직원이 '실례지만'하고있는중에 전화를 딱하고 끊어버렸습니다.
이렇게 황당하게 1차통화는 끝이 났습니다.다음은 20분후쯤 2차통화내용입니다.
(2차직원)
회사직원(2):네 회사입니다.
엘지카드: 보증인씨 계세요?
회사직원(2): 자리에 안계시는데요
엘지카드: 보증인씨 아니세요?
회사직원(2): 아닌데요..
엘지카드: 본인맞으시잖아요. 회피하신다고 될일이 아니예요
회사직원(2): 저 진짜 아니거든요..
엘지카드: 본인 맞으시니까 그냥 말할께요
회사직원(2): 아니라구요. 제가 보즈인씨가 아니라구요
회사직원(1): 전화를 바꿔들며 '아침부터 왜그러시는겁니까? 본인자리에 안계시다는
데 도대체 왜이래요..............'
엘지카드: 뚜뚜뚜뚜
이렇게 또 2차통화가 끝났습니다. 2차통화가 끝난후부터 하루종일 장난전화가 왔습
니다. 그것도 대표전화로 전화가 와서 짜증도 나고 업무에 많은 지장을 주었습니다.
저는 외근을 다녀온후 11시정도에 알게되었습니다.
전화를 끊는 장난전화는 3/31일 오후08:00까지 100번도 넘게 왔습니다.
도저히 업무를 할수없게 짜증이 났지요.
그 다음날 2004년 3월31일에도 전화는 계속 왔습니다. 정말 미칠 것 같았습니다. 그
러다가 저희직원이 방법을 생각해내었습니다. 사무실전화를 핸드폰으로 연결해서
발신자를 확인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발신자는 02-2009-5441이었습니
다. 전화를 받지안으니 받을 때까지 계속합니다.정말 오백번은 왔습니다. 본인을 포함한 전화를 받은이 모두가 굉장히 불쾌하게 만들었습니다. 상담원의 태도 또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결정적인 사건은 직장으로 장난전화를 하였기 때문이지만 장난전화를 하기 전 까지
도 LG카드사 직원은 저를 상당히 무시하는 말투로 '분위기 파악이 안되냐'는둥 '생
각 좀 하고 살라는둥' 심한말을 해서 인격적으로 매우 모독감을 느꼈고 항상 소리
를 지르며 윽박질렀습니다. 전화하는 시간도 자기맘대로 아침8시부터 밤늦게까지
아무때나 전화를 했고 전화를 받지안으면 기분나쁜말투로 음성을 남겼습니다.
LG카드 상담원들은 모두 교육을 받지도 않고 손님한테 협박을 해서 돈만 받으면 된다고 교육시킵니까?
여기까지가 금융감독원에 접수한 저의 신고내용입니다.
그후에 일은 더욱 기가 막힙니다. 제가 본사에 전화해서 난리를 첫더니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자기가 본사에 전화하면 쫄줄아냐면서 맘대로 하라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끊어버렸습니다. 기가막혀하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옵니다. 받지않았지요 받을때까지 다서여섯번 가량 전화를 더 하더군요...
참을수 없습니다.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