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쥬얼리의 멤버 조민아가 이지현에 이어 그룹 탈퇴 의사를 밝혀 쥬얼리의 향후 행보에 연예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월 이지현이 팀을 떠나 현재 새로운 멤버를 보강 중인 쥬얼리에 또 한명의 공석이 생기게 됐기 때문. 사실 쥬얼리는 S.E.S, 핑클 등 굵직한 여성그룹이 해체된 후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여성그룹의 명맥을 이어갔었다. 그러나 조민아가 탈퇴의사를 밝히면서 향후 쥬얼리 행보가 불투명해졌다. 사실 그동안 조민아는 쥬얼리 활동 외 연극 ‘안녕하세요 수녀님’과 ‘달고나’ 등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연기경력을 쌓았다. 이에 올 12월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조민아는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하기를 결심, 현 소속사를 떠나 연기자로 변신할 계획이다. 실제로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 한 연기자 전문 기획사 관계자는 "쥬얼리의 조민아가 연극에 출연하면서 소속사를 옮길 의사를 밝혔다"며 "현재 진지하게 전속 계약 여부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제국 한 관계자는 "조민아의 탈퇴가 쥬얼리의 해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쥬얼리는 앞으로도 계속 앨범을 내고 꾸준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미 쥬얼리 멤버 보강을 준비해왔던 터라 새멤버 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이미 후보 멤버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면서"내년 4~5월까지는 멤버를 확정하고 쥬얼리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아는 현재 솔로 활동중이며, 서인영은 내년 초 솔로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조민아 탈퇴' 쥬얼리 "해체는 없다"
사실 쥬얼리는 S.E.S, 핑클 등 굵직한 여성그룹이 해체된 후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여성그룹의 명맥을 이어갔었다. 그러나 조민아가 탈퇴의사를 밝히면서 향후 쥬얼리 행보가 불투명해졌다.
사실 그동안 조민아는 쥬얼리 활동 외 연극 ‘안녕하세요 수녀님’과 ‘달고나’ 등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연기경력을 쌓았다. 이에 올 12월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조민아는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하기를 결심, 현 소속사를 떠나 연기자로 변신할 계획이다.
실제로 최근 스타뉴스와 만난 한 연기자 전문 기획사 관계자는 "쥬얼리의 조민아가 연극에 출연하면서 소속사를 옮길 의사를 밝혔다"며 "현재 진지하게 전속 계약 여부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제국 한 관계자는 "조민아의 탈퇴가 쥬얼리의 해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쥬얼리는 앞으로도 계속 앨범을 내고 꾸준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이미 쥬얼리 멤버 보강을 준비해왔던 터라 새멤버 보강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이미 후보 멤버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면서"내년 4~5월까지는 멤버를 확정하고 쥬얼리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정아는 현재 솔로 활동중이며, 서인영은 내년 초 솔로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