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화장발2009.03.01
조회318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한때 열풍을 일으켰던 "투명 메이크업"
한듯 안한듯 마냥 투명하게만 보이던 그 피부표현이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유명한 투명 메이크업 제품들은 다 구비해서 이리해보고 저리 해봤지만
언제나 마지막에 나오는건 한숨뿐!

왜!! 왜!! 난 투명 메이크업이 안되는건데!!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사진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그래서 그런가 왠지 요즘은 투명 메이크업이 시들하다
투명 메이크업은 축복받은 유전자의 그녀들에게나 어울리는 것이고
촉복 못받은 나에겐 오로지 완벽한 커버 메이크업이 어울릴 뿐 ㅠ_ㅠ

 

그러나.. 이제 그 비밀의 열쇠를 찾아냈다는!!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그 방법은 투명 메이크업이 아니라
투명 스킨케어에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힘써야 한다는 것!!

 

일단 투명한 피부에 메이크업을 해야 투명해 보이지
칙칙한 피부에 아무리 투명 메이크업을 한다해도...


그 마법은 신데렐라 마법보다도 빨라서
12시 땡치기도 전에 사라진다는 것!!!

 

그래서 이젠 투명 메이크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투명 스킨케어를 바라 보아야 한다!!!

 

 

 

 

 

WHy????
그렇다면 우선 왜 나는 칙칙한 피부인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진정 난 축복받지 못한 유전자라서??  Oh! No~~~~~~!

 

  

 

 분명 처음 봤을 때 그녀들은 샤방샤방한 피부였는데

요근에 야근에 쪄들더니 그녀들의 피부...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변.했.다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트러블에

턱까지 내려오는 것도 모자라

온 얼굴을 다 덮어버린 다크서클까지

 

이건 투명 메이크업은 커녕

커버 메이크업으로도 부족할 지경!!!!!!!

 

 

그렇다면 뭔가 이렇게 만든 이유

즉 축복받은 피부도 칙칙한 피부로 변하게 된 바로 그 이유!!

그것이 있다는 것인데..... 

그것이 뭘까 고민하다가 알게된 그것은 바로!!

단백질 산화 라는 것 때문이다.

 

산화... 어쨋든 원래에서 변형된다는 것인데!!

그 무서움을 아는가??

 

 

 

우선 쉽게 활성산소부터 시작하면...
산소는 우리를 숨쉬게 하는 마냥 좋은것인줄만 알았는데...... 이게이게 몸 속에 들어오면

산화과정을 해서 몸속의 여러가지를 공격하는 나쁜 산소로 변신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활성산소다!!

이제부터 산화의 무서움이 나오는데 변해버린 산소...

 

즉 활성산소는 세포, dna 등등 여러가지를 공격하지만 특히나 아미노산을 막 공격하는데
이 아미노산의 산화는 단백질 기능 저하로 이어져 바~~로 피부 노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점점 난 축복받지 못한 피부가 되어 간다는 것!!!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 건강한 단백질 )                                                 ( 산화된 단백질 )             

 

 

사진에서도 건강한 단백질.. 뭔가 싱싱한 쭉쭉 뻗은 콩나물이라면
옆의 산화된 단백질은 냉장고에 콩나물 넣어놓고 까먹어서 한달만에 꺼내본 모습이랄까..
거무틱틱하면 시들시들 꼬블땅하다

이 거무틱틱한 것이 칙칙한 피부를 만드는 요인!
그리고 꼬불땅 한것이 피부의 탄력악화를 만드는 요인이다.


 

 

그럼, 칙칙한 피부를 축복받은 투명피부로 바꾸는 ‘단백질 산화’를 최소화하기 위한

10가지 방법을 알아보면?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1) 담배는 Oh~ NO~ 금연하기
투명 피부를 갖고 싶다면, 금연은 필수! 
한 개피의 담배를 태우게 되면 무려 4,000여 종의 독성물질이 담배 연기를 통해 배출된다.

즉 담배 한 대를 피우는 것은 4,000여 종의 독성물질을 들이마셨다 내뱉는 것과 같은데, 결국 여러 가지 질병과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된다.

담배가 타며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단백질과 반응, 세포 파괴• 단백질 산화를 일으켜 피부노화 촉진시킨다.

이렇게 노화된 피부는 점점 칙칙하게 변하여 투명피부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또한 흡연은 주름에도 치명적인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축복받은 피부로 거듭나고 싶다면 절대 금연!!

 

 

2) 인스턴트 식품은 먹지 않는다.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 들어 있는 방부제, 첨가제 등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 내기 때문에 가급적 제철음식, 유기농 음식을 먹는다.

 

 

3) 과식을 피한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활성 산소가 발생한다. 음식을 먹을 때도 마찬가지다. 많이 먹는다면 그만큼 활성산소의 발생량이 많아진다.
그러므로 과식은 피하고 되도록 소식하는 습관을 기르자!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4)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한다.
나이가 들면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 결합력도 떨어져 피부가 칙칙해지기 마련. 깨끗이 세수한 뒤 자신의 피부의 타입에 맞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항산화 물질로 알려진 비타민C보다 무려 6배나 더 강한 성분인 ‘아미노루민’ 성분이 들어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면 단백질 산화를 최소화 시켜 투명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

 

5) 자외선, X선, 전자파를 피한다.
강한 에너지가 우리 몸에 닿으면 활성 산소가 발생된다. 전자파 역시 오랜 시간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증가한다.
외출 30분 전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하는 것을 잊지 말 것!

 

 

6) 심한 운동은 피한다.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지나친 운동은 활성 산소를 많이 발생시킨다. 숨이 너무 가쁘지 않고 자신의 체력에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과격한 운동은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도 한다는 거 잊지 말길!

 

7) 상처를 빨리 치료한다.
상처가 나면 상처를 통해 세균이 들어오게 되고, 이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활성산소가 급격히 많아 진다. 따라서 상처를 빨리 치료해야 활성 산소의 과도한 발생을 막을 수 있다. 

 

 

 

 

 

8) 항산화 식품을 먹어라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한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이 필수다. 그렇다면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는 항산화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비타민 A, C, E, 미량의 미네랄, 카테킨 등과 함께 특정 약초, 차 종류에도 상당한 항산화 물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 활성산소를 제거시키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C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파괴되기 때문에 일명 ''스트레스 비타민''으라 불린다. 백혈구에 비타민C가 부족해지면 면역력도 떨어져 질병에 취약해진다. 따라서 일일 비타민C 권장량인 250∼500mg을 섭취하도록 한다.
붉은 사과 껍질, 양파, 파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또 콩에 많이 함유된 이소플라본도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갖고 있으므로 조금씩 매일 먹는다. 과잉 섭취는 오히려 몸에 해롭기 때문이다. 특히 콩은 다시마나 호박 등 항산화작용이 있는 식품과 함께 조리하면 더욱 좋다.
다음은 대표적인 항산화식품 들이다.


 

■ 발아현미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현미는 발아과정 중에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효소인 SOD를 생성한다.

SOD는 발아현미를 비롯해 녹차나 보리의 싹 등에 함유되어 있다.

 특히 발아현미는 발아과정 중에 아연의 농도가 증가하므로 SOD활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 복숭아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예로부터 복숭아는 불로불사의 선인들이 즐겨 먹는 과일이라 하여 선과라고도 불렸다.

복숭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활성산소에 노출되어 손상되는 DNA의 보호나 세포구성 단백질 및 효소를 보호하는

항산화 능력이 커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낮춘다고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복숭아를 섭취하면 암이나 심장병 등 성인병의 발병가능성을 낮추고 세포의 노화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견과류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호두는 지방이 전체의 60%를 차지하지만 대부분이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인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이다.

리놀레산과 리놀렌산 성분은 뇌세포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을 높이고 뇌의 노화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또 혈관의 노화를 막고 혈액이 점성화 되는 것을 억제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이외에도 단백질, 비타민, 섬유소 등이 골고루 들어 있어 노화방지 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좋다.
땅콩은 당분이 적은 대신 필수 아미노산과 젊음의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E가 풍부하다.

이 비타민E는 노화 방지 역할뿐만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땅콩에는 적색과일과 야채에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진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 땅콩을 볶아 먹으면 항산화 물질이 22%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당근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당근은 섬유질과 무기질뿐만 아니라 녹황색채소 가운데 베타카로틴이 가장 많다.

베타카로틴은 몸 속에서 비타민A로 바뀌어 눈에서 시각 전달에도 관여하지만

젊음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특효약이다.

즉 비타민A는 피부 저항력을 높이고, 피부 노화를 방지 하는 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의 일일 표준섭취량은 5∼6mg으로 중간 크기의 당근 1개에 해당한다.

특히 베타케로틴은 껍질 부분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껍질째 기름에 볶아 먹으면 소화, 흡수를 증가시킨다.

 

■ 와인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음료 중에는 와인이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와인의 원료가 되는 포도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라스베라트롤, 퀄세틴등의 항산화제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또 포도는 발효 처리를 하면 영양적 효능이 더 높아지는데

와인 발효과정을 거치는 동안 여러 미생물의 분해산물이 상승작용을 일으켜 항산화능이 높아진다.

따라서 적당한 와인은 동맥경화를 비롯한 심장질환에 좋을 뿐 아니라 노화 및 치매방지에도 좋다.

 

■ 브로콜리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브로콜리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가 레몬의 2배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꽃봉오리와 잎, 줄기로 구분되는데 꽃봉오리 못지않게 브로콜리 잎에는

비타민C와 E, 줄기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A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줄기에는 당근에 많다고 알려진 비타민A가 상당량 들어있다.

이 비타민A는 체내에서 베타카로틴이 전환된다.

 

■ 토마토

투명 메이크업? NO!!  투명 스킨케어!!
토마토에는 강력한 항산화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라이코펜이 들어있다.

이 물질은 DNA를 파괴하고 사람을 늙게 만드는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혈관을 젊게 유지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돌게 하는 역할을 하므로 덜 익은 토마토보다 붉게 익은 것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다.

또 토마토는 익혀먹는 게 좋다. 생으로 먹는 것보다 조리해서 섭취하면 라이코펜 함량이 최고 7배까지 높아진다.

라이코펜은 열에 강하고 기름에 잘 녹기 때문에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라이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르는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