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 · 1 운동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국경일입니다...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빨간날이라고 인식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몇몇 분들이겠지만... 사진은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 사진입니다. 태극기가 계양되어 있는집이 몇집 안되네요... (우리동네만 그런가...?) 태극기가 계양되어 있는 집도 유치원다니는 애기들을 상대로 유치원 선생님이 검사한다해서 한집이 있겠죠...?-_-a;; 유치원다닐 때 유치원 선생님이 진짜 검사하는줄 알았는데..ㅋ;; 아무튼 웃기지 않나요?? 우리나라의 국경일임에도 태극기는 쉽게 찾아볼수없으며, 이러한 기본적인 것도 하지않는 사람들이 나라가 어쩌니저쩌니, 정부가 어쩌니저쩌니 하며 떠들석 거릴수가 있는거죠?(어라??일이 점점 커지네;;) (나라랑정부까지나오다니..;) 02년 월드컵 06년 월드컵 그렇게 많이 보이던 태극기는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요? 그렇게 월드컵때 태극기를 흔들고 찢어 입고 하기 위해 태극기는 만들어졌는걸까요?? 유관순 누나한테 너무 죄송할 뿐이네요. 죄송합니다 누나-_ㅠ 다음 국기계양일에는 좀 더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작은 의견 이였습니다..__꾸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2
3월1일 우리는(?) 반성해야 될 듯 싶습니다.
오늘은 3 · 1 운동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국경일입니다...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빨간날이라고 인식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물론 몇몇 분들이겠지만...
사진은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 사진입니다.
태극기가 계양되어 있는집이 몇집 안되네요...
(우리동네만 그런가...?)
태극기가 계양되어 있는 집도 유치원다니는 애기들을 상대로
유치원 선생님이 검사한다해서 한집이 있겠죠...?-_-a;;
유치원다닐 때 유치원 선생님이 진짜 검사하는줄 알았는데..ㅋ;;
아무튼 웃기지 않나요??
우리나라의 국경일임에도 태극기는 쉽게 찾아볼수없으며,
이러한 기본적인 것도 하지않는 사람들이
나라가 어쩌니저쩌니, 정부가 어쩌니저쩌니 하며
떠들석 거릴수가 있는거죠?(어라??일이 점점 커지네;;) (나라랑정부까지나오다니..;)
02년 월드컵 06년 월드컵 그렇게 많이 보이던 태극기는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요?
그렇게 월드컵때 태극기를 흔들고 찢어 입고 하기 위해 태극기는
만들어졌는걸까요??
유관순 누나한테 너무 죄송할 뿐이네요. 죄송합니다 누나-_ㅠ
다음 국기계양일에는 좀 더 바람에 펄럭이는 태극기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작은 의견 이였습니다..__꾸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