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인 저와 대학 신입생이된여자친구 저희재수할때 만났습니다 정신나갔다할수있겠지만 그래도 정말 서로사랑하고 서로 정말 없어선 안될사이가됬습니다.. 300일동안 단한번도 크게싸우거나 서로 헤어지자는 말 한번도하지않았었습니다 재수후 대학발표난뒤까지도 거의 매일 보다싶이 지냈습니다 막상 삼수시작할때가 다가오고 여자친구는 오티가고 그러니 정말 불안하고 힘듬니다... 남들이 인정할정도로 이쁘고 착하고 공부도잘합니다 저에게 기다린다고 당연히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만 8개월 짧지만 긴시간이지요... 제가 너무 깊게생각하는건지.. 여자친구는 미팅도 하고싶다고했습니다.. 클럽도 가고싶어하고요... 제가 이해하고 잘버티면 될거란생각으로 버티고있지만.. 어떻게 제가 대처하고 잘이해해야 버틸수있을까요? 서로 기분좋게 정말사랑하면서 버티는방법이 무었일까요...? 살아가는덴 지장업지만 선천적으로 턱상태가 매우안좋아 공익판정받았어여;; 1
제발 도와주세요...
삼수생인 저와 대학 신입생이된여자친구
저희재수할때 만났습니다
정신나갔다할수있겠지만
그래도 정말 서로사랑하고
서로 정말 없어선 안될사이가됬습니다..
300일동안 단한번도 크게싸우거나
서로 헤어지자는 말 한번도하지않았었습니다
재수후 대학발표난뒤까지도 거의 매일 보다싶이 지냈습니다
막상 삼수시작할때가 다가오고 여자친구는 오티가고
그러니 정말 불안하고 힘듬니다...
남들이 인정할정도로 이쁘고 착하고 공부도잘합니다
저에게 기다린다고 당연히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만
8개월 짧지만 긴시간이지요...
제가 너무 깊게생각하는건지..
여자친구는 미팅도 하고싶다고했습니다..
클럽도 가고싶어하고요...
제가 이해하고 잘버티면 될거란생각으로 버티고있지만..
어떻게 제가 대처하고 잘이해해야 버틸수있을까요?
서로 기분좋게 정말사랑하면서 버티는방법이 무었일까요...?
살아가는덴 지장업지만 선천적으로 턱상태가 매우안좋아
공익판정받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