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 다되가는 여자와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 만난 3개월까진 열심히 일했고 약8개월간 공주님 모시듯이 여자친구 스트레스 웃으면서 받아주고 3~5시간 수다떠는거 다 웃으면서 들어주고 술 끈으래서 술 그날부터 1년넘게 끈었습니다 (17~22살까지 마신술...) 하지만 제가 변했습니다 안 변했다고 생각했는대 생각해보니 많이 변했습니다 요세들어 여자친구가 무슨말만하면 짜증이 밀려오고 하는짓이 꼴베기 실코 자꾸 비교되고 많이 변했습니다.. 요세 부쩍 헤어지잔 말을 많이합니다 비꼬는말 약간의 욕도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도 변했습니다.. 요세 짜증은 내지도 않고 내짜증받아줍니다.. 당당하던 여자친구가 내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집니다. 요세 자주 웁니다... 제가 화내거나 하면 심장이 오그라 든다는군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가 날 붙잡습니다... 일간 여자친구한테 좀 늦게 왔다고 욕설과 짜증을 냅니다... 웃습니다 왜 그래 자기야 누가 머라그래? 미안해 먼진 몰라도 미안해... 웁니다...또 웁니다... 눈이 마시마로 될때 까지 웁니다... 내 마음도 웁니다.. 이게 아닌대 내마음은 이게 아닌대 여자친구의 눈물을 딱아주면서 안아주었습니다 몇달만에 이렇게 안아줬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사긴지3개월일하고 2년다대갈때까지 놀던내가 3.1일자로 일을 시작합니다 피씨방알바지만.. 내손으로 여자친구옷을 사주고 싶습니다 한없이 나에게 헌신하고 희생하고 언제 또 헤어지자고 할까봐 두려움에떨고.. 미안한 마음뿐입니다..여자친구는 자신의 옷이2년전옷 그대롭니다.. 제옷은 4계절다 여러벌바꼇습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놀러왔습니다 하지만 허름한 옷에...내마음은 찢어집니다 눈물이 나려합니다 내가 철이 없었구나... 여자친구에게 웃어주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웃습니다 제마음은 웁니다.... 온몸이 떨리고 눈물이 나려합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내가 철없이 한행동이 너무 죄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 전 이제 여자친구를 예전의 당당하던 여자친구로 개조를 시키려고 합니다 무조껀 져주고 웃어주고 예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정말 잘해줄겁니다...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이글을 왜 썻냐 시 쓴다 헛솔한다는분들 이글을 쓴 이유는 제가 글을 남김으로써 내마음을 다잡고 싶어서입니다 또 내가 마음으로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썼다고 생각해주세요 훗날 내가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 않도록...
(여자친구는 이 글을 볼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를 모르니까요... 그냥 제마음이 여자친구에게 보낸 편지라고 생각해 주십시요..)
2년된 여자친구에게 바치는 내마음의 편지
처음 만난 3개월까진 열심히 일했고 약8개월간 공주님 모시듯이
여자친구 스트레스 웃으면서 받아주고 3~5시간 수다떠는거
다 웃으면서 들어주고 술 끈으래서 술 그날부터 1년넘게 끈었습니다
(17~22살까지 마신술...)
하지만 제가 변했습니다
안 변했다고 생각했는대 생각해보니 많이 변했습니다
요세들어 여자친구가 무슨말만하면 짜증이 밀려오고 하는짓이
꼴베기 실코 자꾸 비교되고 많이 변했습니다..
요세 부쩍 헤어지잔 말을 많이합니다 비꼬는말 약간의 욕도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도 변했습니다..
요세 짜증은 내지도 않고 내짜증받아줍니다..
당당하던 여자친구가 내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집니다.
요세 자주 웁니다... 제가 화내거나 하면 심장이 오그라 든다는군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가 날 붙잡습니다...
일간 여자친구한테 좀 늦게 왔다고 욕설과 짜증을 냅니다...
웃습니다 왜 그래 자기야 누가 머라그래? 미안해 먼진 몰라도 미안해...
웁니다...또 웁니다... 눈이 마시마로 될때 까지 웁니다...
내 마음도 웁니다.. 이게 아닌대 내마음은 이게 아닌대
여자친구의 눈물을 딱아주면서 안아주었습니다 몇달만에 이렇게 안아줬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사긴지3개월일하고 2년다대갈때까지 놀던내가 3.1일자로
일을 시작합니다 피씨방알바지만.. 내손으로 여자친구옷을 사주고 싶습니다
한없이 나에게 헌신하고 희생하고 언제 또 헤어지자고 할까봐 두려움에떨고..
미안한 마음뿐입니다..여자친구는 자신의 옷이2년전옷 그대롭니다..
제옷은 4계절다 여러벌바꼇습니다 오늘 여자친구가 놀러왔습니다 하지만
허름한 옷에...내마음은 찢어집니다 눈물이 나려합니다
내가 철이 없었구나... 여자친구에게 웃어주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웃습니다
제마음은 웁니다.... 온몸이 떨리고 눈물이 나려합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내가 철없이 한행동이 너무 죄스럽고 후회스럽습니다
전 이제 여자친구를 예전의 당당하던 여자친구로 개조를 시키려고 합니다
무조껀 져주고 웃어주고 예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정말 잘해줄겁니다...
읽어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이글을 왜 썻냐 시 쓴다 헛솔한다는분들
이글을 쓴 이유는 제가 글을 남김으로써 내마음을 다잡고 싶어서입니다
또 내가 마음으로 여자친구에게 편지를 썼다고 생각해주세요
훗날 내가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가지 않도록...
(여자친구는 이 글을 볼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를 모르니까요...
그냥 제마음이 여자친구에게 보낸 편지라고 생각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