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 입니다. 3-4일전 이야기인데요. 다들 이런거에 속으실분은 많지 않겟지만 한번 있었던 경험담을 써봅니다. 한 친구가 부평역 근처에 살기때문에 마침 놀기도 좋고하여 다른 친구와함께 부평역근처쪽을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집쪽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한 아저씨가 저에게 말을 걸더군요 "이거좀 드는거 도와줘" 다짜고짜 반말하며, 술에취한듯 보이는 여자분을 들어달라고 저한테 어떤 아저씨가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평소라면 그냥 네, 하고 도와줄텐데 이상하게 뭔가 잘못된거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요, 도와드리고 싶은데 주변사람이 이런식으로 비슷하게 뒤집어 쓴적이있어서, 도와드리기가 좀 겁나네요. 제가 경찰에 신고할테니 잠시만 기다리세요." 이렇게 대응하니 갑자기 아저씨가 급정색 하면서 " 됏어 그냥가 " 이러시더군요. 이런식으로 태도가 갑자기 돌변하니, 제옆에잇던 다른친구가 "야 그냥가자" 라고하길래 아저씨 덕분에 놓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 행동을보니 뭔가 이상하더군요, 갑자기 그 여성분의 신발을 벗겻다가 핸드백도 챙기고, 그리고 대로변에서 옷을벗기더군요(겉옷) 그러다보니 살짝 배 가 노출이 되셨습니다. 제가 자꾸 옆에서 물끄럼이 처다보자 그아저씨가 갑자기 여성분의 신발을 다시 신기고, 제 눈치를 보더군요. 신호가 바뀌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갑자기 횡단보도를 건너고나니 뭔가 꺼림찍한느낌이들어 다시 신호바뀌는거 기다리고 그 사건 현장 뒤쪽에 경찰서 지구대가 있는데 그 지구대로가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에게 "경찰에 신고했으니 아저씨 조금만 기다리세요" 라고하니 갑자기 윽박지르면서 호통을 치시더군요, 야 택시잡어, 경찰언제와? 이렇게요 저도 한성격하는편이라 처음엔 그냥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좀 짜증이나서 저도한소리했습니 "어따대고 명령질이냐고, 나이 먹고 젊은놈에게 대접받고싶음 행동똑바로 하라고" 이렇게 옥식각신하면서, 경찰을 기다리며 제가 몇가지 물었습니다. "아저씨는 이 여자분 아세요? 왜챙기세요? " 하니 동생분이랍니다. 술 왕창먹고 취해서 쓰러진 여자치곤 술냄새가 하나도 안났거든요. 그렇다고 향수냄새에 가려진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동생이 대로변에 배 다까놓고있는데 옷으로 가려주지도 않더군요 ㅡ..ㅡ 일부러 택시 잡으려는거 방해를넣어 경찰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오자 아저씨가 태도가 급변하더군요 "저 또라x 놈이 왜신고를해서 쪽팔리게 시리.. 중얼중얼" 이말들으니 기분이 팍상하더군요. 그래서 경찰한테 다 저아저씨가 한 행동, 말투 다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 말이 바뀌더군요 이 여자는 자기 회사 직원인데 뭐 회식을 하다가 저한테는 동생이랑 술좀그냥 먹었다고 하면서 말이 바뀌더군요 그러더니 아저씨가 막 화를내면서 진상을 부리자 저랑 상담하던 경찰도 그아저씨 진정시키는데 투입이되셨습니다. 그사이 그 여자분은 타고 가려던 택시안에 타고있었는데, 저랑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빙그레 웃어주었지요. 진짜 실제로 이런사건이 일어나니 조금 황당하더라구요. ㅋ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제가 걸린이분들은 좀 초짜 같은데, 고수분들은 과연 ㅎㅎ1
성추행으로 합의금을 타려는 사람을 봤어요.
안녕하세요 22살 남자 입니다.
3-4일전 이야기인데요. 다들 이런거에 속으실분은 많지 않겟지만 한번 있었던 경험담을 써봅니다.
한 친구가 부평역 근처에 살기때문에 마침 놀기도 좋고하여 다른 친구와함께 부평역근처쪽을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집쪽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한 아저씨가 저에게 말을 걸더군요
"이거좀 드는거 도와줘"
다짜고짜 반말하며, 술에취한듯 보이는 여자분을 들어달라고 저한테 어떤 아저씨가 도와달라고 하더군요,
근데 평소라면 그냥 네, 하고 도와줄텐데 이상하게 뭔가 잘못된거 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죄송한데요, 도와드리고 싶은데 주변사람이 이런식으로 비슷하게 뒤집어 쓴적이있어서, 도와드리기가 좀 겁나네요. 제가 경찰에 신고할테니 잠시만 기다리세요."
이렇게 대응하니 갑자기 아저씨가 급정색 하면서 " 됏어 그냥가 " 이러시더군요.
이런식으로 태도가 갑자기 돌변하니, 제옆에잇던 다른친구가 "야 그냥가자" 라고하길래
아저씨 덕분에 놓친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저씨 행동을보니 뭔가 이상하더군요, 갑자기 그 여성분의 신발을 벗겻다가 핸드백도 챙기고, 그리고 대로변에서 옷을벗기더군요(겉옷)
그러다보니 살짝 배 가 노출이 되셨습니다. 제가 자꾸 옆에서 물끄럼이 처다보자
그아저씨가 갑자기 여성분의 신발을 다시 신기고, 제 눈치를 보더군요.
신호가 바뀌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갑자기 횡단보도를 건너고나니 뭔가 꺼림찍한느낌이들어
다시 신호바뀌는거 기다리고 그 사건 현장 뒤쪽에 경찰서 지구대가 있는데 그 지구대로가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저씨에게
"경찰에 신고했으니 아저씨 조금만 기다리세요"
라고하니 갑자기 윽박지르면서 호통을 치시더군요, 야 택시잡어, 경찰언제와? 이렇게요
저도 한성격하는편이라 처음엔 그냥 들어주다가 나중에는 좀 짜증이나서 저도한소리했습니
"어따대고 명령질이냐고, 나이 먹고 젊은놈에게 대접받고싶음 행동똑바로 하라고"
이렇게 옥식각신하면서, 경찰을 기다리며 제가 몇가지 물었습니다.
"아저씨는 이 여자분 아세요? 왜챙기세요? "
하니 동생분이랍니다. 술 왕창먹고 취해서 쓰러진 여자치곤 술냄새가 하나도 안났거든요.
그렇다고 향수냄새에 가려진것 같지도 않고
그리고 동생이 대로변에 배 다까놓고있는데 옷으로 가려주지도 않더군요 ㅡ..ㅡ
일부러 택시 잡으려는거 방해를넣어
경찰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오자 아저씨가 태도가 급변하더군요
"저 또라x 놈이 왜신고를해서 쪽팔리게 시리.. 중얼중얼"
이말들으니 기분이 팍상하더군요. 그래서 경찰한테 다 저아저씨가 한 행동, 말투 다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 말이 바뀌더군요 이 여자는 자기 회사 직원인데 뭐 회식을 하다가
저한테는 동생이랑 술좀그냥 먹었다고 하면서 말이 바뀌더군요 그러더니 아저씨가 막
화를내면서 진상을 부리자 저랑 상담하던 경찰도 그아저씨 진정시키는데 투입이되셨습니다.
그사이 그 여자분은 타고 가려던 택시안에 타고있었는데, 저랑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빙그레 웃어주었지요.
진짜 실제로 이런사건이 일어나니 조금 황당하더라구요. ㅋ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제가 걸린이분들은 좀 초짜 같은데, 고수분들은 과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