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해 마지 않는 노장 감독들.. 부디 만수무강하길 빌게 되는 살아있는 거장 감독들을 모아봤어요~~ 나이 많은 순으로 쭈~~~욱 이야기해보겠습니당~ <그랜 토리노>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 1930년생(80세) 최고의 배우이자 최고의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노장 감독들 중에서 단연 나이가 많은 80세이지만아직까지도 왕성하게 작품을 만드시고 계신데요~~ <그랜 토리노 / 체인질링 포스터> 특히 올해는 <체인질링> <그랜 토리노> 2편이나 연출하면서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랜 토리노>에서는 마지막으로 열연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랜 토리노>에서 열연 중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얼마전 2009년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 하며명실공히 거장의 반열에 올라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차기작으로 모건 프리먼, 맷 데이먼과 함께.. 인종차별 정책 이후의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역사 영화를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의 우디 알렌 - 1935년생(75세)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명감독 우디 알렌은이스트우드 감독과 마찬가지로 배우로써도 유명한 감독입니다! 최근 매치 포인트 - 스쿠프 -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3편 모두스칼렛 요한슨과 작업을 하며 새롭게 자신의 페르소나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매치 포인트 / 스쿠프 /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포스터> 코미디 작가로 시작한 그는 <돈을 갖고 튀어라>가 성공하면서 영화계에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애니 홀>, <한나와 그 자매들>, <브로드웨이를 쏴라>, <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다가섰습니당~ <35세 연하인 순이와 함께..> 특히나 우디 앨런은 35세 연하의 한국계 여성 순이와의 러브 스토리로도 유명한데요~ 그의 최근작을 보면 그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가 독특한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색깔을 꾸준히 유지하는 그의 차기작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도 기대해봅니당! 자 그렇다면 이쯤에서 한국 최고의 거장 감독임권택 감독을 알아 볼까요? <천년학>의 임권택 - 1936년생(74세)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임권택 감독! 2007년 자신의 100번째 작품 <천년학>을발표하며 많은 영화인에게 귀감이 되었던 분입니다~ <임권택 감독의 첫 번째 작품 두만강아 잘있거라 / 백 번째 작품 천년학>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를 시작으로 2007년 <천년학>까지 100편의 영화가 있지만 임권택 감독님이 인정 받기 시작한 것은 1981년 작품 <만다라>때 부터 입니다. 그 이후 <길소뜸>, <씨받이>, <아다다>등으로 해외 영화제에 진출하며 두각을 나타냈고<장군의 아들> <서편제> 등으로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002년 <취화선>으로 칸느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칸느 영화제 감독상 수상직후 귀국모습> <천년학> 이후에 작품 소식이 없어 조금 아쉽네요! 좋은 작품을 들고 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당! 렇게 나이순으로 빅 3 감독님 외에도.. <블레이드 러너> / <글래디 에이터> / <바디 오브 라이즈>의 리들리 스콧 감독(1937년생 - 73세)과그의 동생 <탑 건> / <크림슨 타이드> / <맨 온 파이어>의 토니 스콧 감독(1944년생 - 66세) 형제 <바디 오브 라이즈 / 맨 온 파이어> 포스터 <이웃집 토토로>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벼랑위의 포뇨>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1941년생 - 69세) <비열한 거리> / <택시 드라이버> / <디파티드>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1942년생 - 68세) <스타워즈> 시리즈의 조지 루카스 감독(1944년생 - 66세) <E.T> <인디아니 존스> <쥬라기 공원> 등 말이 필요없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1947년생 - 63세)등이 있습니다. 좋은 영화로 우리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많은 거장 감독들..그저 만수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만수무강 하길 바라는 노장 감독들!
존경해 마지 않는 노장 감독들..
부디 만수무강하길 빌게 되는 살아있는 거장 감독들을 모아봤어요~~
나이 많은 순으로 쭈~~~욱 이야기해보겠습니당~
<그랜 토리노>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 1930년생(80세)
최고의 배우이자 최고의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노장 감독들 중에서 단연 나이가 많은 80세이지만
아직까지도 왕성하게 작품을 만드시고 계신데요~~
<그랜 토리노 / 체인질링 포스터>
특히 올해는 <체인질링> <그랜 토리노> 2편이나 연출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랜 토리노>에서는 마지막으로 열연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랜 토리노>에서 열연 중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얼마전 2009년 칸영화제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 하며
명실공히 거장의 반열에 올라선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차기작으로 모건 프리먼, 맷 데이먼과 함께..
인종차별 정책 이후의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역사 영화를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의 우디 알렌 - 1935년생(75세)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명감독 우디 알렌은
이스트우드 감독과 마찬가지로 배우로써도 유명한 감독입니다!
최근 매치 포인트 - 스쿠프 -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3편 모두
스칼렛 요한슨과 작업을 하며 새롭게 자신의 페르소나를 만들기도 했는데요~
<매치 포인트 / 스쿠프 /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포스터>
코미디 작가로 시작한 그는 <돈을 갖고 튀어라>가 성공하면서 영화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고 <애니 홀>, <한나와 그 자매들>, <브로드웨이를 쏴라>, <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다가섰습니당~
<35세 연하인 순이와 함께..>
특히나 우디 앨런은 35세 연하의 한국계 여성 순이와의 러브 스토리로도 유명한데요~
그의 최근작을 보면 그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가 독특한 것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색깔을 꾸준히 유지하는 그의 차기작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도
기대해봅니당!
자 그렇다면 이쯤에서 한국 최고의 거장 감독
임권택 감독을 알아 볼까요?
<천년학>의 임권택 - 1936년생(74세)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임권택 감독! 2007년 자신의 100번째 작품 <천년학>을
발표하며 많은 영화인에게 귀감이 되었던 분입니다~
<임권택 감독의 첫 번째 작품 두만강아 잘있거라 / 백 번째 작품 천년학>
1962년 <두만강아 잘 있거라>를 시작으로 2007년 <천년학>까지
100편의 영화가 있지만 임권택 감독님이 인정 받기 시작한 것은
1981년 작품 <만다라>때 부터 입니다.
그 이후 <길소뜸>, <씨받이>, <아다다>등으로 해외 영화제에 진출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장군의 아들> <서편제> 등으로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002년 <취화선>으로 칸느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칸느 영화제 감독상 수상직후 귀국모습>
<천년학> 이후에 작품 소식이 없어 조금 아쉽네요!
좋은 작품을 들고 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당!
렇게 나이순으로 빅 3 감독님 외에도..
<블레이드 러너> / <글래디 에이터> / <바디 오브 라이즈>의
리들리 스콧 감독(1937년생 - 73세)과
그의 동생 <탑 건> / <크림슨 타이드> / <맨 온 파이어>의
토니 스콧 감독(1944년생 - 66세) 형제
<바디 오브 라이즈 / 맨 온 파이어> 포스터
<이웃집 토토로>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벼랑위의 포뇨>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1941년생 - 69세)
<비열한 거리> / <택시 드라이버> / <디파티드>의
마틴 스콜세지 감독(1942년생 - 68세)
<스타워즈> 시리즈의 조지 루카스 감독(1944년생 - 66세)
<E.T> <인디아니 존스> <쥬라기 공원> 등 말이 필요없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1947년생 - 63세)등이 있습니다.
좋은 영화로 우리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많은 거장 감독들..
그저 만수무강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