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혹시나하고 들어왔다가 제글이 헤드라인걸리니까 기분 묘하네요 ㅋㅋ 오늘 운없게도 비가 오네요... 습해지면 냄시가 더 진하게 날리댕기는데..ㅠ_ㅠ 오늘은 다행이 현장에 나가있는 시간이 많네요..ㅋㅋ 어제도 저한테 뭘 물어보는데 전 모니터만 보면서 대꾸해줬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말해야하는지....정말 얼굴을 못쳐다 보겠어요 ㅠ_ㅠ 헤드라인에 제 글올라오니 막 힘이 넘치네요 !! 열심히 일해볼랍니다!! 다들 힘들어도 화이팅!! 아직 취직 못 하신분들 이번달 안으로 꼭 취직하세요!! 화팅!! 이세상 대리님들 남자분들이 다 그런거 아닌데여 그렇게 생각하심..제가 할말이 없네여 ㅋ 일반 영업이나 그런직업분들은 관리하시지만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나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주위 사람들 위해서 껌하나 정도 씹어 주는 센스....부탁드려요!! 이글로 맘상하시는 분들 안계시길...^-^ http://www.cyworld.com/ifone0973 소심하게 싸이공개 ㅋㅋ --------------------------------------------------------------------------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이제 2년 다되가는 직원입니다.. 전 여자구요 . 저희 사무실은 작지만 나름 매출이나 그런 면은 참 좋은 회사예요 개인 일에 전혀 터치는 없어요.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한다면^^ 근데.. 하나 문제가 있어요 .. 별거 아닌데 진짜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 불경기에 머 그러나 싶겠지만... 정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후.... 저희 사무실에 30중반이 넘은 대리가 있는데요 아직 장가도 안갔어요 정말 이젠 제가 좀 장가좀 했으면 하는 소망이 예요. 왜 남자들 담배피고 커피마시고 또 혼자 살다보면 그들만에 냄새 있자나요 더벅머리에 아후.... 진짜 사람 환장하게 만든답니다.. 머라하고 싶어도 제가 좀 소심한 면이 있거든요 코파기는 기본에 혼자서 앉아서 키득키득 웃는데 도데체 왜 웃는지도 모르겠고.. 혼자 도면만지면서 그런답니다... 가끔은 진짜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예요.. 그러면서 잘난척 할때는 구준표 저리가라구요... 처음 사무실 왔을때는 예예~ 하면서 대꾸해줬는데.. 이젠 무시합니다... -_- 정말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앉은 구조에서.. 한숨이라도 쉴때는 정말 죽음에 경지에 오를지경이랍니다... 오죽했으면 방향제를 제 모니터 앞에 두었는데도 방향제가 그 독성냄새에 뭍혔지 뭡니까..ㅠㅠ 정말 죽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홀애비 냄새에 담배에 땀내에 담배 쩔은냄새.... 나이 지긋하신 사장님도 50대 다되가는 공장장님 대리보다 2살 어린 과장도 안그러는데...유독 저인간만 저러는데 미치겠어요..ㅠㅠ 정말 이것때문에 그만두고 싶었던 2년이였어요 .. 그래도 잘참고 이런 일때문에 그만두는것도 우습구요..ㅠㅠ 해결책없을까요?6
직장내 이런 스트레스...
진짜 혹시나하고 들어왔다가 제글이 헤드라인걸리니까 기분 묘하네요 ㅋㅋ
오늘 운없게도 비가 오네요... 습해지면 냄시가 더 진하게 날리댕기는데..ㅠ_ㅠ
오늘은 다행이 현장에 나가있는 시간이 많네요..ㅋㅋ
어제도 저한테 뭘 물어보는데 전 모니터만 보면서 대꾸해줬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말해야하는지....정말 얼굴을 못쳐다 보겠어요 ㅠ_ㅠ
헤드라인에 제 글올라오니 막 힘이 넘치네요 !!
열심히 일해볼랍니다!! 다들 힘들어도 화이팅!!
아직 취직 못 하신분들 이번달 안으로 꼭 취직하세요!! 화팅!!
이세상 대리님들 남자분들이 다 그런거 아닌데여 그렇게 생각하심..제가 할말이 없네여 ㅋ
일반 영업이나 그런직업분들은 관리하시지만 일반적으로 사무실에서나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주위 사람들 위해서 껌하나 정도 씹어 주는 센스....부탁드려요!! 이글로 맘상하시는 분들 안계시길...^-^
http://www.cyworld.com/ifone0973 소심하게 싸이공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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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 직장에서 이제 2년 다되가는 직원입니다..
전 여자구요 . 저희 사무실은 작지만 나름 매출이나 그런 면은 참 좋은 회사예요
개인 일에 전혀 터치는 없어요.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한다면^^
근데.. 하나 문제가 있어요 ..
별거 아닌데 진짜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 불경기에 머 그러나 싶겠지만...
정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후....
저희 사무실에 30중반이 넘은 대리가 있는데요
아직 장가도 안갔어요
정말 이젠 제가 좀 장가좀 했으면 하는 소망이 예요.
왜 남자들 담배피고 커피마시고 또 혼자 살다보면 그들만에 냄새 있자나요
더벅머리에 아후.... 진짜 사람 환장하게 만든답니다..
머라하고 싶어도 제가 좀 소심한 면이 있거든요
코파기는 기본에 혼자서 앉아서 키득키득 웃는데 도데체 왜 웃는지도 모르겠고..
혼자 도면만지면서 그런답니다... 가끔은 진짜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예요..
그러면서 잘난척 할때는 구준표 저리가라구요...
처음 사무실 왔을때는 예예~ 하면서 대꾸해줬는데..
이젠 무시합니다... -_- 정말 대각선으로 마주보고 앉은 구조에서..
한숨이라도 쉴때는 정말 죽음에 경지에 오를지경이랍니다...
오죽했으면 방향제를 제 모니터 앞에 두었는데도 방향제가 그 독성냄새에 뭍혔지 뭡니까..ㅠㅠ
정말 죽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홀애비 냄새에 담배에 땀내에 담배 쩔은냄새....
나이 지긋하신 사장님도 50대 다되가는 공장장님
대리보다 2살 어린 과장도 안그러는데...유독 저인간만 저러는데 미치겠어요..ㅠㅠ
정말 이것때문에 그만두고 싶었던 2년이였어요 ..
그래도 잘참고 이런 일때문에 그만두는것도 우습구요..ㅠㅠ
해결책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