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가 한 1년전쯤 4살때 팔이 부러졌었어요.. 또래 아이집에 놀러갔다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팔이 부러졌었죠... 부위가 팔접히는 부분(팔꿈치) 거기가 부러졌었거든요... 그런데 정형외과 꾸준히 다니고 물리치료 했거든요... 그런에 지금 팔을 쓰는데 이상은 없는데 왜 한번 부러진 팔은 양팔을 앞으로 나란히 했는데도 유난히 팔안쪽접히는 부분이 툭 튀어나와 보이고 팔꿈치 밑으로가 좀더 안쪽으로 돌아간것처럼 보이거든요..... 누구나 봐도 확인히 구분할수 있을만큼요..... 그런데 자라면서 이 다친 팔이 점점 똑같아 지는건가요? 어른들도 팔 부러졌다가 빼서 보면 그렇게 보이던에... 엑스레이사진상으로 뼈가 잘 붙었다고는 하는데.. 육안으로 보기엔 영 팔이 짝짝이 같아서.. 정형외과에 가야할까요? 님들 갈켜주세요..
울 애기가 팔이부러졌었거든요... 갈켜주세요...
울 애기가 한 1년전쯤 4살때 팔이 부러졌었어요..
또래 아이집에 놀러갔다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팔이 부러졌었죠...
부위가 팔접히는 부분(팔꿈치) 거기가 부러졌었거든요...
그런데 정형외과 꾸준히 다니고 물리치료 했거든요...
그런에 지금 팔을 쓰는데 이상은 없는데 왜 한번 부러진 팔은
양팔을 앞으로 나란히 했는데도 유난히 팔안쪽접히는 부분이
툭 튀어나와 보이고 팔꿈치 밑으로가 좀더 안쪽으로 돌아간것처럼 보이거든요.....
누구나 봐도 확인히 구분할수 있을만큼요.....
그런데 자라면서 이 다친 팔이 점점 똑같아 지는건가요?
어른들도 팔 부러졌다가 빼서 보면 그렇게 보이던에...
엑스레이사진상으로 뼈가 잘 붙었다고는 하는데..
육안으로 보기엔 영 팔이 짝짝이 같아서..
정형외과에 가야할까요? 님들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