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암도 없을거 같네.. 명목상 오늘부터 연휴인디.... 근디 나는... 오늘도 일한다... 솔직히 나.. 지금.. 아프다... 아침에 일어나니 숨을 못쉬겠드라.... 코 감기인듯...풀어도 풀어도 .. 코가 한없이 나오네... 지금은 루덜프 사슴코가 되부렸네.. . 감기약이라도 사먹어야 되는데..것도 귀찬다...이러다 났겠지..허기야..난 지금껏 감기약 사먹은 적 별루 없다.. 스스로 다 났지.. 그나저다.. 지금은 목도 아프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혼자 앉아있으려니 또 한번 처량맞네... 자꾸 자기 비하하면 안되는디 ... 난 왜이리도 지지리 궁상일까... 이젠 홀로서기 할만도 한데... 왜 잘 안될까... 다 잊었는 줄 알았는데... 이젠 진정 혼자라고 생각되는데... 왜 혼자서 화장품하나 신발하나 못사는 걸까... 바보도 상 바보다... 화장품 떨어진지 이틀째... 그냥 엄마꺼 바르고 다닌다... 그냥 화장품가게 가서 사면 될것을... 바보처럼 뭘 기다리기라도 하는지... 암튼 어여어여 진정한 홀러서기를 해야겠다.. 모두들 즐건연휴보내시길 ... 난 일하네... 보다나은 내삶에 질을 위하여~
서른살솔로혼자사는이야기
오늘은 암도 없을거 같네.. 명목상 오늘부터 연휴인디.... 근디 나는...
오늘도 일한다... 솔직히 나.. 지금..
아프다...
아침에 일어나니 숨을 못쉬겠드라.... 코 감기인듯...풀어도 풀어도 .. 코가 한없이 나오네... 지금은 루덜프 사슴코가 되부렸네.. .
감기약이라도 사먹어야 되는데..것도 귀찬다...이러다 났겠지..허기야..난 지금껏 감기약 사먹은 적 별루 없다.. 스스로 다 났지.. 그나저다.. 지금은 목도 아프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혼자 앉아있으려니 또 한번 처량맞네...
자꾸 자기 비하하면 안되는디 ...
난 왜이리도 지지리 궁상일까...
이젠 홀로서기 할만도 한데... 왜 잘 안될까...
다 잊었는 줄 알았는데... 이젠 진정 혼자라고 생각되는데...
왜 혼자서 화장품하나 신발하나 못사는 걸까...
바보도 상 바보다...
화장품 떨어진지 이틀째... 그냥 엄마꺼 바르고 다닌다...
그냥 화장품가게 가서 사면 될것을...
바보처럼 뭘 기다리기라도 하는지...
암튼 어여어여 진정한 홀러서기를 해야겠다..
모두들 즐건연휴보내시길 ... 난 일하네...
보다나은 내삶에 질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