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두 심심해서 작년9월에있었던 제 이야기좀 할까합니다 ㅎ 때는 2008년 9월 중순 저는 사고로 양쪽 팔을 깁스를 한 상태로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양쪽 팔이 그런 상태라 병원 밥을 먹기 그렇다는 이유로 어머니와 작은어머니께서 밥을 매일 해다가 주셨죠 . 근데 한3일을 변을 참다가 결국 병원 비데가있는 화장실로 나무젓가락을 가지고 들어갔죠 , 뺄때는 진짜 쉬언하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으로 똥을 싸고 체념한체 변기에 앉아서 물세레를 똥꼬로 향해 퍼 뿜었죠 . 그리고 남은 물기를 제거해야하기에 휴지를 나무젓가락에 돌돌 말기 시작했습니다. 두껍게 아주 두껍께 .............. 그리고 새끼 손가락에 젓가락을 끼운체 똥꼬를 닦기 시작해죠 , 아쥬 깨끗하게 닦앗다는 자신감에 넘쳐 젓가락을 막 흔들어서 휴지를 빼내었어요. 그리고 똥쌀때 자쥬 이용해야겠다는 재활용정신에 환자복 상의 네모진 곳에 넣어둔 채로 병실로 들어갔습니다 ,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 누가 막 깨우길래 눈일 비비고 쳐다보니 작은 어머니가 침대용식탁에 라면과 김밥올려놓으시더라구요 , 라면 불었으니간 얼른 먹어라 그러기에 저는 김밥과 국물을 병행해서 열심히 먹엇죠 , 나무 젓가락을 쪽쪽 빨아가면서 배터지게 먹고 누워있는데 배에서 또 신호가와서 화장실을 갈려고 주머니를 뒤적거렸더니 나의 친구 젓가락이 없어진거예요, 내 똥꼬를 친절히 닦아주던 그녀석이 사라졌습니다 ㅠ 그래서 막 침대를 막 들추고있는데 작은어머니께 뭘그렇게 찾느냐고하시는겁니다. 나무젓가락이없어졌다고 말씀드렸더니 작은 어머니 왈 "니가 라면 먹은 젓가락?" "니가 라면 먹은 젓가락?" "니가 라면 먹은 젓가락?" 청천벽력같은 이 말에 저는 아뿔사했습니다 , 자다가 떨어진 나무젓가락이 작은 어머니에게는 새거로 보였나바요ㅠ 두개가 붙어있었으니 당연히 세거로 오인하신 작은 어머니께서 그걸로 저에게 라면을 맥인거예요 , 나무젓가락 쪽쪽 빨아먹던 그것이 내 똥꼬를 청소해주던 놈이라니, 울고만 싶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 저는 울렁거리는 속을 붙잡고 밤을 지샜습니다 ㅠ 1
똥닦은 나무젓가락으로 라면먹은사연.
하두 심심해서 작년9월에있었던 제 이야기좀 할까합니다 ㅎ
때는 2008년 9월 중순 저는 사고로 양쪽 팔을 깁스를 한 상태로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양쪽 팔이 그런 상태라 병원 밥을 먹기 그렇다는 이유로 어머니와 작은어머니께서
밥을 매일 해다가 주셨죠 . 근데 한3일을 변을 참다가 결국 병원 비데가있는 화장실로
나무젓가락을 가지고 들어갔죠 , 뺄때는 진짜 쉬언하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으로
똥을 싸고 체념한체 변기에 앉아서 물세레를 똥꼬로 향해 퍼 뿜었죠 .
그리고 남은 물기를 제거해야하기에 휴지를 나무젓가락에 돌돌 말기 시작했습니다.
두껍게 아주 두껍께 .............. 그리고 새끼 손가락에 젓가락을 끼운체 똥꼬를
닦기 시작해죠 , 아쥬 깨끗하게 닦앗다는 자신감에 넘쳐 젓가락을 막 흔들어서
휴지를 빼내었어요. 그리고 똥쌀때 자쥬 이용해야겠다는 재활용정신에
환자복 상의 네모진 곳에 넣어둔 채로 병실로 들어갔습니다 ,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었는데 .
누가 막 깨우길래 눈일 비비고 쳐다보니 작은 어머니가
침대용식탁에 라면과 김밥올려놓으시더라구요 , 라면 불었으니간 얼른 먹어라
그러기에 저는 김밥과 국물을 병행해서 열심히 먹엇죠 ,
나무 젓가락을 쪽쪽 빨아가면서 배터지게 먹고 누워있는데 배에서 또 신호가와서
화장실을 갈려고 주머니를 뒤적거렸더니 나의 친구 젓가락이 없어진거예요,
내 똥꼬를 친절히 닦아주던 그녀석이 사라졌습니다 ㅠ
그래서 막 침대를 막 들추고있는데 작은어머니께 뭘그렇게 찾느냐고하시는겁니다.
나무젓가락이없어졌다고 말씀드렸더니
작은 어머니 왈
"니가 라면 먹은 젓가락?"
"니가 라면 먹은 젓가락?"
"니가 라면 먹은 젓가락?"
청천벽력같은 이 말에 저는 아뿔사했습니다 ,
자다가 떨어진 나무젓가락이 작은 어머니에게는 새거로 보였나바요ㅠ
두개가 붙어있었으니 당연히 세거로 오인하신 작은 어머니께서
그걸로 저에게 라면을 맥인거예요 , 나무젓가락 쪽쪽 빨아먹던 그것이
내 똥꼬를 청소해주던 놈이라니, 울고만 싶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지만 그때 저는 울렁거리는 속을
붙잡고 밤을 지샜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