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앞에서면 나는 왜 작아만 지는가이제 당신 스스로가 노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는 돈을 벌 때가 아니라 돈을 쓸 때이다. 돈이 이씨야지! 없는 돈을 어떻게 쓰나?있는 만치 쓰는 것이다. 즉 돈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돈에 노예가 된다는 말은 돈이 많은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돈에 집착을 버리지 못한 상태가 돈에 노예가 된 상태이다.돈에 관한 한 진실이 없다. 더구나 돈벌이에는 선생이 있을 수 없다.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이 돈을 어떻게 모으며 어떻게 버리는가도 각색이기 마련이다.없다고 비굴 할 일도 아니 요, 없는 대로 당당 하라. 그렇다고 아무도 돈에 대해 자유로울 수 는 없다. 늙을수록 돈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무슨 철없고 천박한 꼴을 보이느냐고 탓할 사람도 있겠지만 역시 그렇다고 동의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이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족 하고 충분함의 문제가 아니다. 돈을 쓰는 것도 결국은 주고 받는 관계요 나눔의 관계이다. 어떻게 활용 하느냐가 당신은 인생관의 표현이 된다.돈의 소용이야 젊은 시절엔들 몰랐을 리 없지만그래도 젊은 혈기에 돈 말고도 또 귀중한 것들이 있다고 믿어온 사람들은 그 모든 가치를 두든 것들은 사라지고 돈의 필요만 남게 되기 때문입니다.물론 돈이 충분히 있으면 하고 싶은 일 다할 수 있고 타인에 대한 품위도 갖출 수 있겠지요.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욕망의 충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성취과정에서의 느낌이란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돈이 없다고 해서 인생의 즐거움이나 보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기껏해야 자기 몸 치레하는 정도의 부라면 존경 받을 만 한 것도 못 된다. 아쉬워할 필요 없이 약간의 불편도 당당하게 감수하는 것이 노인다운 자존심을 지키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돈, 그것은 누구 나의 고민이며 좌절이다. 어차피 지나온 일이며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자. 돈 없이도 당당하게 설 자리는 있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며 이웃에 대한 봉사며 떳떳함을 보여주는 생활, 죽음에도 의연함을 보이는 신앙을 갖자. 초조함이며 궁색함을 보이는 것은 당신을 초라하게 만들뿐이다. 나는 아직도 정정하니 몇 년은 더 돈을 벌 수 있다. 고 사업에 열중하고 있다면 남 보기에 좋아 보일는지 는 모르지만 당신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인생을 정리해야 할 시간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잔돈푼을 아까워해서는 안 된다. 노인이 되어서까지 돈에 관해 악착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 보다는 돈에 대해 어수룩함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인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돈 때문에 인격을 팔고 속보이는 천박함은 보이지 말아야 한다. 유산을 남길 돈이라면 이 유산은 무엇을 위하여 남긴다는 목적을 분명히 하여 유산을 받는 당사자와 주위 사람에게 밝히고 상속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일하지 말고 편히 먹고 살라고 돈을 남긴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일이 있겠는가. 차라리 없는 이만 못한 경우도 우리는 많이 보아 왔다.나이가 들수록 돈보다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돈을 쓰는 즐거움보다는 시간을 쓰는 즐거움으로 살아야 한다.
돈 앞에만서면 나는 왜 작아만 지는가
돈 앞에서면 나는 왜 작아만 지는가
이제 당신 스스로가 노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지금부터는 돈을 벌 때가 아니라 돈을 쓸 때이다.
돈이 이씨야지!
없는 돈을 어떻게 쓰나?
있는 만치 쓰는 것이다.
즉 돈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돈에 노예가 된다는 말은
돈이 많은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돈에 집착을 버리지 못한 상태가
돈에 노예가 된 상태이다.
돈에 관한 한 진실이 없다.
더구나 돈벌이에는 선생이 있을 수 없다.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이
돈을 어떻게 모으며
어떻게 버리는가도
각색이기 마련이다.
없다고 비굴 할 일도 아니 요,
없는 대로 당당 하라.
그렇다고 아무도 돈에 대해 자유로울 수 는 없다.
늙을수록 돈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무슨 철없고 천박한 꼴을 보이느냐고
탓할 사람도 있겠지만
역시 그렇다고 동의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 이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족 하고 충분함의 문제가 아니다.
돈을 쓰는 것도 결국은 주고 받는 관계요
나눔의 관계이다.
어떻게 활용 하느냐가
당신은 인생관의 표현이 된다.
돈의 소용이야 젊은 시절엔들 몰랐을 리 없지만
그래도 젊은 혈기에
돈 말고도 또 귀중한 것들이 있다고
믿어온 사람들은
그 모든 가치를 두든 것들은 사라지고
돈의 필요만 남게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돈이 충분히 있으면
하고 싶은 일 다할 수 있고
타인에 대한 품위도 갖출 수 있겠지요.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욕망의 충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성취과정에서의
느낌이란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돈이 없다고 해서 인생의 즐거움이나
보람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기껏해야 자기 몸 치레하는 정도의 부라면
존경 받을 만 한 것도 못 된다.
아쉬워할 필요 없이
약간의 불편도 당당하게 감수하는 것이
노인다운 자존심을 지키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돈, 그것은 누구 나의 고민이며 좌절이다.
어차피 지나온 일이며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자.
돈 없이도 당당하게 설 자리는 있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며
이웃에 대한 봉사며
떳떳함을 보여주는 생활,
죽음에도 의연함을 보이는 신앙을 갖자.
초조함이며 궁색함을 보이는 것은
당신을 초라하게 만들뿐이다.
나는 아직도 정정하니 몇 년은 더 돈을 벌 수 있다.
고 사업에 열중하고 있다면
남 보기에 좋아 보일는지 는 모르지만
당신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인생을 정리해야 할 시간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잔돈푼을 아까워해서는 안 된다.
노인이 되어서까지
돈에 관해 악착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것 보다는
돈에 대해 어수룩함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인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돈 때문에 인격을 팔고
속보이는 천박함은 보이지 말아야 한다.
유산을 남길 돈이라면
이 유산은 무엇을 위하여 남긴다는
목적을 분명히 하여
유산을 받는 당사자와 주위 사람에게 밝히고
상속해야 한다.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일하지 말고 편히 먹고 살라고 돈을 남긴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일이 있겠는가.
차라리 없는 이만 못한 경우도 우리는 많이 보아 왔다.
나이가 들수록 돈보다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돈을 쓰는 즐거움보다는
시간을 쓰는 즐거움으로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