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죽기직전임당 머 이런새끼가 다있습니까...정말 내가 사귄사람이라 욕까지안하고 싶었는데 이론~ 한달정도 사귄넘이 있었어여...헤어진지는 한 15일이 넘어가네여 근데 헤어지자고 합의한후부터 이넘 매일매일 술을마시더라구여 (참고로 월래부터 술을 좋아했음) 헤어지자고는 내가 먼저 했지만 지도 나중에는 현실을 생각하니 안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드라고요 그사람 나이가 30살이라 결혼도해야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저는 26살이라 아직 결혼할 맘도 없구 아직은 2~3년정도 더 사귀고 싶은 맘이었죠...그래서 서로 심적부담도 되고해서 첨에는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또 그사람도 그렇게 하자고 한거였지요 (중요한건 결혼을하니마니가 아니라 내가 사람못믿는구석이 있는데 이인간 여자문제도 있었고 중간중간 일이 쩜있었드랬죠...채팅까정 장난으로 한거라지만 망할놈) 암튼 그렇게 술먹구 매일매일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정신에는 전화가 오지도 않고...그렇게 괴로울꺼면 차라리 날 찾아와서 미안하다 잘해보자 설득을 시키던지 이거는 사람돌게시리 술먹구 기억도 못하는 술수정만 해댔죠..사랑하느니 힘드니 니없이는 못살겠느니.. 상식적으로 정말로 이렇다면 열두번도 더 찾아왔겠음당... 저그것도 싫었음당 술먹고 다니는거 힘들어서라지만 매일같이 새벽 3~4시까지 마시고 .. 정말로 괴로워서 그런건지 친구들이랑 놀면서 내한테는 전화해서 힘들다고 한건지.. (월래 술이랑 친구무지 좋아하는넘이거든여) 이렇게 한 15일이 흐르니 긴가민가로 정말로 나때문에 힘든가 싶었드랬죠..찾아와서 미안하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하면 받아줄려구 했는데... ㅜ.ㅜ 나쁜새끼 다 뻥이라건 어제 알아버렸슴당 전 죽어도 채팅하는거 싫어함다 그라거 지금은 헤어진 상태에서 죽어라 힘들다고 전화하는넘이 어제 제가 고스톱친다고 세이에 들어갔다가 혹시나 하는맘에 아뒤를 찾아보니 접속중!!! 그전날까지도 지가 이겨내는 모습 보여주겠다구 문자오고 또 전화 오고 하던넘이 (물론 안받았지만...) 방제가 먼줄 압니까..기가 차서 " 나랑 연애할분~ ^^"이겁니다 미친넘아닙니까 무슨맘일까여 지금 근데 여기에 왜 비밀방을 만들죠...넘 놀라서 방안에 누가 들어왔는지 못봤슴당.. 뒤에선 이런 짓거리하고 돌아다녔으면서 매일매일 전화해서는 힘드니 어쩌니 참 이제는 남자들 정말 못믿겠슴당...이넘하고 헤어진거보다 지금은 내가 만났던넘이 최악의 저질이었다는게 실망스럽슴당.. 그리고 나중에 정말 사랑이 나에게 찾아왔는데 그때 이넘때문에 사람을 못믿게 되어서 사랑을 밀어내면 어쩌지하고 걱정임당... 도대체 이인간 머하는인간일까여? 정말로 나때문에 힘든건 맞을까여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제가 딴넘 만나는그것만 싫었나 봅니다 왜냐면 날위해서도 이사람을 위해서도 헤어져야한다면 한쪽에서 딱끊어져야한다고생각했기에 딴넘 만난다니깐(사실은 아님 그냥 아무남자만날맘없음)확~ 꼭지돌아서 스토커아닌 이런 전화질을 한거같슴당 또라이~ 이미헤어졌는데 내가 딴넘을 만나던 말던 무신 상관이라고 지하긴 머하고 남주긴 머한건지..아~~~이넘이 말하던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사랑이 이거란 말인가? 님들 이넘이 머하자는 넘일까여 p.s 참고로 그니깐 4/1일까지 전화오던넘이 어제 비밀방만들어서 채팅하고 있길래 내가 쪽지로 니가 머하는거냐고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차라리 선을 보라고 정말 실망스럽다고 그렇게 채팅이 잼있냐고 그랬더니 어제는 전화안옵디다...
짜증나죽기직전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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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런새끼가 다있습니까...정말 내가 사귄사람이라 욕까지안하고 싶었는데 이론~
한달정도 사귄넘이 있었어여...헤어진지는 한 15일이 넘어가네여
근데 헤어지자고 합의한후부터 이넘 매일매일 술을마시더라구여
(참고로 월래부터 술을 좋아했음)
헤어지자고는 내가 먼저 했지만 지도 나중에는 현실을 생각하니 안되겠다고 헤어지자고 하드라고요
그사람 나이가 30살이라 결혼도해야되고 머 어쩌고 저쩌고...
저는 26살이라 아직 결혼할 맘도 없구 아직은 2~3년정도 더 사귀고 싶은 맘이었죠...그래서 서로 심적부담도 되고해서 첨에는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또 그사람도 그렇게 하자고 한거였지요
(중요한건 결혼을하니마니가 아니라 내가 사람못믿는구석이 있는데 이인간 여자문제도 있었고 중간중간 일이 쩜있었드랬죠...채팅까정 장난으로 한거라지만 망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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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술먹구 매일매일 전화가 오더라구요 지정신에는 전화가 오지도 않고...그렇게 괴로울꺼면 차라리 날 찾아와서 미안하다 잘해보자 설득을 시키던지 이거는 사람돌게시리 술먹구 기억도 못하는 술수정만 해댔죠..사랑하느니 힘드니 니없이는 못살겠느니..
상식적으로 정말로 이렇다면 열두번도 더 찾아왔겠음당...
저그것도 싫었음당 술먹고 다니는거 힘들어서라지만 매일같이 새벽 3~4시까지 마시고 ..
정말로 괴로워서 그런건지 친구들이랑 놀면서 내한테는 전화해서 힘들다고 한건지..
(월래 술이랑 친구무지 좋아하는넘이거든여)
이렇게 한 15일이 흐르니 긴가민가로 정말로 나때문에 힘든가 싶었드랬죠..찾아와서 미안하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하면 받아줄려구 했는데... ㅜ.ㅜ 나쁜새끼 다 뻥이라건 어제 알아버렸슴당
전 죽어도 채팅하는거 싫어함다 그라거 지금은 헤어진 상태에서 죽어라 힘들다고 전화하는넘이
어제 제가 고스톱친다고 세이에 들어갔다가 혹시나 하는맘에 아뒤를 찾아보니 접속중!!!
그전날까지도 지가 이겨내는 모습 보여주겠다구 문자오고 또 전화 오고 하던넘이 (물론 안받았지만...)
방제가 먼줄 압니까..기가 차서 " 나랑 연애할분~ ^^"이겁니다 미친넘아닙니까 무슨맘일까여 지금
근데 여기에 왜 비밀방을 만들죠...넘 놀라서 방안에 누가 들어왔는지 못봤슴당..
뒤에선 이런 짓거리하고 돌아다녔으면서 매일매일 전화해서는 힘드니 어쩌니 참 이제는 남자들 정말 못믿겠슴당...이넘하고 헤어진거보다 지금은 내가 만났던넘이 최악의 저질이었다는게 실망스럽슴당..
그리고 나중에 정말 사랑이 나에게 찾아왔는데 그때 이넘때문에 사람을 못믿게 되어서 사랑을 밀어내면 어쩌지하고 걱정임당...
도대체 이인간 머하는인간일까여? 정말로 나때문에 힘든건 맞을까여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제가 딴넘 만나는그것만 싫었나 봅니다
왜냐면 날위해서도 이사람을 위해서도 헤어져야한다면 한쪽에서 딱끊어져야한다고생각했기에 딴넘 만난다니깐(사실은 아님 그냥 아무남자만날맘없음)확~ 꼭지돌아서 스토커아닌 이런 전화질을 한거같슴당 또라이~ 이미헤어졌는데 내가 딴넘을 만나던 말던 무신 상관이라고
지하긴 머하고 남주긴 머한건지..아~~~이넘이 말하던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사랑이 이거란 말인가?
님들 이넘이 머하자는 넘일까여
p.s 참고로 그니깐 4/1일까지 전화오던넘이 어제 비밀방만들어서 채팅하고 있길래 내가 쪽지로 니가 머하는거냐고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차라리 선을 보라고 정말 실망스럽다고 그렇게 채팅이 잼있냐고 그랬더니 어제는 전화안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