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2004년 지금의 남편을 만나 연애를 하고 이듬해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은 정말 사람 좋게 생겼습니다. 둥글둥글하니 인상도 선하게 보이죠... 저한테 잘해줄것 같아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여성 스타킹, 여성 하이힐을 신는 변태였습니다. 거기다가 그사람은 매저키스트였어요. 영화 '거짓말'에서처럼 맞으면서 흥분하는 사람이었죠... 저 처음엔 장난으로 때려 달라는줄 알았습니다. 영화 '거짓말'을 보지 않아서 그런 성향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습니다. 엄청 아프게 때리면 아파서라도 안하겠지 싶어 제 팔이 아플만큼 때렸었지만 그것으로 만족을 하지 않고, 피가 날때까지 때려 달라고 요구를 하더라구요. 지금 이혼을 하기 위해 별거중에 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어서요... 이런 경우 이해 되십니까??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일이 제게 일어 났습니다.
결혼 4년차 주부입니다.
2004년 지금의 남편을 만나 연애를 하고 이듬해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은 정말 사람 좋게 생겼습니다.
둥글둥글하니 인상도 선하게 보이죠...
저한테 잘해줄것 같아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여성 스타킹, 여성 하이힐을 신는 변태였습니다.
거기다가 그사람은 매저키스트였어요.
영화 '거짓말'에서처럼 맞으면서 흥분하는 사람이었죠...
저 처음엔 장난으로 때려 달라는줄 알았습니다.
영화 '거짓말'을 보지 않아서 그런 성향에 대해서도 전혀 몰랐습니다.
엄청 아프게 때리면 아파서라도 안하겠지 싶어 제 팔이 아플만큼 때렸었지만
그것으로 만족을 하지 않고, 피가 날때까지 때려 달라고 요구를 하더라구요.
지금 이혼을 하기 위해 별거중에 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를 할수 없어서요...
이런 경우 이해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