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에 푸욱빠진 우리엄마 (사진有)

빈라덴2009.03.02
조회41,555

어머...............대박이다..ㅋㅋㅋ 나톡이다!!!!!!!!!!!!!!!!!!!!!!!!!!!!!!

헏.................................................

말도안되 나디져따..엄마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감사해여 ㅋ ㅋㅋㅋㅋ 톡해주셔서 ㅋ ㅋ처음이에여 ㅋㅋ 어머엄엄어멍멍머

 

www.jansori.co.kr

http://www.hyungiya.com

 

제가 일하는 쇼핑몰이에여 어머..대박이야이건 ㅋ ㅋ믿기지않아여 ...ㅋㅋㅋㅋ

눌러주세염 ㅋㅋ ㅋ콬고콬곸곸곸곸곸곸ㅋ곸곤ㅋ

 

이건내싸이 ㅋㅋ

http://www.cyworld.com/lolabins

 

 

 

 

 

톡을 자주보는 22살 한 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

다른거 보다가 저희엄마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웃겨서..

한번 올려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꽃남이 대세여서 저희엄마도 꽃남에 빠져서 일주일내내

이방송 저방송 꽃남하는거라면 다~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첫회부터 ,... ..그것도 안됐는지...일요일날 다른케이블에서 일본판을 해주는데

그것까지 챙겨보느라

다른방송 볼시간이 없는 저희엄마랍니다

제친구랑 밥먹으러왔는데 친구가 엄마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줌마 아줌마는 얘(저입니다)가좋아요 구준표가좋아요?

당연히 저는 저일줄만알고 뭐야저거 이러고있었는데

당연히! 구준표지 ^^

이러는데 엄마얼굴보니깐 해맑게 웃으면서...씨익~^^

어이가없더군요..이런엄마가 어디있나요...ㅋㅋㅋ

이게 끝이 아니라...ㅜㅜ

오늘은 구혜선씨가 다쳐서 결방을 한다더군요...

그래서 초초해지는 울엄마 그러더니

만화책방으로 고고싱

평소 주부생활 이런 잡지들만 보던울엄마 만화책보는 모습을 22년동안 한번도

보지못했는데 ..헉..

꽃남이 쌔더군요..ㅋㅋ 한번에 10권씩 두번을 왔다갔다해서

벌써 18번째를 읽고있더군요....

티부이도 끄고 혼자서 히히히히히흐흐흐흐히흐흐히흫  웃으면서................

한쪽쇼파 모서리에 만화책을  쌓아두고....혼자볼광경이 아니더라구요...

저희오빠가 지방에 내려가있어서 싸이로 보여줬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막 웃어가면서 엄마 왜그러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 몇장 찍어서 올려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웃길쑤도 있는뎅..ㅋㅋㅋㅋ크긐ㄱ

그래두 추억이이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남에 푸욱빠진 우리엄마 (사진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