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를 살아가는 지성인들 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진실...

벨제붑2009.03.03
조회2,068

현대를 살아가는 지성인들이라면 꼭 알아야할 진실입니다...

 

길어도 꼭 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기원전 3천년경 이집트 태양신인 '호루스'가 있다...

이집트 태양신이며 호루스의 일생은 태양의 움직임에 관련된 우화적 신화이다...

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를 보면 이 태양신의 신화에 관해 많은걸 알 수 있다...

빛의 아들 호루스는 세트라는 적이 있는데 세트는 어둠 또는 밤의 의인화 이다...

은유적으로 얘기하자면 매일 아침 호루스는 세트와의 결투에서

승리하지만 밤이 되면 호루스는 세트에게 패해 지하 세계로 쫓겨 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빛 vs 어둠 또는 선 vs 악의 대결 구도는 흔히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신화적 구도 중 하나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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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가 중요함)

그럼 여기서 호루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그는 기원전 3천 년(예수보다 3천년 빠르달) 12월 25일 출생이며 이시스에

의해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출생을 지켜 보았고 탄생 후 3명의 왕에 의해 숭배되었다...

12살에 신성한 지도자가 됐으며 30살에 아누프라는 성직자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 생활을 시작한다...

12명의 추종자와 함께 방랑하며 병자를 치료하고 물 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한다...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으로 알려진다...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후 죽은 뒤 3일 후 부활한다...

이러한 호루스의 특징들이 원조격인지 모르겠지만 일반적 구조의

같은 신화를 갖는 많은 다른 신들의 문화양식에 스며 들어간 것 같다...

 

* 아티스 - 그리스

 

나나의 처녀 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박힘, 3일 후 부활...

 

* 크리슈나 - 인디아

 

기원전 900년경 devaki의 처녀 수태

동방의 별이 그의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 후 부활

 

* 디오니소스 - 그리스

 

기원전 500년경, 역시 처녀 수태, 12월 25일 출생

가르침을 행하며 방랑함,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들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 등으로 불림

역시 죽은 후 부활

 

 

* 미트라 - 페르시아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 경 12월 25일 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 지 3일 후 부활

빛, 진리, 등으로 불림, 흥미롭게도 미트라의 숭배일은 일요일...

중요한 점은 각기 다른 시대의 세계의 수 많은 구세주들이 이처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왜 이런 같은 특징들을 갖고 있을까???

왜 12월 25일 처녀 수태 였을까???

왜 죽은 지 3일 후 부활 했을까???

왜 제자는 열 두명이었을까???

그러면 가장 최근의 태양신 구세주와 관련된 신화를 살펴보자...

 

* 예수 - 베들레헴

 

12월 25일 마리아의 처녀수태로 태어남

그의 탄생은 동방의 별로 불리는 동방의 세명의 왕에 의해 알려졌고

숭배 되었다. 12세에 가르침을 시작했고 30세에 세례요한에게 세례

받은 후 성직을 시작했다...

열 두명의 제자를 거느리고 병을 고치고 물 위를 걷거나 죽은 자를

살려내는 등 기적을 행했다...

또한 왕들의 왕, 신의 아들, 세상의 빛, 알파와 오메가, 신의 양

등으로 불렸다...

제자 유다에게 은 30에 팔아 넘겨지는 배신을 당한 후 십자가에

처형 당했으며 3일 후 무덤에서 부활, 승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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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을 읽던 중 난 깨닳았다...

 

크리스토퍼 히친스가 그의 작품 '신은 위대하지 않달'에서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을 왜 멍청한 댄 브라운이라고 표현했던 것일까라는 의문점을 풀었던 시점이다...

정말도 댄 브라운이 멍청했기에 그런 소설을 썻던 것일까...아니면 그 역시 역사상 최고의 이미지를 갖춘 완벽한 캐릭터인 예수를 상업적으로 이용한 것일까...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후자 인것 같달... 

한때 다빈치 코드에 빠졌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진다...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술에 놀아나다니...

그 역시 진실을 가리려고만 했던 인물 중 하나일 뿐었는데 거대한 이중 구라 시스템에 속았던 내가 잘못이다...

괘씸해서 얼마 안 있으면 개봉할 '천사와 악마'는 다운받아서 볼 생각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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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무엇보다도 출생의 과정은 완전히 천문학적이다...

동쪽의 시리우스는 밤하늘의 가장 밝은 별이다...

12월 24일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밝은 별과 일직선을 이룬다...

오리온 자리의 3개의 별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세명의 왕 이라 불린다...

12월 25일이 되면 세명의 왕과 가장 밝은 시리우스는 모두 태양이

뜨는 위치를 향한다...

세명의 왕은 일출을 가르키기 위해 동쪽의 시리우스 뒤를 따르는 것이다...

처녀 Mary는 처녀자리(VIRGO)를 뜻한다....

VIRGO THE VIRGIN 이라고도 하는데 VIRGO는 라틴어로 '처녀'라는 뜻이다...

그리고 베들레헴은 문자그대로 해석하면 HOUSE OF BREAD(빵집)이다...

베들레헴은 지구상의 특정 장소가 아닌 하늘의 별자리 HOUSE OF BREAD(빵집) 이다...

 

12월 25일경 혹은 동지에 일어나는 아주 흥미로운 자연현상이 있다.

하지에서 동지로 가면서 낮은 점점 짧아지며 추워진다...

북반구에서 관측하면 태양은 남쪽으로 이동하며 점점 작아지고

빛은 약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동지에 가까워짐에 따라 짧아지는 낮과 시들어가는 작물은 인류에

게는 죽음의 과정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즉, '태양의 죽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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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더 중요함)

 

태양은 여섯달 동안 계속 남쪽으로 이동하다가 12월 22일이 되면

가장 낮은 지점에 위치하므로 12월 22일이 되면 태양은 가장 작아진

것처럼 보이게 된다...

흥미로운 현상은 이 때부터이다...

이 때부터 사흘동안(22,23,24일) 태양은 남쪽으로 이동을 멈춘 것처

럼 보인다...

정지된 사흘동안 태양은 남쪽 십자가 별자리(남십자성)에 머무른다...

이후, 12월 25일이 되면 낮시간의 증가, 온기, 봄을 예기하며

이번에는 북쪽으로 1도 이동한다...

 

정리하면,

 

* 태양은 십자가에서 죽고 사흘동안 죽은 상태로 머무르다 부활하여 승천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와 수 많은 다른 태양신들이 '십자가에 못박힘'

'3일간의 죽음', '부활' 이라는 동일한 컨셉을 갖고 있는 이유이다...

 

태양이 다시 방향을 북반구로 바꾸어 만물소생의 계절인 봄으로

가는 변환기의 현상 다시 말해서, '구원'이다...

하지만, 춘분 혹은 '부활절'이 오기 전까지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춘분이 지나서야 낮이 밤보다 길어져 어둠의 악마를 물리

치고 봄이 올 수 있는 조건을 다시 부흥시키기 때문이다...

 

예수를 둘러싼 천문학적 상징들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아마도

12제자에 관한 것일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그들은 천궁도 상의 12별자리이다...

예수는 가운데의 태양이며 12제자들과 함께 움직인다...

실제로 숫자 12는 성경에서 계속 반복이 된다...

십자 천궁도를 보면 가운데가 상징적인 태양의 표식이다...

이 표식은 단순히 태양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미술적 표현이거나

도구가 아니다..

이것은 또한 이교도들의 정신적인 상징인데 약식 표식은 십자가

가운데 원형 틀이 있는 모양인데 이것은 기독교의 상징이 아니다...

이것은 이교도들의 변형된 천궁도 이다...

이 사실은 초기 예수 미술에 왜 항상 십자가가 있는지를 설명한다...

 

예수는 바로 '태양' 이다...'신의 태양', 세상의 빛, 재림하는 구세주,

 

예수는 매일 아침 부활하는 어둠의 활동에 대항하여 싸우는 신성이며

천국의 구름 위에 가시왕관 즉,

햇살을 머리에 두르고 나타나는 태양을 의미한다...

 

이러니 곰이 마늘 먹고 인간이 된것은 못믿으면서 Y염색체 하나 없는

처녀가 사내 아이를 낳았다는 것은 믿냐!! 라는 말이 나돌고 외계인이 

성모 마리아의 배에 레이저 빛을 쏘아 예수를 잉태시켰다는 미친 사이언톨로지교나 다른 행성에서 마리아를 불러 관계를 맺고 지구로 보낸 인간의 육신을 한 하나님이 존재 한다는 더 맛탱이간 몰몬교 같은 사이비교들도 나올법만도 하다...

(물론 이 시점에서 뭐가 사이비교이고 뭐가 진실한 종교인지를 논할 시점은 아니지만 말이다...

이건 마치 아프리카 원주민이 중국 짝퉁 시장에서 진퉁 가려내는 일만큼이나 힘든 일일것이다...)

 

정말 이런데도 예수의 존재를 믿겠습니까??

이 사실을 접하는 종교인 분들은 많은 거부감이 들것이라는 점 다 압니다...

저 역시 한때는 크리스찬이었다가 종교의 비리에 치를 떨며 진실을 밝히는 단체쪽으로 방향을 바꾼 사람입니다...

세상에는 돈에 의해 가려진 진실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중 단연 으뜸이 바로 '종교' 라는 점 다시 한번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돈에 의해 변질 되지 않고 진실된 교리를 지켜오는 종교는 믿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 마저 없다면 인류는 아마도 너무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존재일 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신에게만 기도 드리며 의지하며 막연한 기대감을 심고 살아 가시는 분들...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 자신을 돌이켜 보며 반성하고 자신의 앞날에 기도를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어쩔수 없는 본능이라는 점은 정말 어쩔수 없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모순이겠지만 이런 말 하는 저 역시 한때 죽을 만큼 힘든 시절에 보이지 않는 구름 위의 그 투명인간에게 열심히 기도 드렸던 때도 있었으니까요...

많은 생각 끝에 제가 내린 '신'이란 단어의 개념은 아마도 '시간'과 '돈'인것 같습니다...

 

리차드 도킨스씨 말처럼 둘다 인간이 만들어 낸 작품인 것이죠...

미국에서 태어나면 개신교를 믿게 되고, 지중해 연안의 유럽지역에서 태어나면 카톨릭을 믿게 되고, 아시아에서 태어나면 불교를 믿게 되고, 중동 아랍지역에서 태어나면 모하메드를 찬양하게 될 확률이 높은 태어날때부터 정해진 다시 한번 언급하지만 이 잘 짜여진 구라 시스템이 정말 웃길 따름입니다...

서로 자기나라에서 믿고 있는 신이 하나님(하나뿐인 유일신)이라고 우기는 걸 보면 저는 차라리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를 믿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 마져 듭니다...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본 지금쯤 아마도 눈쌀을 찌푸리고 계실겁니다...

 

그래도 위대한 성경의 말씀처럼 선과 악이 있고 빛과 어둠이 있듯이 거짓과 진실이 존재한다는 점은 이 우주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사라지지 않을 영원할 대립구도이니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말고 주위의 다른 진실들에게도 귀를 귀울여 시야를 좀 더 넓혔으면 하는 바램이며, 지구 상에 수많은 민족들 중 한 민족일 뿐인 유대인의 기록서와 사도 바울의 편지내용과 AD325 니케아 공의회때의 수많은 복음서 중 천주교 신부몇명들에 의해 채택된 4가지 복음서와 17세기에 사도바울을 흉내낸 마틴루터가 오역으로 번역한 흔하디 흔한 판타지 소설에만 너무 심취해 있지 말고 차라리 21세기에 걸맞게 뉴튼지와 같은 과학 잡지책이나 한권 더 읽는 것이 살아가는데 더 유익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 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글이 길었는데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신을 만들어 낸 인간이 신보다 더 위대하니 그를 너무 추종하는 짓은 바보 같은 짓이라는 점 이 것이 이 긴글의 요점이며 이제 그만 그 거대한 집단 망상증에서 벗어 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으로 진실을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이러다가 개X교 단체에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 가지는 않을까 모르겠지만 진실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할 뿐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