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

원정2009.03.03
조회1,336

내가 하도 궁금해서,

국어사전을 찾아봤더니,

 

사람을 홀릴만큼 아름답다 라는 표현이

요염하다라는 거라더군.

 

글쎄...

난 여성은 다 이쁘던데...

어떤 여성은 모성애가 풍부해서 이쁘고,

어떤 여성은 말을 곱게 해서 이쁘고,

어떤 여성은 여성적으로 건강해서 이쁘고,

또 어떤 여성은 화끈해서 이쁘고 ( 험 ~ )

뭐 이러다 보면,

여성들은 다 이쁘더군.....

 

그런데..

그 여성의 아름다움중에 요염한 아름다움은 못 본것 같구만.

 

누구 말마따나

잘 못 하다가는

글쓴이의 계획된 이벤트가

교회내에서 벌어지는 일 생길까 두렵군.

 

아이를 대리고 가서 만나는 행위는 하지 말게...

나중에 아이에게도 충격으로 남으니까 말일세.

 

꼭 보려거든,

그리고 이혼할 마음이 눈꼽만큼이라도 있거든,

친구랑 같이 가서,

친구에게는 사진을 찍어 달라고 부탁하고,

그대가 가서 만나봐....

 

만일 이혼할 마음이 없거나,

아직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은 상태라면,

시간은 넉넉하니까 천천히 장고해 보고 말일세....

 

뭐 당장 이번주에 안간다고 해서,

교회가 무너지거나,

그 두사람이 다른 교회로 옮기거나 하지는 않을테니까

고민해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