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결혼한지 작년 10/18일날 결혼하고 어찌어찌 그냥 계속 놀았습니다. 사실은 집에다가는 회사 다니다고 하고 pc방에서 쭉때린게 한 달정도 됐습니다. 너무 너무 취업 하기 힘들어서 85만원 준다는데도 가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넘 힘들더군여... 급여에서 열받아서 다닐수가 없었습니다. 결혼전에 제가 120정도 받았거든여.... 상여급 있는 달은 250정도... ㅋㅋㅋ 근데.. 85정도 받고 다닐라고도 생각할 정도로 넘 경기가 않좋더라구여.... 어제 85주는데 첫출근했는데... 일은 별로 힘들지 않아 그냥 에휴 내가 여기까진가 부다 하고 다니라고 했더니 오후에 전화가 띡 왔네요... 125 연봉 1500준다고 한데서 6일부터 출근하라고 그래서 왜이렇게 늦게 연락울 주셨다고 투정도 점 부렸지만 어쪘든 하루 출근하고 오늘 출근 안했습니다. 6일부터 거기 나갈라고여... 인수인계 해주는 분한테는 미리 얘기 했지만....-.- 그분이 그러데요... 눈치도 넘 빠를고 여기서 일하기는 아깝다고 월급 많이 주는데로 가라고.... 고맙져... 하여튼 사설이 길었네... 저 연봉 1500주는데 취업했어요.. 일이 힘들더라고 열심히 함 다녀볼라고여...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
아줌마의 취업 성공기~~아싸~~
너무 기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결혼한지 작년 10/18일날 결혼하고 어찌어찌 그냥 계속 놀았습니다.
사실은 집에다가는 회사 다니다고 하고 pc방에서 쭉때린게 한 달정도 됐습니다.
너무 너무 취업 하기 힘들어서 85만원 준다는데도 가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넘 힘들더군여... 급여에서 열받아서 다닐수가 없었습니다.
결혼전에 제가 120정도 받았거든여.... 상여급 있는 달은 250정도... ㅋㅋㅋ
근데.. 85정도 받고 다닐라고도 생각할 정도로 넘 경기가 않좋더라구여....
어제 85주는데 첫출근했는데... 일은 별로 힘들지 않아 그냥 에휴 내가 여기까진가 부다 하고 다니라고
했더니 오후에 전화가 띡 왔네요... 125 연봉 1500준다고 한데서 6일부터 출근하라고 그래서 왜이렇게
늦게 연락울 주셨다고 투정도 점 부렸지만 어쪘든 하루 출근하고 오늘 출근 안했습니다.
6일부터 거기 나갈라고여... 인수인계 해주는 분한테는 미리 얘기 했지만....-.-
그분이 그러데요... 눈치도 넘 빠를고 여기서 일하기는 아깝다고 월급 많이 주는데로 가라고....
고맙져... 하여튼 사설이 길었네...
저 연봉 1500주는데 취업했어요..
일이 힘들더라고 열심히 함 다녀볼라고여...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그럼 즐거운 토요일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