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일을 앞둔 24살 처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요새 하루에 하나씩은 올라오는 %감량 글들을 보고 제 이야기도 한번 해볼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현재 전 159~60...(60이라고 하고싶어요. 얼마전 마트가서 쟀을땐 60이였어요..)에 55키로에요. 네...키도 작구 몸무게 장난 아니죠?... 그나마두; 제가 일을 좀 2년간 무리하게 하다보니 갑상선 저하증이 생겨 몇달전까지만해도 65키로까지 쪘었거든요. (저하증은 살이 무지 많이 찐다더라구요, 이미 찐 상태인데 의사샘은 더 찔거라고;;) 65에서 정말 너무너무 숨막히고 힘들더라구요, 움직이는것두 그렇구. 글서 따로 운동은 못하구;; 간식 일절 안하구 밥먹는거만 줄이구, 배고플땐 그냥 원두커피 한두잔 마시면서 빼고빼고 해서, 겨우겨우 55키로까지 왔는데 하체비만-_-이 너무 심해요... 살이 빠져두 위에만 빠지구 밑에는..티도 전혀 안나요..ㅠㅠ 정말 치마는 입어볼 생각두 못하구요, (다른 모든 분들을 위해) 상체는, 홈쇼핑에서 옷을 산다치면 얼추 작게 나온 사쥬들도 맞는데.. 하체는 거진-_- 허벅지땀시 허리가 무지 크더라두;; 28~29를 입어야돼요 ㅠ_ㅠ 그래서 바지를 사두 꼭 허리 줄이고 길이 줄이고... 정말 어떻게 빼시는 분들 모두 다리 쭉쭉빵빵 되시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 다리만 보면 한숨 나오구 울고싶구, 또 이쁜 치마 보면 속상하구........ 하 글쓰면서 또 감정이 격해지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주사라도 맞고싶은 맘이에요. 돈만 좀 모음 당장 지를지도..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괴물같은 사진 첨부할게요.. 보시고 놀라지 마세요-_-.. 상체. 전혀 마르진-_-;;않았지만 얼추 옷은 일반사람들만큼 맞아요 .. 하체-_-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그나마도 위에서 내려찍은 거라 실제보다 훨씬 슬림???하게 나왔어요... 집에서만 입을 수 있는 잠옷 반바지 입구... 진짜 종아리 허벅지의 압박.......
매우매우매우 심한 하체비만 울고싶어요 ㅠㅠ (사진있어요)
안녕하세요, 생일을 앞둔 24살 처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요새 하루에 하나씩은 올라오는 %감량 글들을 보고
제 이야기도 한번 해볼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현재 전 159~60...(60이라고 하고싶어요. 얼마전 마트가서 쟀을땐 60이였어요..)에
55키로에요.
네...키도 작구 몸무게 장난 아니죠?...
그나마두; 제가 일을 좀 2년간 무리하게 하다보니
갑상선 저하증이 생겨 몇달전까지만해도 65키로까지 쪘었거든요.
(저하증은 살이 무지 많이 찐다더라구요, 이미 찐 상태인데 의사샘은 더 찔거라고;;)
65에서 정말 너무너무 숨막히고 힘들더라구요, 움직이는것두 그렇구.
글서 따로 운동은 못하구;;
간식 일절 안하구 밥먹는거만 줄이구,
배고플땐 그냥 원두커피 한두잔 마시면서 빼고빼고 해서,
겨우겨우 55키로까지 왔는데
하체비만-_-이 너무 심해요...
살이 빠져두 위에만 빠지구 밑에는..티도 전혀 안나요..ㅠㅠ
정말 치마는 입어볼 생각두 못하구요, (다른 모든 분들을 위해
)
상체는, 홈쇼핑에서 옷을 산다치면 얼추 작게 나온 사쥬들도 맞는데..
하체는 거진-_- 허벅지땀시 허리가 무지 크더라두;;
28~29를 입어야돼요 ㅠ_ㅠ
그래서 바지를 사두 꼭 허리 줄이고 길이 줄이고...
정말 어떻게 빼시는 분들 모두 다리 쭉쭉빵빵 되시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제 다리만 보면 한숨 나오구 울고싶구,
또 이쁜 치마 보면 속상하구........
하 글쓰면서 또 감정이 격해지네요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주사라도 맞고싶은 맘이에요. 돈만 좀 모음 당장 지를지도..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
참고로..괴물같은 사진 첨부할게요..
보시고 놀라지 마세요-_-..
상체.
전혀 마르진-_-;;않았지만 얼추 옷은 일반사람들만큼 맞아요 ..
하체-_-
사진을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그나마도 위에서 내려찍은 거라
실제보다 훨씬 슬림???하게 나왔어요...
집에서만 입을 수 있는 잠옷 반바지 입구...
진짜 종아리 허벅지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