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로 딱 30살이 됩니다. 여자친구는 올해25살 사귄지는 오늘로써 100일째 오늘은 여자친구가 안면도에 가고싶다고 해서 안면도에 놀려갈계획입니다. 근데 전 별로 가고싶지는 않아요.왜냐구요.여자친구가 너무자유분방해서여. 제말은 잘듣질 않아요.술도 잘마시구요.그리구 담배도 펴요.물론 이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만 아니라구 생각하면 아니죠.하지만 저는 여자친구한테 맨날 잔소리로 담배피지마라고 얘기해요 하지만 제말은 듣질않네여.제잘못도 있어여.저도 담배를 피니까요.하지만 제여자친구 안폈으면 하는 생각인데 잘 안되네여.나이가 30살이라 집에서는 결혼하라고 닥달하는데 제가 이여잘 잡아야 할지 궁금하네여. 말도 해보고 해도 제말은 영... 아 힘드네요. 여기에 글을 올리신여러분 저좀도와주세요..요즘은 신경이 날카로와서 맨날 짜증만 나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여친에게 스트레스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미흡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여잘 제가잡아도 될가요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로 딱 30살이 됩니다. 여자친구는 올해25살 사귄지는 오늘로써 100일째
오늘은 여자친구가 안면도에 가고싶다고 해서 안면도에 놀려갈계획입니다.
근데 전 별로 가고싶지는 않아요.왜냐구요.여자친구가 너무자유분방해서여.
제말은 잘듣질 않아요.술도 잘마시구요.그리구 담배도 펴요.물론 이것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만
아니라구 생각하면 아니죠.하지만 저는 여자친구한테 맨날 잔소리로 담배피지마라고 얘기해요 하지만
제말은 듣질않네여.제잘못도 있어여.저도 담배를 피니까요.하지만 제여자친구 안폈으면 하는 생각인데
잘 안되네여.나이가 30살이라 집에서는 결혼하라고 닥달하는데 제가 이여잘 잡아야 할지 궁금하네여.
말도 해보고 해도 제말은 영...
아 힘드네요. 여기에 글을 올리신여러분 저좀도와주세요..요즘은 신경이 날카로와서 맨날 짜증만 나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여친에게 스트레스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미흡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