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염.ㅋㅋ 완전 댓글들 너무 웃겨요(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어딜 봐서 남잔가요!?!? 흠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악플이 없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여 진심 감사. (--)(__) 저 드라이 고데기 이런걸 해보질 않아서.. 그냥 까고 댕겨요.-_- 그리고 앞머리만 감겨주는거 원래 그러는거였꾼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해요~ 전, 어엿한 여!!자!!! 소!!녀!!!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bye~ 남은 시간 동안 좋은시간~~~~~~~ --------------------------------------------------------------- 아 아 아 -_- 안녕하세요..(--)(__) 저는 쌍문동에 사는 꽃다운 나이 21살인 소녀입니다^^ 그냥 한풀이 좀 해보려고 올렸답니다~ 흑.......... 때는 3일전.. 친구들과 놀고 집으로 오는데 지갑안에 잔돈하나도 없고,, 딱 만원이 있었어요!! 우리동네? 앞머리 파마가 거의 만원이예요. 비싸면 만오천원~2만원 근데 제가 기르고 기른 앞머리를 앞머리 파마를 하려고 딱 만원 남은 돈을 곧바로 들고 한 미용실을 찾았쬬!!!손님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앞머리 파마가 얼마죠?" "만원이요~" 들어가서 기다렸죠.. 한 25분후? 앞머리를 해주려고 하는데 아줌마가 무슨 구준표 앞머리로 생각한듯.-_-? 급 위험을 느낀 전 아주 상세하게 설명했죠!!!"제가 한달전에 매직을 해서 머리가 너무 쭉 펴져 있다~ 좀 그냥 옆으로 잘 넘겨지게끔만 해주시면 된다!" 아줌마 이해한듯 네네~ -_- 근데 왠지 정말로 마음속으로 믿음이 안가는거 있죠.!!! 너무 불안한 나머지 옆에 있던 포스터 언니의 사진이 딱 제가 원하는 앞머리스타일! "저렇게만 해주시면 돼요 아줌마 저렇게 저사진이요!!" 네네~-_-;;; 앞머리를 꼬고.. 15분후.. 중화제를 바르고.. 머리에 수건을 두른상태로 친구들과 문자를 하고 있었는데.. 답장을 하려고 고래를 숙이는 순간.. 앞머리 뭉치로 된 한가닥이 .. 내눈앞에 뚝... 마음속으로.. "ㅄㅅ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 꼬불거린다..." ..................... 마음속으로 진정하고 그 아주머니 머리 감아야 된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천장을 바라보며 누웠더니 아줌마가 "얼굴을 세면대로 대시겠어요?" -_-? 왜지? .. 약 몇초후 나의 모습은 의자에 무릎을 꿇고 세면대에 얼굴을 대고 앞머리만!! 감겨주시는 아주머니.-_- 점점 부글 부글 부글,, 머리를 말리는데 아주머니께서 거이ㅡ 앞머리만 5분을 드라이질을 하더라구요 계속 봤떠니 제 앞머리를 드라이로 막 피는거에요! 머리는 완전 상해가지고 다 끝내고 나서 제가 " 이거 다시 머리 감으면 꼬불거리는거 아닌가요?" 아줌마왈 : 집에 드라이기 잇나요? "드라이기야 당연히 집에 있죠." 아줌마 왈 : 그걸로 일단 피시고 앞머리를 넘기시면 되요^^ 헐...................멍...........헐.............멍.............. 다음날 일요일 원래 다니던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보여줬더니 미용실 언니들이 웃으신다...ㅜㅜㅜㅜㅜ.. 아줌마파마 할때 쓰는 롤로 한것 같은데 어떻게 반곱슬인 아이한테 그 롤을 쓰냐고..;; 언니들이 지금은 당장 안되고 다음주 월욜날 와서 앞머리 볼륨매직해준대내요 머리 상해가지고 잘라야 될 뿐이고.. 휴..^^...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화딱지가 나서 ㅋㅋ 한번 올려봤어요 ㅇ ㅔ ㄹ ㅏ ㅇ ㅣ~ ^-^ 121
(사진有) 앞머리 파마해달랬더니 아줌마파마를해놓은..
톡됐네염.ㅋㅋ 완전 댓글들 너무 웃겨요(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어딜 봐서 남잔가요!?!? 흠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악플이 없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여
진심 감사. (--)(__)
저 드라이 고데기 이런걸 해보질 않아서.. 그냥 까고 댕겨요.-_-
그리고 앞머리만 감겨주는거 원래 그러는거였꾼요!?!?! 알겠습니다^^
아무튼 감사해요~
전, 어엿한 여!!자!!! 소!!녀!!!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bye~
남은 시간 동안 좋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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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아 -_-
안녕하세요..(--)(__)
저는 쌍문동에 사는 꽃다운 나이 21살인 소녀입니다^^
그냥 한풀이 좀 해보려고 올렸답니다~ 흑..........
때는 3일전.. 친구들과 놀고 집으로 오는데 지갑안에
잔돈하나도 없고,, 딱 만원이 있었어요!!
우리동네? 앞머리 파마가 거의 만원이예요. 비싸면 만오천원~2만원
근데 제가 기르고 기른 앞머리를 앞머리 파마를 하려고
딱 만원 남은 돈을 곧바로 들고 한 미용실을 찾았쬬!!!
손님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서
"앞머리 파마가 얼마죠?"
"만원이요~"
들어가서 기다렸죠.. 한 25분후?
앞머리를 해주려고 하는데 아줌마가 무슨 구준표 앞머리로 생각한듯.-_-?
급 위험을 느낀 전
아주 상세하게 설명했죠!!!
"제가 한달전에 매직을 해서 머리가 너무 쭉 펴져 있다~
좀 그냥 옆으로 잘 넘겨지게끔만 해주시면 된다!"
아줌마 이해한듯 네네~
-_- 근데 왠지 정말로 마음속으로 믿음이 안가는거 있죠.!!!
너무 불안한 나머지 옆에 있던 포스터 언니의 사진이 딱 제가 원하는 앞머리스타일!
"저렇게만 해주시면 돼요 아줌마 저렇게 저사진이요!!"
네네~-_-;;;
앞머리를 꼬고.. 15분후.. 중화제를 바르고.. 머리에 수건을 두른상태로
친구들과 문자를 하고 있었는데.. 답장을 하려고 고래를 숙이는 순간..
앞머리 뭉치로 된 한가닥이 .. 내눈앞에 뚝...
마음속으로.. "ㅄㅅㅄㅄㅄㅄㅄㅄㅄㅄㅅㅄㅄㅄㅄ 꼬불거린다..."
.....................
마음속으로 진정하고 그 아주머니 머리 감아야 된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제가 천장을 바라보며 누웠더니 아줌마가
"얼굴을 세면대로 대시겠어요?"
-_-? 왜지? .. 약 몇초후 나의 모습은
의자에 무릎을 꿇고 세면대에 얼굴을 대고 앞머리만!! 감겨주시는 아주머니.-_-
점점 부글 부글 부글,,
머리를 말리는데 아주머니께서 거이ㅡ 앞머리만 5분을 드라이질을 하더라구요
계속 봤떠니 제 앞머리를 드라이로 막 피는거에요! 머리는 완전 상해가지고
다 끝내고 나서 제가
" 이거 다시 머리 감으면 꼬불거리는거 아닌가요?"
아줌마왈 : 집에 드라이기 잇나요?
"드라이기야 당연히 집에 있죠."
아줌마 왈 : 그걸로 일단 피시고 앞머리를 넘기시면 되요^^
헐...................멍...........헐.............멍..............
다음날 일요일
원래 다니던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보여줬더니
미용실 언니들이 웃으신다...ㅜㅜㅜㅜㅜ..
아줌마파마 할때 쓰는 롤로 한것 같은데 어떻게 반곱슬인 아이한테
그 롤을 쓰냐고..;;
언니들이 지금은 당장 안되고 다음주 월욜날 와서 앞머리 볼륨매직해준대내요
머리 상해가지고 잘라야 될 뿐이고.. 휴..^^...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화딱지가 나서 ㅋㅋ 한번 올려봤어요
ㅇ ㅔ ㄹ ㅏ ㅇ 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