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 사채 못갚자 성매매 강요 7년 10억 갈취?

박광오2009.03.03
조회1,626

한 점쟁이가 한 처자를 꼬드겨 500만원짜리 굿을 사채빚을 내서 하게하고
못갚자 창녀촌에 팔아 7년간 10억 이상을 갈취한 악랄한 사건이 벌어졌다.
그런데 이같은 귀신의 역사가 교회서도 일난다면? 교계의 무법자들 그들이


얼마나 먹고살만하면 3형제가 목사직을 선택했겠는가? 주를 위해서였다고?
웃기지말라! 정말로 성경에 기록된대로 자기를 부인하고 가는 가시밭길같은
12제자가 걷는 길을 걷는다면 아마 너희 세사람은 아무도 가지 않았을거다.


목사직이 봉사직이라고? 웃기지마라! 다른목산 그럴찌몰라도 너희셋이 가는
그길은 호의호식의 길이기에 형제가 모두 앞다투어 경쟁하듯 가지않았겠냐?
너희 때문에 지금 교계가 파탄이 날 지경이다. 주의 길이 감투의 길이더냐?


또, 어떤 2형제 중 하나는 죄짓다가 초고층 APT 실외기서 떨어져 죽었는데
나머지 한형제도 여전히 죄를 깨닫지 못하고 교회를 돈 심고 돈먹는 장으로
만들고있다. ‘심은대로 거두리라’의 인과응보의 법칙도 악용하여 안 심으면


가난, 심어야 부자 식의 경제논리로 모든 성경구절을 해석하려 하는 것이다.
또, 어떤곳은 십일조도 당장 빚에 쪼들려도 빚내서라도 해야 축복받는다식의
과도한 수탈경쟁으로 몰아가며 주님의 말씀을 왜곡 많은 서민들을 울리기도,


이러한 성경말씀의 왜곡된 금전만능적 해석은 말세지말에나 있을 저급한영의
역사인 것이다. 알것은 성령은 돈이 필요한분이 아니며 바울때도 헌금목적은
교회간의 공의를 이루는데만 쓰였을뿐이다. 교회가 돈놓고 돈먹는 돼지머리?

 

 


점쟁이 사채 못갚자 성매매 강요 7년 10억 갈취?